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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에 태어난 김보름 "생일 다음날 우승해 기뻐요" 2017-02-12 21:23:56
승훈 오빠가 남자 팀 추월에서 넘어지면서 우리나라가 노골드로 이번 대회를 마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라며 "약간 부담이 있었는데 우승을 해 홀가분하다"라고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목표를 묻는 말엔 "일단 이번 달 말에 열리는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라고 말했다. cycle@yna.co.kr...
'장거리 간판' 이승훈, 팀추월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종합) 2017-02-10 20:37:04
이승훈은 올 시즌 매스스타트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고, 이번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였다. 이날 넘어진 이승훈은 매스스타트 출전도 불투명하게 됐다. 부상 상태가 심하면 2월 19일 개막하는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도 불참할 가능성이 있다. 우승은 네덜란드가 차지했고, 뉴질랜드와 노르웨이가...
[스타일테마] 공식석상 Part.5 영화 ‘해빙’ 2017-02-10 14:04:00
꼼꼼하게 살펴봤다. #조진웅(내과 의사 승훈 역) 영화 ‘아가씨’ 이후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모습을 비춘 배우 조진웅. 그는 이번 영화의 캐릭터를 위해 무려 18kg이나 감량했다고. 이 때문인지 소름끼치는 연기력을 구사하며 보여준 그의 프로페셔널함은 역시 충무로의 흥행보증수표라고 불릴만한 인물이다. 이날 그는...
‘해빙’, 3월1일 개봉 확정...4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2017-02-09 09:34:44
승훈(조진웅)의 캐릭터 포스터는 수면내시경 도중 살인을 고백하는 말을 내뱉는 환자를 바라보며 혼란에 빠지는 그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어 정노인(신구)은 정육점의 한 귀퉁이에 사물처럼 멍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영락없는 치매 환자의 모습이다. 하지만 여기에 ‘치매의 뒤편, 깊고 오랜 비밀’이란 카피가...
`해빙` 신구, 극과 극의 얼굴 `연기 인생 55년 만의 최초 악역 연기` 2017-02-07 20:54:31
정노인은 승훈(조진웅 분)의 병원에서 수면내시경 도중 가수면 상태에서 실언이라기엔 너무 섬뜩한 살인 행각을 묘사하는 고백을 읊조린다. 유일하게 고백을 들은 승훈은 그 날 이후 헤어나올 수 없는 악몽에 빠지게 되면서, 수면 아래 있었던 사건의 비밀 또한 관객들의 눈 앞으로 떠오른다. 정노인은 `해빙`의 스토리를...
‘해빙’ 조진웅-신구-김대명, 비밀을 둘러싼 세 남자의 강렬한 만남 2017-02-06 10:55:10
듣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어 승훈을 공포의 덫에 빠져들게 한 사건의 단초를 제공한 정노인과 친절하지만 의도를 알 수 없는 섬뜩한 얼굴의 집주인 성근. 그리고 누구도 믿을 수 없이 의심의 한가운데 놓인 승훈이 함께 등장하는 순간 관객들마저 숨죽이게 하는 서스펜스가 펼쳐진다. 여기에 대체불능의 배우...
`해빙` 조진웅 "예민한 캐릭터 연기하기 위해 18kg 체중 감량" 2017-02-03 20:25:35
내시경 전문의 승훈 역을 맡았다. 조진웅은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 조진웅은 “감독님은 사실 더 많은 감량을 바라셨는데 어렵더라. 필요한 작업이어서 어쩔 수 없이 감량 했는데 나중에는 `못하겠다`고 했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캐릭터를 표현할...
‘해빙’ 조진웅, 캐릭터 위해 18kg 감량…다이어트로 살아난 남성미 2017-02-03 15:01:06
병원의 내과의사 승훈이다. 수면내시경을 하다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 조진웅은 “감독님은 더 많이 감량을 하길 원하셨는데 여기까지밖에 못 하겠다고 했다”며 “도저히 더 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가 현대물이라 자칫 하면 평면적으로 보일 수가 있다. 그 속에서 인물의 심리를 따라갈 수...
‘해빙’ 김대명의 섬뜩한 변신...캐릭터 스틸컷 공개 2017-02-01 10:18:28
정노인(신구)과 함께 살고 있으며 내과의사 승훈(조진웅)이 세 든 원룸의 집주인이다. 집주인의 도리라기엔 지나치게 친절을 베푸는 성근은 승훈의 모든 걸 지켜보고 있기라고 하듯, 시도 때도 없이 방문을 두드린다. 이처럼 친절하고 따뜻해 보이는 미소와 달리 불안하고 날이 선 목소리, 정육 작업을 위해 돌아서 발골용...
"10년의 기다림"…오랜 공백 깬 영화감독들 성적표는 2017-01-28 12:02:01
승훈역을 맡았다. 박신양과 전지현이 주연한 심령스릴러 영화 '4인용 식탁'으로 신선한 충격을 준 이 감독은 신작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린 인물이 겪는 두려움과 갈등, 분노 등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지난해 이계벽 감독은 '야수와 미녀'(2005) 이후 11년 만에 신작 '럭키'를 선보여 예상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