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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늦는 이유 1위, 남녀 모두 배우자 조건을 너무 따져… 2013-01-02 23:16:17
843명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 지연의 가장 큰 이유가 ‘비현실적인 배우자 조건’(남성 44.5%, 여성 39.8%)인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들은 이어 ‘결혼 위기감 소멸’(26.5%)과 ‘경제력 불안’(16.1%), ‘외모, 신체 상 문제’(12.9%) 등으로 인해 결혼이 늦어지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여성들의...
"애미야, 보일러 대신 디지털TV 놔다오" 2013-01-02 18:17:40
tv로 1.5cm의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동급 제품에 비해 가장 적은 공간을 차지한다. 또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과 5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자랑한다. 보급형 tv 구매 시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인 a/s도 대우일렉트로닉을 통해 1년간 무상으로 보증 받을 수 있다. 론칭기념 이벤트로 tv 구매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선원 11명 탄 어선 동해 표류…해경 함정 급파 2013-01-02 17:49:00
급파했다.해경은 현장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5∼6m의 높은 파도와 거센 바람으로 어선이 동쪽으로 밀리고 있다고 전했다.해경 함정은 이날 오후 6시40분께 현장에 도착해 선원에 대한 구조 및 기관 고장선박 예인작업을 펼칠 예정이다.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이봉원, 박미선...
[신년기획 K머니가 간다] "한국식 스피드 대출에 반했다" 2013-01-02 17:20:03
5만명의 회원을 모았다. 저성장에 경쟁 격화로 수익성이 나빠진 국내 금융사들이 성장 잠재력이 큰 동남아시아 금융시장에서 기회를 찾고 있다. 중국 일본에 이어 최근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거쳐 캄보디아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까지 ‘k머니 로드’를 열어가고 있다. 금융위기 여파로 유럽계...
[2013 신년기획] 사업에 실패한 전직 건설업체 사장 "실패한 1막 이었지만 인생 2막 희망 줬으면…" 2013-01-02 17:19:50
지난해 1~11월 ‘취업성공 패키지’ 참여자는 13만6155명에 그쳤다. 이는 정부가 정한 목표치(22만6000명)의 60% 수준이다. 정부는 이에 따라 올해부터 직업훈련 수당을 월 40만원으로 늘렸지만 여전히 열악하다는 지적이다.상담 인력도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다.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전국 81개 고용센...
'캐릭터팡 for Kakao' 헬로키티 업데이트 2013-01-02 17:16:19
명 ip를 활용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1월 중에는 앱스토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월 16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캐릭터팡 for kakao를 다운받고 50만 점을 넘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헬로키티 파우치(20명)를 증정하고, 친구...
행추위·국가미래硏 인사들, 인수위 핵심 역할 맡을 듯 2013-01-02 17:07:37
소속 인사들은 28명의 인수위 파견 명단에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정책국의 3~5년차 당직자 2명만 인수위 파견자 명단에 들어갔을 뿐이다. 다른 당 관계자는 “사실상 정책을 총괄하게 될 인사는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인데, 이번 인사에서 진 부위원장이 맡고 있는 정책위 소속 실·국장들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건...
[취재수첩] 승진 꺼리는 서울시 간부들 2013-01-02 17:03:03
시 중견 간부는 “박원순 시장 취임 뒤 1급 간부 5명이 한꺼번에 옷을 벗은 게 남은 간부들에겐 트라우마가 됐다”고 말했다. 2011년 10월 부임무렵 박 시장은 줄곧 조직 안정을 강조해 왔던 터라 1급 5명의 동시퇴진이 서울시 간부들에겐 충격이었다. 서울시에서 1급 간부들이 그렇게 한꺼번에 물러난 건 처음이었다. 당시...
양현석 '말춤' 타고 이수만 넘다…연예인 주식부자 1위 2013-01-02 16:58:12
15명으로 전년 말보다 1명 줄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이 11조6518억원의 평가액으로 3년째 1위 자리를 지켰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6조7011억원)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3조483억원)이 2, 3위를 기록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화장품 업계 호황에 힘입어 2조8540억원의 평가액으로 전년 6위에서 4위로...
[2013 Power Up! 여성경제인] "여성기업지원 법률, 현장선 있으나마나…지켜지도록 시스템 구축해야" 2013-01-02 16:51:14
데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물품용역은 5%, 공사는 3%로 여성기업 할당 비율이 정해져 있지만 이를 준수하지 않아도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 소액 수의계약(경쟁계약이 아닌 임의로 적당한 상대자를 선정해 체결하는 계약)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조달청의 내자업무 처리규정에 따르면 수요기관이 업체를 추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