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恨(한)진해운 안되려면…해운 해법 못낸 정부 '자살골' 연장전서 만회하라 2017-02-13 17:26:24
동맹(얼라이언스)을 다음달 출범시킨다. 명칭은 ‘hmm+k2 컨소시엄’이다. hmm은 현대상선 영문 회사명이고 k2의 k는 코리아를 의미한다. 한국 해운업의 경쟁력과 위상을 회복하겠다는 취지에서 한국선주협회가 주도했다. 한국선주협회 측은 “국내 선사 간 전략적 협력을 하면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데...
현대상선, 롱비치터미널 지분 20% 확보 2017-01-19 17:00:43
동일하게 적용받아, 하역비 절감과 안정적인 수익 확보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에 대한 재무 부담이 크지 않고, 우발 채무에 대한 보증이 전혀 없다"며, "4월부터 2M+HMM 전략적 협력을 통해 아시아·미주 노선이 강화되면 롱비치터미널의 물동량도...
현대상선, 롱비치터미널 2대 주주 된다…지분 20% 확보(종합) 2017-01-19 16:15:42
수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서비스 확대와 원가 절감 등을 통해 아시아∼미주 노선의 전반적인 영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회사는 전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4월부터 해운얼라이언스 2M+HMM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아시아∼미주 노선 영업이 강화되면 롱비치터미널의 물동량도 함께 늘어날 것"이라고...
['전진' 한국 경제③]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체질개선…재도약 원년 2017-01-17 18:02:24
`HMM+K2 컨소시엄`에 참여했습니다. 중견선사들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아시아지역 공동운항은 물론, 선박공유와 인프라 공동 투자까지 포괄적으로 협력한다는 계획입니다. 컨소시엄이 본격 가동되는 3월 이후에는 아시아 지역 컨테이너 물동량이 구조조정 전 78%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합니다. [인터뷰]...
[`전진` 한국 경제③]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체질개선…재도약 원년 2017-01-17 17:15:47
`HMM+K2 컨소시엄`에 참여했습니다. 중견선사들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아시아지역 공동운항은 물론, 선박공유와 인프라 공동 투자까지 포괄적으로 협력한다는 계획입니다. 컨소시엄이 본격 가동되는 3월 이후에는 아시아 지역 컨테이너 물동량이 구조조정 전 78%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합니다. [인터뷰]...
현대상선 "한진터미널 인수 검토...장금·흥아와 동남아 인프라 투자" 2017-01-04 17:39:51
hmm+k2 컨소시엄’을 통한 경쟁력 확보 계획도 밝혔다. 유 사장은 “동맹으로 동남아시아 운항 빈도수를 늘리고 한국~중국, 한국~일본 노선의 비용부담은 줄일 수 있게 됐다”며 “동남아시아 신흥시장을 위주로 인프라 공동 투자를 추진해 윈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박석묵 흥아해운 사장은...
현대상선, 장금상선·흥아해운과 동맹 2017-01-03 18:13:57
해운사다.전략적 협력을 위한 동맹으로 명칭은 ‘hmm+k2 컨소시엄’이다. hmm은 현대상선 영문 회사명이고 k2의 k는 코리아를 의미한다. 지난해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추락한 한국 해운업의 경쟁력과 위상을 회복하겠다는 취지에서 한국선주협회가 주도했다.동맹은 다음달 본계약을 맺고 오는 3월 정...
현대상선, 아시아 노선 20개서 102개로 늘어난다 2017-01-03 17:45:27
흥아해운은 3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해운동맹 ‘hmm+k2 컨소시엄’을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이 동맹은 일본 중국 동·서남아시아 등 아시아 전역의 노선을 공동 운항하게 된다. 오는 3월부터 2년간 운영된다.이번 협력은 일반적인 해운동맹의 단순 공동 운항 수준을 넘어선다. 선복 구매(다른 선사의...
현대상선, 장금상선·흥아해운과 국내 첫 컨소시엄 구성 2017-01-03 14:51:04
`HMM + K2 컨소시엄`을 결성했습니다. `HMM + K2 컨소시엄`은 다음 달 중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 짓고, 3월 정식 출범할 예정입니다. 협력 구간은 일본과 중국, 동·서남아시아 전체를 포괄하고 계약기간은 2년이며, 만료 시 자동 갱신되는 방식입니다. 이번 협력은 국내 해운역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원양·근해 선사간의...
인천신항 미주 노선 운항 1년…미국산 농축산물 수입 컨물량 5배 ↑ 2016-06-06 18:52:33
정기 항로는 현대상선(hmm)이 지난해 6월7일 대형 컨테이너선을 취항하면서 시작됐다.현대상선은 6000teu급 선박 6척을 투입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오클랜드~부산~광양~인천~중국 칭다오~상하이~광양~부산~la 노선을 주 1항차 운항하고 있다.인천항은 그동안 수심이 낮고 부두시설이 협소해 4000teu급 이상 대형 선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