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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눈앞인데…다저스, 푸이그 실책 발단돼 컵스에 역전패 2018-06-27 14:58:42
마감했다. 패배의 빌미를 준 선수는 다저스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다.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푸이그는 1-0으로 앞선 2회말 1사 3루에서 3루수 앞 땅볼을 쳤다. 3루 주자 벨린저는 득점을 올리지 못한 채 아웃됐고, 푸이그도 무리하게 2루까지 뛰다가 잡혀 찬물을 끼얹었다. 더 큰 실수는 6회초 수비에서 나왔다....
'벨린저 만루포' 다저스, 메츠 꺾고 2연패 탈출 2018-06-23 11:10:28
치는 바람에 절호의 찬스를 날렸다. 다저스는 9회초 야시엘 푸이그의 좌월 솔로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다저스 선발 알렉스 우드는 6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3승(5패)째를 챙겼다. 마무리 켄리 얀선은 9회말에 등판해 삼진 2개를 곁들여 1이닝을 깔끔하게 틀어막고 시즌 19세이브째를 올렸다. changyong@yna.co.kr (끝)...
"백제 수도 공주시에서 반짝반짝 밤길 걸어보세요" 2018-06-21 09:53:57
야로(夜路),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등 '8야'를 테마로 진행한다. 청사초롱 로드와 다리 위 빛의 향연 등 문화재를 아름다운 빛으로 연결해 걷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어린이가 관광객에게 지역의 문화재를 설명해 주는 꼬마 해설사, 역사 상황극,...
-월드컵- 호날두 다이빙 헤딩 골…포르투갈 첫 승리·모로코 첫 탈락(종합) 2018-06-20 23:17:36
지야시가 문전 앞에서 날린 강력한 왼발 슈팅이 포르투갈 수비진의 몸에 맞고 굴절됐고, 문전 혼전 중 빈야티야의 슈팅이 또 크로스바를 넘는 등 모로코에 행운이 따르지 않았다. 모로코는 슈팅 수 16-10, 유효 슈팅 수 4-2로 앞섰지만, 포르투갈의 견고한 중앙 수비진을 뚫지 못해 쓸쓸히 짐을 쌌다. 포르투갈은 1986년...
-월드컵- 호날두 다이빙 헤딩 골…포르투갈 첫 승리·모로코 첫 탈락 2018-06-20 22:57:42
하킴 지야시가 문전 앞에서 날린 강력한 왼발 슈팅이 포르투갈 수비진의 몸에 맞고 굴절됐고, 문전 혼전 중 빈야티야의 슈팅이 또 크로스바를 넘는 등 모로코에 행운이 따르지 않았다. 모로코는 슈팅 수 16-9, 유효 슈팅 수 4-2로 앞섰지만, 호날두의 한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쓸쓸히 짐을 쌌다. 26일 모로코는 스페인과,...
타임머신 타고 피란시절로…2018 부산 문화재 야행 2018-06-20 07:33:12
야시(夜市)의 8가지 주제로 근대역사문화유산과 문화콘텐츠를 묶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야경(夜景, 근대역사문화시설 야간개방 및 경관조명)은 임시수도정부청사, 임시수도대통령관저, 부산 전차 등을 오후 11시까지 개방하고 경관조명과 미디어파사드로 피란시절 거리와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트리플링 시즌 6승…다저스,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제압 2018-06-16 14:23:27
4회말 맷 켐프의 시즌 11호 1점 홈런과 야시엘 푸이그의 1타점 2루타로 3-0까지 점수를 벌렸다. 14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벤치클리어링을 유발해 이날 경기를 앞두고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1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켐프는 항소를 결정해 정상적으로 경기에 출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7회초 파블로 산도발의...
-월드컵- 이란, 후반 추가 시간에 결승골…모로코 꺾고 첫 승 2018-06-16 02:06:32
지야시가 빌한다의 헤딩 패스를 받아 왼발로 시도한 슛이 이란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에 막혀 땅을 쳤다. 결국 이날 경기의 유일한 득점은 후반 50분에 나왔다. 이란의 프리킥 상황에서 골문 앞에 있던 모로코 부핫두즈가 헤딩으로 걷어내려던 공이 모로코 골문 안으로 향하면서 승부가 결정됐다. 이란은 이날 공격...
추신수, 다저스전 솔로 아치…시즌 12호·통산 180호(종합) 2018-06-13 14:20:49
유지하며 시즌 타율 0.273(256타수 70안타), 30타점, 41득점이 됐다. 텍사스는 다저스에 5-12로 져 27승 42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족 피더슨(시즌 8호), 맥스 먼시(시즌 13호), 야시엘 푸이그(시즌 8호)가 홈런포를 가동한 다저스는 34승 32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지켰다. 4bun@yna.co.kr...
'100패 위기'였던 다저스, 승률 5할 복귀 2018-06-06 12:37:23
달리며 마침내 승패 차를 지웠다. 선발 투수 로스 스트리플링이 5이닝 동안 삼진 7개를 곁들이며 '해적' 타선을 꽁꽁 묶었다. 이후 4명의 불펜 요원이 1이닝씩 책임지며 팀 완봉승을 합작했다. 타선에선 족 피더슨, 야시엘 푸이그, 코디 벨린저가 홈런을 나란히 터뜨려 승리에 힘을 보탰다. cany990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