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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결제 완료' AJS, 부도 넘겨 2013-01-04 17:11:16
관이음쇠 제조업체 ajs가 부도 위기를 넘겼다. ajs는 4일 외환은행 이천지점에서 발행된 어음 2억2789만원을 어음 만기일인 전날 결제하지 않았으나 이날 결제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ajs는 1965년 설립된 배관용 관이음쇠 업체다.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343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거뒀다. 갑작스럽게 1차 부도를 낸...
염도는 낮추고 속도는 느리게…식사습관이 수명을 결정한다 2013-01-04 17:09:54
업체는 맛을 내면서 반찬 섭취량을 줄이고 주류 등의 판매를 늘리기 위해 음식에 나트륨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사회생활이 많은 직장 남성들이 이런 환경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는 얘기다.전문가들은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는 생활습관을 기를 것을 권하고 있다. 예를 들어 찌개보다는 국을 먹는 것이 좋다. 김치찌개 한...
2D 검사장비 '올인'할 때 나홀로 3D 도전장…獨보다 비싼데도 '러브콜' 2013-01-04 17:06:36
업체에 돌아갔다. 고영테크놀러지가 신생업체여서 신뢰할 수 없다는 게 주된 이유였다. 한국 내 몇몇 대기업에 대한 납품실적도 이런 결과를 뒤집지 못했다.고 사장은 눈물을 삼켰다. 프레젠테이션에 이어 장비를 싣고 타이베이까지 와서 어렵사리 기술력 테스트에서 이겼는데 최종 계약에서는 고배를 마신 것이다. 하지만...
경기는 불황…채권추심은 호황 2013-01-04 17:05:43
20조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신용정보업체의 추심 물량 증가에 따라 구인 수요가 늘면서 채권추심인(신용관리사)도 급격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신용정보협회에 따르면 공인 자격을 딴 후 채권 추심 업무를 하는 신용관리사는 지난해 말 기준 1만4500여명에 이른다. 4년 전보다 5000명 이상 늘었다. 신용정보협회...
건축사 60%…1년에 고작 1건 설계 2013-01-04 17:05:06
설계 업무를 수임하고 있는 것도 중소업체의 경영난을 가중하고 있다고 우려한다. 또 수요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인력이 배출되고 있는 것도 시장을 악화시키는 원인이다. 건축계 전문가들은 설계업계 회생을 위해는 건설공사 발주·심의 등과 관련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설계·시공 등을 일괄계약하는 ‘턴...
파이시티 설계비 미수에 수주부진 겹쳐 '휘청' 2013-01-04 17:04:03
용역업체 간 경쟁 심화, 경영부실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간건축은 건축계의 대부로 불리는 김수근(1931~1986년)이 설립한 국내 1세대 설계사무소다. 건축계에서는 올해 공간건축 외에 많은 설계업체들이 생존의 기로에 설 것으로 보고 있다.◆한국 건축계의 원조 공간건축1960년 ‘김수근...
"정치권의 개별기업 노사문제 개입은 갈등만 부추겨" 2013-01-04 17:03:26
협력업체 11만명의 일자리를 보전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갖고 최대한 노력 중”이라며 “우리가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박미선 몰래...
자동차업계 올해의 사자성어 2013-01-04 17:00:35
다른 업체들은 문을 닫는 처지에 놓였답니다. 다음달 신장개업(新裝開業)하는 이탈리아 피아트도 정신 바짝 차려야겠군요. ◆切齒腐心 <절치부심> 수입차 호조에 현대차 ‘속앓이’…사상 첫 가격인하 단행[풀이] 이를 갈고 마음을 썩이다는 뜻으로, 대단히 분하게 여기고 마음을 썩임.[예문] 수입차에...
[천자칼럼] 경조금 부담 2013-01-04 16:59:22
별 친분 없는 관리감독 업체에 청첩장을 뿌려 받은 축의금은 뇌물’이란 판결을 내렸다. 경조금이 관행이라지만 서로에게 짐이 된다면 바꾸는 게 당연하다. 프랑스에는 예비 신랑 신부가 컵, 식탁보, 촛대 같은 자잘한 세간이 적힌 리스트를 미리 만들어 혼수가게에 알려주고 하객이 각자 적당한 품목을 골라 값을 치르도록...
43년 바다사나이 이윤재, 해운업 '위기탈출號' 조타실 키를 잡다 2013-01-04 16:59:13
업체와 정부가 긴밀히 논의할 수 있는 서울 또는 세종시에 신생 해수부가 위치해야 한다”고 했다. 매물로 나온 대한해운, stx팬오션과 관련해 이 회장은 “외국 회사에 넘어가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해운업은 육·해·공군에 이은 ‘제4군’이라고 불리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산업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