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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위가 잠룡 놀이터냐" 반발에 홍준표·원희룡 제외 2014-09-25 23:23:21
가장 큰 특징은 친박(친박근혜)계가 대거 제외됐다는 점이다. 김문수 혁신위원장을 비롯해 당내 위원으로 참여한 나경원, 김영우, 김용태, 조해진, 황영철, 강석훈, 민병주, 민현주, 서용교, 하태경 의원과 안형환 전 의원 가운데 친박계로 분류돼 온 인물은 강석훈, 서용교 의원뿐이다.애초 혁신위원 명단에 들었던 홍준표...
非朴잠룡 무대로 부르는 '무대' 2014-09-24 21:20:30
끌어안기 행보를 두고 정치권에선 친박(친박근혜)계 견제 차원으로 해석하고 있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야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낮은 여당 잠룡들을 일찌감치 띄워 경쟁력을 높이려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대권 잠룡들에게도 혁신위 참여 제안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여의도 정치와 다소 멀어진 김...
새누리당 김문수 보수혁신위원장, "내가 대표적 친박" 주장 2014-09-23 14:45:24
친박(친박근혜)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비주류이면서 과거 대표적인 비박(비박근혜) 인사로 분류됐던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내 혁신위원 인선 과정에서 친박 주류 측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과 관련해 이런 견해를 밝혔다.김 위원장은 일부 혁신위원이 개헌을 주요 의제로...
김무성, 새피 수혈로 외연확대 시동…이번주 혁신위 구성 2014-09-21 14:52:36
'결국 비박연대'라는 비판이 나오지만, 김 대표 측은 "친박·비박이라는 구분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일축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혁신 앞세워 외연 확대 나선 김무성 "천하의 영웅호걸 모시겠다" 2014-09-18 20:45:08
옛 친이(친이명박)계가 대부분이다. 친박(친박근혜)계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지역과 계파를 배려하지 않았고 아침소리를 비롯해 개혁모임 주축 멤버를 다 넣었다”고 설명했다.혁신위는 앞으로 6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새 정치 제도와 정치 문화, 정권 창출에 기여할...
코바코 새 사장에 '친박' 곽성문 내정 2014-09-18 08:25:38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에 친박계 인사로 알려진 곽성문 전 의원(62)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월 이원창 전 사장이 돌연 자진사퇴하면서 두 달 넘게 공석이었다.18일 코바코에 따르면 코바코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6일 공모 지원자 중 곽 전 의원과 최기봉 전 코바코 영업담당이사, 홍지일 전 코바코...
[한경+] 안팎에서 욕먹는 친노(親盧)의 실체는? 2014-08-15 18:15:34
모았던 ‘친안’파는 최근 안철수의 퇴진과 함께 ‘흔적계파’로써만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다간 친노가 ‘친이(친이명박)’를 넘어 ‘친박(친박근혜)’보다 더 긴 계파생명력을 가질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끝)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한경+] 관운(官運) 최고봉 황우여의 3연속 콤비플레이어는? 2014-08-12 15:19:38
당내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계파 갈등을 치유할 적임자가 자신들”이라며 ‘당의 온전한 화합’을 전면에 내세웠지만 친이계의 높은 벽을 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친이계 ‘안상수 원내대표-김성조 정책위의장’ 조가 2차 결선에서 ‘황우여-최경환’ 조를 95표...
김무성의 첫 인사…親李 사무총장·親朴 최고위원 2014-08-07 21:01:48
김 대표의 측근으로도 분류된다. 핵심 친박(친박근혜)계 인사인 이 최고위원은 ‘호남 몫’으로 지도부에 입성했다.이 최고위원 임명은 새누리당의 향후 호남 진출전략과 현 지도부에 서청원 최고위원을 제외한 특별한 친박 인사가 없는 점이 복합적으로 고려된 결과라고 당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최고위원은...
청와대 "김관진, 고의 은폐 아니다"…사퇴설 일축 2014-08-07 16:04:23
있다"고 일축했다. 김 실장 후임으로 거론된 '친박 원로인사'에 대해서도 "기사에 난 분은 미국에 계시더라"고 답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