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구의원 '4인 선거구' 결국 없던 일로…다수당에 막혀 무산 2018-03-20 17:10:16
시간에 맞춰 의장단에 올라 같은 내용의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 때문에 이날 본회의는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끌려 내려간 뒤 예정보다 1시간 20분 늦은 오후 4시 20분시께야 열렸다. 이 과정에서 방청석에서 참관하던 시민들이 소리를 치며 거세게 항의해 진행 요원이 제지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 사진 송고 LIST ] 2018-03-20 17:00:00
'삼총사' 03/20 16:52 서울 서명곤 서울시의회 방청석 아수라장 03/20 16:55 서울 류효림 2018 F/W 하이서울 패션쇼 03/20 16:55 서울 류효림 추워도 패션위크 03/20 16:56 서울 서명곤 서울시의회 선거구별 의원정수 개정조례안 통과 03/20 16:56 서울 사진부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접촉...
대구기초의회 4인 선거구 도입 좌절…시의회 획정안 수정·가결 2018-03-19 16:34:57
한다"고 주장했다. 수정안을 가결하자 방청석에 있던 일부 정당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대구시의회, 민주주의를 죽였다'는 문구를 적은 검은색 플래카드를 펼쳐 들고 강하게 반발했다. 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은 "거대 정당이 마음대로 선거구를 획정하지 못하도록 선거구획정위원회를 중앙선관위 산하...
제주4·3 당시 군사재판 수형 피해자 재심 청구 두 번째 심문 2018-03-19 15:19:21
당사자들 외에 피해자 가족, 제주4·3도민연대 관계자 등도 방청석을 채웠다. 앞서 양근방(86)씨 등 4·3 수형 피해자 18명은 지난해 4월 19일 재심을 청구했고, 재판부는 9개월가량 관련 자료 수집과 검토를 거쳐 올해 2월 5일 첫 심문을 진행했다. . 재판부는 수형 피해자들의 진술을 듣는 심문 기일을 3∼4 차례 더 가진...
양정철, 미국서 북콘서트…"밖에 있는게 부담덜어드리는 일" 2018-03-19 10:49:32
할 계획이 있느냐'는 방청석의 질문에 "50년까지 될지 모르지만 바람직하지도 않다"면서도 "문 대통령이 크게 실수하거나 국민에게 큰 좌절을 드릴 지도자가 아니기 때문에 다음 분(대선 후보)들이 잘 준비하면 어느 때보다 안정적으로 정권 재창출을 할 것 같다. 15년 정도만 (진보) 정권이 이어지면 지난 10년간의...
4연임했지만 '첩첩산중' 메르켈…상처받은 리더십 회복할까 2018-03-15 05:50:01
유로의 벌금을 물게 됐다. 연방하원 방청석에서는 AfD 지지자가 '메르켈은 가라'는 내용의 푯말을 들었다가 쫓겨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메르켈 총리가 의사당을 떠날 때 메르켈 총리에게 의심스럽게 접근하던 남자가 경찰에 제압을 당했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삼엄한 분위기의 중국 전인대…시진핑 개막식 내내 '무표정'(종합) 2018-03-05 17:50:33
전문가용 카메라와 삼각대 사용이 금지됐다. 삼엄한 분위기 속에서도 취재 열기만큼은 후끈 달아올랐다. 인민대회당 2층과 3층에 마련된 기자석은 개막식 시작 전부터 만석이 됐고, 일부 취재진은 일반 방청석에 자리를 잡아야 했다. 또 개막식 시작 1시간 전 업무보고 자료를 배포하는 2층 배부처에는 한꺼번에 기자들이...
삼엄한 분위기의 중국 전인대…시진핑 개막식 내내 '무표정' 2018-03-05 16:13:09
전문가용 카메라와 삼각대 사용이 금지됐다. 삼엄한 분위기 속에서도 취재 열기만큼은 후끈 달아올랐다. 인민대회당 2층과 3층에 마련된 기자석은 개막식 시작 전부터 만석이 됐고, 일부 취재진은 일반 방청석에 자리를 잡아야 했다. 또 개막식 시작 1시간 전 업무보고 자료를 배포하는 2층 배부처에는 한꺼번에 기자들이...
朴에 징역 30년 구형하자 법정 '술렁'…지지자 "말이 되나" 탄식 2018-02-27 19:33:11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방청석 한쪽에선 "30년이 뭔가. 50년은 해야지"라며 검찰의 구형량을 비꼬는 듯한 목소리가 작게 들리기도 했다. 재판부가 "정숙해 달라. 소리를 내거나 소란행위를 하면 퇴정이나 정도가 심하면 감치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방청석은 다소 진정됐다. 하지만 변호인 최후변론을...
15명 숨지게 한 급유선 선장 "낚싯배 과실 더 크다." 2018-02-19 11:08:01
일부도 법정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봤다. 동서 사이인 전씨와 김씨는 지난해 12월 3일 오전 6시 2분께 인천시 영흥도 진두항 남서방 1.25㎞ 해상에서 낚시 어선 선창1호를 들이받아 낚시객 등 15명을 숨지게 하고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충돌 후 전복된 선창1호에는 당시 22명이 타고 있었다. 숨진 1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