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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한 총리실…전부처 1급 일괄사표 없던 일로 2014-01-05 21:33:29
버리고 철밥통을 깨야 한다”며 전 부처 1급의 사표 제출을 기정사실화해 파장을 낳았다. 총리실 관계자는 “당초 10명의 1급 중 지난 정부에서 임명된 인사 중심으로 3명가량을 교체하기로 내부 방침이 정해져 있었다”며 “이를 공직사회 전체의 인사쇄신으로 몰고 간 것 자체가 무리였다”고 말했다.이심기 기자...
[들끓는 관가] "내각 손발 묶어놓고 무능하다니… 절반은 청와대 책임" 2014-01-03 20:43:02
철밥통을 깨야 한다”고 말한 안전행정부조차 1급 인사는 없다며 진화에 나섰다. 모 부처 과장은 이 같은 혼란에 대해 “실적 부진의 책임을 최고경영자(ceo)가 아닌 부서장에게 묻겠다는 건데 말이 되느냐”고 했다. ○전문가 “공공개혁에 공직도 포함” 하지만 공무원들의 이 같은 기류가 국민에게 과연 설득력이...
3급 이상 공무원 봉급 동결!··2014년 공무원봉급표 살펴보니 얼마나 받을까? 2014-01-03 13:56:07
정부는 오늘(3일) 4급 이하 공무원에 대해서는 총액대비 지난해보다 1.7% 인상된 보수가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3급 이상 공무원은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동결하기로 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철밥통 공무원 월급도 동결이구나" "물가 오르는 거 감안하면 1.7%도 동결이다" "대부분 직장인 동결인데 1.7%가...
朴대통령 "개각 없다" 2014-01-02 21:08:33
김기춘 실장, 개각說 진화유정복 "철밥통 깨야 한다" 1급 일괄사표 확대 가능성 [ 도병욱 기자 ] 잇따라 제기되는 연초 개각설에 대해 청와대가 공식 부인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2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은 전혀 개각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지금은 경제 회복의 불씨를 살려...
[취재수첩] 인사 뒷담화로 끝난 정부 시무식 2014-01-02 20:29:25
능력과 도덕성을 검증받아야 올라갈 수 있는 자리다. 능력 외에 관운(官運)이 따라야 한다는 장관이나 차관직 대신 1급을 ‘공무원의 꽃’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한 부처의 1급 간부는 “총리실이 우리를 기득권에 연연하는 철밥통으로 만들어 버렸다”며 “이렇게 해서 누가 신바람나게 일을 하겠느냐”고 씁쓸하게 고개를...
[사설] 1급 관료들 줄사표…장·차관이 더 문제다 2014-01-02 20:28:06
철밥통, 규제남발…. 한국 공직의 후진성을 새삼 거론하자면 끝도 없다. 철도파업도 궁극적인 책임자는 관료들이다. 천문학적인 부채도, 무소불위의 정치 노조도, 공기업을 감싸고 결탁해온 일선 관료들이 수십년간 쌓아왔던 삼류 행정의 적폐일 뿐이다. 비(非)공무원 출신 장관이 오면 한편으론 구슬리고 한편으론 을러...
최연혜 사장 "철도경쟁체제…뼈 깎는 체질개선 시작"(종합) 2014-01-02 13:59:05
철밥통이라는 국민의 매서운 질타가 남았다"며 "사장으로서 안타깝고 마음 아픈 일이지만 잃어버린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파업에 대한 책임을 엄정히 물을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업 소속장들은 집단 따돌림 등 구성원간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모든 직원은 파업기간...
최연혜 사장 "철도경쟁체제…뼈 깎는 체질개선 시작" 2014-01-02 11:36:08
철밥통이라는 국민의 매서운 질타가 남았다"며 "사장으로서 안타깝고 마음 아픈 일이지만 잃어버린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파업에 대한 책임을 엄정히 물을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업 소속장들은 집단 따돌림 등 구성원간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모든 직원은 파업기간...
최연혜 코레일 사장 "파업 책임 엄정히 물을 것" 2014-01-02 10:52:52
`철밥통`이라는 국민의 매서운 질타가 남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사장은 "잃어버린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파업에 대한 책임을 엄정히 물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파업이 도중에 정쟁으로 변질되면서 그에 따른 국가적인 경제손실과 국민들이 겪은 불편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경포럼] 기득권 깨야 기회 있다 2013-12-31 21:24:41
철밥통 귀족노조, 원가를 모르는 공기업, 폐쇄적인 면허증에 의존하는 전문직종의 기득권을 깨야 국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청년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도 여기에 숨어 있다. 공공부문 개혁이 선도해야 한다. 저항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철도 경쟁체제 도입에서 국민의 높은 지지를 확인했다. 정부가 용기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