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갓 태어난 신생아 음식쓰레기통에 유기한 母 '구속' 2021-08-23 19:59:08
충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패혈증 증세를 보이는 등 위독한 상태로 밝혀졌다. 경찰은 인근 주변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아기가 발견된 지 이틀 만에 A 씨를 인근 주거지에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음식물 쓰레기통서 소리가"…신생아 버린 친모 구속 2021-08-23 18:14:43
안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아이를 구조했다. 탯줄을 단 알몸 상태로 발견된 아이는 얼굴과 목 쪽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패혈증 증세를 보이는 등 위독한 상태로 충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신고가 들어온 지...
"백신은 짐승의 표" 주장한 미국 방송인, 코로나19로 사망 2021-08-20 14:26:08
발렌타인(61)이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발렌타인의 가족들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발렌타인이 중태에 빠졌으며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할 뿐"이라고 밝혔다. 그의 가족들은 지난달 발렌타인의 입원을 발표하며 "부디 모두가 백신을 접종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보수성향 방송인인 발렌타인은 마스크와 백신의...
"직접 확인했다"더니…보건공무원, 구로 요양병원 '노인 학대 사건' 부실조사 2021-08-13 15:58:00
대로 사실관계부터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구로경찰서는 피해자에게 폭행 등 학대를 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의 60대 간병인을 긴급 체포했다. 현재 피해자는 폭행으로 인한 비장파열, 갈비뼈 골절 등의 중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지만 위독한 상황이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bigzero@hankyung.com...
구급차 막고 "죽으면 책임진다"…3천만원 배상 판결 2021-08-11 17:17:19
위독한 환자를 태운 구급차에 고의 사고를 내고 이송을 지연시킨 택시 운전기사가 피해자 유족에게 3천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법 성남지원 민사3단독 신정민 판사는 이날 유족 김모 씨 등 3명이 택시 운전기사 최모(32) 씨에게 5천만원을 배상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피고는...
생후 2주 아들 숨 헐떡이는데 지인 불러 '술판'…징역 25년 [종합] 2021-08-09 12:06:09
또 담배를 피우고 외출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위독한 상태의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가려 하지 않고 방치한 이들은 유튜브를 통해 아동학대 사건 관련 언론보도를 시청하고, 포털사이트에 '멍 없애는 법'을 검색하기도 했다. 결국 아이는 사망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 1차 소견상 사인은 외상성 두부 손상에...
3.6m 악어에 물리고도 주먹 날리며 싸운 미 여성 '기사회생' 2021-07-30 17:00:00
병원으로 이송됐다. 험멜에게 생명이 위독한 수준의 부상은 없었지만, 다리 근육과 신경 조직이 손상돼 당장 걷지 못하는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험멜과 가족, 그리고 사고 목격자들은 리조트 측의 안전 조치에 문제를 제기했다. 악어 습격 사건이 있었음을 시인한 리조트 측은 "투숙객의 안전은 우리가 제일 우선시하는...
우간다 한인선교사 코로나 투병에 교민사회 한마음 대응 2021-07-29 06:00:08
아주 위독한 상황까지 갔다. P 선교사는 12일에서야 상태가 호전됐지만, 16일부터 다시 고열과 함께 혈압이 떨어지는 등 위험한 상황을 맞았다가 다시 안정되기를 반복했다. 28일 현지 병원 의사는 P 선교사의 폐 조직 95% 정도가 제 기능을 못할 정도로 섬유화됐다는 절망적 진단을 했다, 그러나 의사 출신 한인 선교사가...
`코로나 후유증` 다리 절단한 인니 한인…끝내 숨져 2021-07-28 16:25:07
정강이 부위, 오른쪽 다리는 허벅지 부위에서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25일 밤 긴급히 2차 수술도 받았으나 수술 후에도 출혈이 계속되고 심장 박동수가 느려지면서 상태가 위독해졌고, 결국 이날 세상을 떠났다. 인도네시아는 지난달부터 코로나 폭증 사태를 겪고 있으며, 이 과정에 수많은 교민·주재원이 감염됐다....
'코로나 후유증' 다리 절단 수술 인도네시아 한인 사망 2021-07-28 16:06:38
느려지면서 상태가 위독해졌고, 결국 이날 세상을 떠났다. 사망 소식을 접한 한인들은 "해외에 살면서 참 안타까운 일"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A씨의 유족으로 부인과 2남1녀의 자녀가 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달부터 코로나 폭증 사태를 겪고 있으며, 이 과정에 수많은 교민·주재원이 감염됐다. 대사관 집계상 전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