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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어 대만도…한국 알래스카 가스개발 참여 압력 커지나 2025-03-23 07:00:02
판단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가장 앞서 의향서 체결까지 나아간 대만의 경우 트럼프 신정부 출범 이래 무역 압력을 받는 것은 물론 미국의 모호한 대만 방어 의지로 심각한 안보 우려에 시달려왔다. 일본의 관심 표명에 이어 대만이 의향서까지 체결해 한국을 향한 사업 참여 압력도 한층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안보 급한 대만, 알래스카 선제투자 2025-03-21 17:47:03
구매·투자 의향서를 체결했다. 대만 경제부는 “CPC는 안정적인 미래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LNG를 조달하고 업스트림(생산) 부문의 투자 참여 권리를 모색하겠다”며 “미국과 대만 간 에너지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에너지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은...
日 사업에 진심인 SK...中과 손잡은 포스코 [데일리 아시아] 2025-03-21 17:23:06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와 LNG 구매·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대만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를 발표한 시점이 공교로운데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와 AGDC 등 기업인들이 대만을 방문한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던리비 주지사는 "대만은 알래스카를 통해 미국으로부터의 LNG 공급원을...
대만,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 참여한다…총통 "대미 구매 확대" 2025-03-21 10:22:56
LNG 구매·투자의향서 체결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대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힘을 싣고 있는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21일 대만 중앙통신(CNA)과 중국시보,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대만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台灣中油)는 전날 타이베이 본사에서...
'삶의 존엄한 마지막 준비' 도와주는 지자체 2025-03-20 17:52:10
웰다잉(well-dying) 교육,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소 운영 등을 지원한다. 특히 사전장례주관의향서 사업은 지난해 강동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도다. 65세 이상 1인 가구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자신의 의료적 위급 상황 또는 사망 시 장례를 주관해 줄 사람을 생전에 지정하는 내용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현재까지 총...
부산은행, 제4 인뱅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합류 2025-03-20 17:38:04
이끄는 한국신용데이터(KCD)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 이 컨소시엄에는 부산은행을 비롯해 우리은행, 농협은행, OK저축은행, 유진투자증권, 우리카드 등이 합류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유력 후보로 꼽힌다.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던 더존뱅크와 유뱅크 등이 줄줄이 신청 철회 의사를 밝혔기...
OK저축은행, 제4인뱅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합류 2025-03-19 10:43:02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고 19일 발표했다. 한국소호은행은 이미 우리은행과 우리카드, 농협은행, 유진투자증권 등 금융사가 합류를 결정한 컨소시엄이다. 이번에 저축은행까지 참여하기로 하면서 한국소호은행은 총 다섯 곳의 금융사를 제휴사로 확보하게 됐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는 KCD는 전국 170만 명의...
"살아보고 분양받자"…민간임대 '완판 행렬' 2025-03-18 16:55:27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역 제안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지방공사가 보유한 택지를 활용해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지역 수요에 맞게 청년·신혼부부 공급 비율을 조정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전도시공사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이다. 롯데건설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 청년 안심주택 ‘용산 남영역 루미니’의...
울산시, 우즈베크 페르가나주와 우호 교류 협력 2025-03-18 08:05:19
양 도시는 의향서를 통해 경제·무역·과학기술·문화·교육·체육·의료·인적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한다. 또 기업 투자와 민간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민간 분야 활동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시 해외사절단은 의향서 체결 후엔 페르가나시에 위치한 에코시티 단지를 둘러본다....
대형 건설사도 "남일 아냐"…본사 팔고 계열사 내놓는다 2025-03-14 17:33:15
재건축 사업도 롯데건설만 참여의향서를 제출해 다음달 다시 입찰받는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신동아건설, 삼부토건 등 잘 알려진 건설사도 무너지는 것을 보면 남의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며 “올해는 업계가 유동성을 확보하는 등 내실 다지기에 치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