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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거리 퍼팅은 자신있고 과감하게, 백스트로크 짧게하고 강하게 때려라" 2018-01-07 17:37:29
장타여왕 렉시 톰슨(미국)도 한때 퍼팅감을 찾기 위해 실전에서 눈을 감고 퍼팅했다. 눈을 감으면 공을 보기 위해 머리가 불필요하게 움직이는 문제도 고칠 수 있다. 권지람은 “감각을 찾은 뒤에는 눈을 뜨고 하는 퍼팅으로 돌아오면 된다”고 말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LPGA 태극 낭자들 '새해에도 우승 소식 계속 전할게요' 2018-01-01 05:00:10
렉시 톰프슨(미국), 6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7위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등이 지목된다. 현재 10위 안에는 2위 박성현을 비롯해 3위 유소연, 5위 전인지, 8위 김인경 등 한국 선수 4명이 포진해 있다. 지난해 1승도 거두지 못한 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역시 크리스티 커, 스테이시 루이스(이상...
골프채널 올해의 LPGA 뉴스에 박성현 3관왕·한국 선수 15승 2017-12-29 08:11:21
3번 뉴스는 렉시 톰프슨(미국)이 장식했다. 톰프슨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였던 ANA 인스퍼레이션 4라운드 도중 전날 오소 플레이에 따른 스코어카드 오기로 한꺼번에 4벌타를 받았다. 4라운드 12번 홀까지 3타 차 선두를 달린 톰프슨은 갑작스러운 이 4벌타로 결국 연장전 끝에 유소연(27)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이 일을...
장타왕 날아오른 '공중부양 샷'… 황제의 귀환 알린 '몸통 스윙' 2017-12-28 19:04:52
모아봤다.(1) ‘날개 단’ 공중부양샷저스틴 토머스(24)와 렉시 톰슨(22)은 글로벌 특급스타다. 토머스는 올해 5승을 올리고 페덱스컵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1인자’로 떠올랐다. 톰슨 역시 올해 2승과 cme글로브 1위, 최저평균타수상을 획득하며 ‘골프 여제’의 반열에 올랐다. 공통점은...
KLPGA 버디 300개 클럽, 작년 11명에서 올해는 3명 2017-12-23 05:05:01
한명이다. LPGA투어에서는 렉시 톰프슨, 스테이시 루이스, 크리스티 커(이상 미국), 모리야쭈타누깐, 박인비(29), 박성현, 전인지(23), 이민지(호주) 등 8명이 라운드당 4개 이상 버디를 잡아냈다. 지난해에도 LPGA투어에서 18홀당 버디 4개를 넘긴 선수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김세영(25), 리디아 고(뉴질랜드),...
올해 골프계 최대 논란은 톰프슨의 LPGA 메이저 대회 4벌타 2017-12-21 10:09:33
논란 가운데 가장 떠들썩했던 것은 렉시 톰프슨(미국)의 '4벌타 사건'이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인 골프채널과 골프위크는 21일(한국시간) 나란히 올해의 골프계 논란을 정리했는데 두 매체 모두 이 사건을 올해의 '최대 논란'으로 평가했다. 이 사건은 올해 4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美골프채널 "올해 뉴스메이커 1위는 토머스…2위 트럼프" 2017-12-19 08:22:12
약물 운전, 이후 성공적인 복귀까지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낸 우즈가 3위에 올랐고, 디오픈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와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뒤를 이었다. 아울러 렉시 톰프슨(미국)의 ANA 인스퍼레이션 당시 4벌타 논란을 시작으로 많은 찬반 논쟁을 불러오다 결국 개정된 '골프 규정'이...
골프 규정 변경 '시청자 제보로 규정 위반 적용 않는다' 2017-12-12 06:10:08
인스퍼레이션에서 나왔다. 당시 렉시 톰프슨(미국)은 4라운드 12번 홀까지 3타 차 선두를 달렸으나 전날 3라운드 17번 홀에서 약 50㎝ 파 퍼트를 남기고 공을 마크했다가 다시 놓는 과정에서 홀에 좀 더 가까이 놨다는 TV 시청자 제보가 들어왔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를 검토한 끝에 톰프슨이 3라운드 17번 홀에서 공을...
男 보란 듯… 성대결 최고 성적 낸 '장타여왕' 톰슨 2017-12-11 17:22:43
‘장타여왕’ 렉시 톰슨(미국·사진)이 성 대결에서 최고 성적을 냈다.톰슨과 토니 피나우(미국) 팀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gc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qbe 슛아웃 마지막 날 6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톰슨-피나우 팀은 12개 팀...
프로 첫 우승 최혜진, 여자골프 세계 랭킹 13위로 도약 2017-12-11 08:59:19
순위인 13위를 기록했다. 펑산산(중국), 박성현(24), 유소연(27), 렉시 톰프슨(미국)의 1위부터 4위까지 변화가 없었고 전인지(23)가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두바이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준우승한 김인경(29)은 8위를 유지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