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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키스 부러워하던 파울러, 약혼자와 함께 US오픈 출격 2018-06-14 08:28:29
등 '준우승 커리어 그랜드 슬램'도 눈앞에 뒀다. 파울러는 기자회견에서 약혼에 대한 질문을 받고 "특별한 계획을 세워서 청혼한 것은 아니었다"며 "약혼반지를 계속 갖고 다니기 그래서 그냥 일찍 했을 뿐"이라고 쑥스러워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둘의 프러포즈 사진을 찍어준 사람은 세계 랭킹...
US오픈 골프 14일 개막…우즈·존슨·스피스 등 '별들의 전쟁' 2018-06-12 10:38:31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수 있다. USGA는 1, 2라운드 조 편성을 우즈-토머스-존슨, 미컬슨-매킬로이-스피스의 '흥행조'로 묶어놨다.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US오픈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5번째다. 1896년에 처음 이곳에서 US오픈이 개최됐고 이후 1986년과 1995년, 2004년에도 US오픈 장소로 활용됐다. 1995년...
메이저 우승하고 펑펑 울 줄 알았던 할레프, 방긋방긋 웃었다(종합) 2018-06-10 11:15:21
보인 것 같다"며 "내일부터 다음 목표인 그랜드 슬램 우승을 위해 다시 시작하겠다"고 다짐했었다. 사람들은 그래서 할레프가 메이저에서 우승하면 눈물을 펑펑 흘릴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뜻밖에 할레프는 시상식 내내 방긋방긋 웃으며 생애 최고의 날을 마음껏 즐겼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2세트 0-2가 됐을 때는 쉽...
메이저 우승하고 펑펑 울 줄 알았던 할레프, 방긋방긋 웃었다 2018-06-10 08:06:04
보인 것 같다"며 "내일부터 다음 목표인 그랜드 슬램 우승을 위해 다시 시작하겠다"고 다짐했었다. 사람들은 그래서 할레프가 메이저에서 우승하면 눈물을 펑펑 흘릴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뜻밖에 할레프는 시상식 내내 방긋방긋 웃으며 생애 최고의 날을 마음껏 즐겼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2세트 0-2가 됐을 때는 쉽...
한동희, 만루포로 슈퍼신인 입증…"해결 욕심 있었다"(종합) 2018-06-06 21:10:55
4구째 시속 126㎞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기는 그랜드 슬램을 폭발했다. 롯데의 2018년 1차 지명 신인인 한동희의 시즌 2호 홈런이자, 개인 1호 만루홈런이다. KBO리그 전체에서 만루홈런은 올 시즌 13호, 통산 813호다. 신인 선수가 만루홈런을 때린 것은 한동희가 KBO리그 역대 25번째다. 한동희 전에는 2015...
'슈퍼신인 한동희 만루포'…롯데 3연승·NC 5연패 2018-06-06 20:56:26
= 롯데 자이언츠가 '슈퍼신인' 한동희의 그랜드 슬램을 앞세워 NC 다이노스를 이틀 연속 격파하고 3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6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NC에 10-5로 완승했다. NC는 김경문 전 감독을 유영준 감독대행으로 교체하는 파격 조치에도 5연패에 빠졌다....
롯데 신인 한동희, 데뷔 첫 만루포…NC 최성영 제물 2018-06-06 17:35:10
왼쪽 담장을 넘기는 그랜드 슬램을 폭발했다. 롯데의 2018년 1차 지명 신인인 한동희의 시즌 2호 홈런이자, 개인 1호 만루홈런이다. KBO리그 전체에서 만루홈런은 올시즌 13호, 통산 813호다. 이 홈런으로 롯데는 1회초부터 6-0으로 크게 앞섰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승환, 역전 만루포 맞고 패전 투수…시즌 2패째(종합) 2018-06-06 10:55:56
경기에서 1이닝 동안 그랜드 슬램을 얻어맞고 4실점(3자책점) 했다. 토론토는 경기 후반 1-0으로 앞서다가 만루 홈런을 맞고 주도권을 양키스에 내준 끝에 2-7로 패했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3.12에서 4.00으로 올랐다. 두 경기 연속 구원에 실패한 오승환은 2패(1승)째를 안았다. 오승환이 기대를 밑돌았지만, 타선도...
오승환, 만루포 맞고 '비틀'…시즌 4번째 피홈런 2018-06-06 10:17:13
경기에서 1이닝 동안 그랜드 슬램을 얻어맞고 4실점(3자책점) 했다. 평균자책점은 3.12에서 4.00으로 올랐다. 1-0으로 앞선 7회초 무사 1루에서 구원 등판한 오승환은 첫 타자 디디 흐레호리위스를 몸 맞는 공으로 내보내 위기를 불렀다. 에런 힉스마저 풀 카운트에서 볼넷으로 내보낸 오승환은 미겔 안두하르에게 초구 컷...
타점 1위 올라선 LG 김현수 "좋은 분위기 이어가겠다" 2018-06-02 21:08:31
직구를 통타해 우중월 스탠드에 꽂히는 그랜드 슬램을 작렬했다. 김현수의 홈런 2방으로 LG는 초반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안우진은 결국 3회까지만 던진 뒤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김현수는 5타점으로 시즌 52타점을 쌓으며 올 시즌 가장 먼저 50타점을 돌파했다. 이대호(50타점·롯데 자이언츠)를 제치고 단숨에 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