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LPGA 선수들 "어머, 마크 똑바로 해야 해" 2017-04-07 14:56:47
벌타를 받은 사건 때문이다. 홍진주는 "그동안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그 사건을 보고 '아,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다른 선수들도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톰프슨 사건'은 적어도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운 효과만큼은 분명한 셈이다. '톰프슨 사건'에 대한...
'또 쿼드러플 보기 참사'…스피스, 악몽 재현 2017-04-07 08:22:08
탓이었다. 스피스는 벌타를 받고 드롭을 한 뒤 다섯 번째 샷 날렸지만 이번엔 샷이 그린을 넘어섰다. 뒤이은 칩샷도 너무 강해 공이 홀컵을 10m나 넘어갔다. 스피스는 세 번의 퍼팅 끝에 간신히 홀아웃하는 데 성공했다. 스코어카드에 적은 스코어는 쿼드러플 보기를 뜻하는 '9'였다. 결국 1라운드에서 스피스는...
'악몽의 현장'에 다시 선 스피스 "골프란 원래 그런 것" 2017-04-05 09:13:20
1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마저 뒤땅을 치면서 물에 빠뜨렸다. 다시 1벌타를 받고 친 다섯 번째 샷은 그린 뒤 벙커에 떨어졌다. 간신히 여섯 번째 샷으로 볼을 그린 위에 올린 스피스는 한 번의 퍼트로 홀아웃했지만, 스코어카드에서 '쿼드러플보기'를 뜻하는 '7'을 적어내야 했다. 마스터스의 강력한...
필 미컬슨 "우승 트로피는 톰프슨에게 돌아갔어야 했다" 2017-04-05 08:25:35
벌타를 받는 바람에 유소연과 연장전까지 치러 결국 준우승했다. 전날 3라운드 17번 홀에서 약 50㎝도 안 되는 파 퍼트를 앞두고 마크를 했다가 원래 지점보다 약 2.5㎝ 가까운 곳에 공을 놓고 퍼트한 것이 시청자 제보로 알려진 탓이었다. ESPN은 "미컬슨이 처음에는 이와 관련된 언급을 하기 꺼렸으나 투어에 볼 마크를...
‘우승상금 1위’ 유소연 “승리 갈망..능력 증명하고 싶었다” 소감 2017-04-04 12:04:34
4벌타로 발목이 잡힌 렉시 톰프슨(미국)에 대해서는 "같은 선수로서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톰프슨의 벌타 논란 탓에 자신의 우승도 빛이 바랠 우려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선 "우승을 했지만, 분명히 미묘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경기 도중 어떤 일이 발생했어도, 결국 톰프슨과 연장전을 치렀고 내가...
<권훈의 골프 산책> 골프의 본질은 규정 준수다 2017-04-04 08:53:17
벌타를 받아 우승을 놓친 게 논란이다. 톰프슨은 3라운드 17번홀(파3)에서 30㎝ 보기 퍼트를 앞두고 집어 들었던 볼을 제자리가 아닌 곳에 내려놓았던 사실이 시청자 제보로 드러났다. 4라운드 경기 도중 이런 제보를 받은 경기위원회는 녹화 화면을 통해 사실을 확인하고 선두를 달리던 톰프슨에 4벌타를 부과했다. 결과는...
비운의 준우승 톰프슨 '그래도 골프를 사랑해요' 2017-04-04 08:16:50
4벌타를 받는 바람에 다 잡은 듯했던 우승의 꿈이 좌절됐다. 3라운드 17번 홀에서 공이 원래 있던 지점보다 약 2.5㎝ 더 홀 가까이에 놓고 퍼트했다는 시청자 제보가 경기 결과를 바꿔놓은 것이다. 이후 남은 홀에서 눈물을 흘리며 경기한 톰프슨은 많은 갤러리의 성원을 등에 업고 분투했지만 결국 연장전 패배로 더욱...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04 08:00:06
인스퍼레이션, 톰프슨 벌타 상황 170403-0889 외신-0103 16:01 페이스북에 반격 나선 스냅챗…사진·동영상 검색 기능 추가 170403-0890 외신-0104 16:02 "韓, 정상회담 앞둔 美에 북핵실험·中사드보복 반대입장 전달" 170403-0897 외신-0105 16:04 '직무대행 체제'로 버티는 트럼프 국방라인…3軍 장관 모두 공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4 08:00:05
인스퍼레이션, 톰프슨 벌타 상황 170403-0914 체육-0074 16:15 한화, 전 일본 세이부 감독 단기 인스트럭터로 영입 170403-0920 체육-0164 16:20 여자 축구대표팀, 북한 평양 입성…7일 남북대결 170403-0961 체육-0075 16:48 이용수 위원장 "대표팀 부진은 감독 전술 아닌 훈련 시간 부족" 170403-0964 체육-0076 16:50...
명인열전 마스터스 6일 개막…존슨·매킬로이·스피스 3파전 2017-04-04 04:03:00
조던 스피스(미국)가 주인공이다. 작년 US오픈에서 벌타 논란을 이겨내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존슨은 이후 5승을 쓸어담으며 '지존'의 자리를 꿰찼다. 제네시스 오픈부터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따낸 존슨이 마스터스를 제패한다면 타이거 우즈(미국) 이후 가장 압도적인 세계랭킹 1위가 될 공산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