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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2022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2022-11-21 10:48:46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앞줄 오른쪽)는 지난 18일 서울 동작구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2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회원사 임직원 등 총 152명이 참여해 9139만원 상당의 연탄 11만여장을 지원했다. 박재홍...
중기중앙회, 정황근 장관 초청 간담회 2022-11-17 18:25:03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앞줄 왼쪽 네 번째)는 1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세 번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안정적인 식품 원재료 공급을 위한 농식품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포토] 적십자, 연말 이웃돕기 '2022 사랑의 선물 제작' 2022-11-16 13:35:23
16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봉사자들이 연말 이웃 돕기 적십자 '2022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이날 제작에는 주한외교대사 부인, 국무위원ㆍ차관ㆍ금융기관장 부인 등이 참가했다.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앞줄 가운데)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포토] 한국공항공사, 라오스 공항공사 ESSG교육 2022-11-15 12:44:06
시문(Bountaeng SYMOON, 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라오스 공항국 국장, 빙세이 싱캄(Viengxay SINGKHAM) 라오스 민간항공국장, 홍점표 한국공항공사 해외사업단장, 정동운 도화엔지니어링 전무 및 라오스 공공교통사업부(MPWT) 소속 민간항공국(DCA)과 라오스공항국(AOL) 공무원 등이 15일 오전(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與박수영 "5000만 국민 돌 던져도…이재명, 尹 탓할 자격 없다" 2022-11-07 15:28:31
맨 앞줄 한복판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그 직전 아이돌 공연 중에 환풍구가 무너져 축사를 하지는 못했다"며 "그럼에도 끝까지 현장에 있었다는 건 입도 뻥긋하지 않고 책임 없다는 얘기만 했다"고 적었다. 박 의원은 "(이 대표는) 성남시청에 대책본부를 만들자는 내 제안에 반대했다"며 "다시 '성남시가 무슨 책임이...
가천대학교, 학생들의 창업지원 위해 창업대학 전용공간 '가천코코네스쿨' 개소 2022-11-02 11:04:20
가천대학교는 지난 1일 이길여(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총장을 비롯 학교 관계자와 동문 등이 차석한 가운데 창업대학 전용공간 '가천코코네스쿨' 개소식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있다.가천대학교 제공 가천대학교는 창업대학 전용공간 '가천코코네스쿨'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이는 학생들의 재학...
폭 4m 내리막길 수백명 뒤엉켜…깔리고 밟힌 채 "살려달라" 절규 2022-10-30 18:13:53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복수의 생존자들은 “누군가 밀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현장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김모씨(21)는 “골목 뒤편에 있던 남성들이 ‘밀어!’라고 크게 외치면서 밀기 시작했다”며 “맨 앞줄에 여성들이 넘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좁은 골목을 오르내리는 사람들이 뒤엉켜...
정의당 새 대표에 이정미…"尹 정부 퇴행 막고, 민생 전장에서 싸울 것" [종합] 2022-10-28 18:59:52
소감에서 "어렵고 고된 일에 언제나 제가 제일 앞줄에 서 있겠다"면서 "2년 동안 정의당을 일으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해고 노동자는 평생 감당할 수 없는 손배소에 시달리고, 어떤 노동자는 천막에서 끼니를 굶은 채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한다"면서 "그들 곁에 서서 함께 싸우는...
NH농협캐피탈, MZ세대와 소통 2022-10-27 17:20:20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앞줄 가운데)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MZ세대와 경영진이 만나 서로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했다.
시진핑 '핵심지위'에 거수 만장일치…참석자 2천300명 박수갈채 2022-10-22 18:27:29
15분이다. 기자단 도착 직후 주석단 맨 앞줄에 앉아 있던 후진타오 전 주석이 수행원으로 보이는 남성에 이어 시 주석과 잠시 대화를 하더니 자리를 뜨는 모습이 확인됐다. 기자석을 비롯해 장내가 잠시 술렁거렸고, 기자들은 분주히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시 주석 3연임과 정치국 상무위원을 시 주석 라인으로 채우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