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본 프로농구에 등장한 AI 강백호 2018-03-16 14:01:01
앨버크 도쿄 선수들과 슈팅 대결을 벌였는데요. 이 선수는 사람이 아니라 인공지능(ai) 로봇이었습니다.이 로봇의 이름은 ‘큐(cue)’로 유명 농구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사쿠라기 하나미치(한국명 강백호)를 모델로 만들어졌습니다. 큐는 앨버크 도쿄 선수 2명과 함께 자유투 정도 되는 거리에서 슈팅 대결을...
[책마을] 빨강·노랑·초록… 11가지 색에 얽힌 인간사 2018-03-15 19:02:55
영국 런던대 버크벡칼리지 문화 및 미디어학부 교수인 개빈 에번스가 썼다.색에 대한 인식은 편견이 되기도 한다. ‘분홍은 여자아이의 색, 파랑은 남자아이의 색’이라는 통념이 그 예다. 저자는 1900년대 초반 기사들을 소개한다. 당시 영미권에선 여자아이에게 파란 옷을, 남자아이에게 분홍 옷을 입히는 게...
[신간] 기본소득이 온다·6일간의 벽신문 2018-03-15 13:58:12
버크벡칼리지, 런던 스쿨오브저널리즘에 몸담고 있는 학자로 문화, 저널리즘, 미디어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저술 활동을 해왔다. 그는 동굴 벽화에 사용된 인류 최초의 색 빨강부터 완벽과 영광을 상징하는 금색까지 11가지 색깔을 통해 인류 역사와 문화를 탐험한다. 인간이 색마다 특정한 상징과 지위를 부여하면서...
좋은 미투, 나쁜 미투 따로 있나요?…'미투 감별사'도 등장 2018-03-13 15:17:57
버크는 "미투는 성폭력을 겪은 이들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윤김지영 교수는 "미투가 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충족기준을 정하는 것 자체가 미투 운동을 하려고 어렵게 용기를 낸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윤김지영 교수는 "강간을 당하면...
미투 운동 창설자 "남자는 적 아니다…배타적 대립 안돼" 2018-03-08 19:33:34
한 캠프에서 성폭력을 경험한 어린이를 만났다. 버크 역시 어렸을 때 비슷한 일을 당했다. 버크는 "그녀와 내가 경험한 것은 다른 것이었지만 어떤 면에서는 유사했다"면서 "이를 들으면서 '나도 당했다(미투). 그런 일이 나에게도 일어났었다"고 말하지 못했다"고 후회했다. 이후 미투 운동은 시작됐다. 미투 운동이...
"美이지스함 존S.매케인, 유조선과 충돌사고 원인은 급변침" 2018-03-08 18:36:32
미 해군 제7함대 소속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인 매케인함은 지난해 8월 21일 싱가포르 동쪽 믈라카 해협에서 라이베리아 선적의 3만t급 유조선 알닉MC호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매케인함의 좌현 선미 부분이 파손되면서 승조원 10명이 사망했다. meol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 오른팔'이던 배넌 극우세력 지원하러 이탈리아행 2018-03-02 11:43:50
반(反)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표 주자인 레이먼드 버크 추기경 등 바티칸의 가톨릭 내 보수파와도 연이 닿아있다. 배넌은 한 때 트럼프 정부 출범의 일등공신이자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로 인식됐으나 지난해 8월 정권 출범 7개월 만에 전격 경질됐다. 올해 초에는 마이클 울프의 저서 '화염과 분노'에서...
US오픈골프, 18홀 연장전 없앤다…2홀 합산 방식으로 2018-02-27 11:31:23
버크는 36홀 연장전에서 조지 엘름을 따돌리지 못해 36홀 연장전을 더 벌여 1타차로 이긴 적이 있다. 이후 18홀 연장전에서 승부가 나지 않을 때만 추가로 18홀 연장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가 18홀 연장전에 서든데스 방식을 채택해 지금까지 고수했다. 18홀 연장전은 2008년 이후 열린 적이 없다. 2008년 대회 때...
[허란 기자의 Global insight] '공정'의 문제 제기한 #미투 운동… 해시태그와 밀레니얼세대의 힘 2018-02-23 17:35:22
캠페인을 처음 시작한 여성운동가 타라나 버크조차 예상치 못한 일이다.10년도 더 된 미투 캠페인이 왜 지금, 이렇게 폭발력을 갖게 된 것일까. 도화선이 된 것은 지난해 10월 할리우드 배우 앨리사 밀라노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이다.그는 할리우드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폭력 스캔들이 터지자 자신의 트위터...
'미이라' 주연 프레이저 "외신기자회장에게 성추행 당해" 2018-02-23 07:33:15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 회장이던 필립 버크가 손으로 내 엉덩이를 만졌다"고 말했다. 프레이저는 "왼손으로 내 엉덩이를 움켜쥐었고 몸 여기저기를 만졌다. 극도의 불쾌감을 느꼈다. 아픈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프레이저는 이 사건으로 한동안 대인기피증에 시달렸으며, 이후 골든글로브 주최 측에서는 자신을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