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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 조나탄, 데얀 제치고 22라운드 MVP 2017-07-21 09:45:32
제치고 MVP 영예를 안았다. 조나탄의 라운드 MVP 선정은 인천전에서 2골, 도움 1개를 기록했던 20라운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현재 시즌 16골로 13골을 기록 중인 데얀과 양동현(포항), 자일(전남)을 제치고 득점 부문 선두를 달리는 조나탄은 시즌 30골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조나탄은 베스트 11 공격수로도...
'동반 해트트릭' 조나탄-데얀, 22라운드 MVP 놓고 격돌 2017-07-20 18:46:28
시즌 1호 해트트릭을 작성했던 자일(전남)과 2호 해트트릭의 주인공인 페체신(전남)은 각각 10라운드와 21라운드 MVP로 뽑혔다. 슈팅에서는 조나탄이 13개로 6개의 데얀을 2배 이상 앞섰고, 유효슈팅 수도 10개로 6개의 데얀을 압도했다. 데얀은 슈팅 6개 모두 유효슈팅이어서 순도가 높다는 점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같은 날 해트트릭' 조나탄-데얀 "득점왕은 양보 못해" 2017-07-20 09:25:55
경기에 결장한 자일(전남·이상 13골)이 주춤한 가운데 '보급형 호날두' 조나탄(27·수원·16골)과 '몬테네그로 특급' 데얀(36·FC서울·13골)이 치고 올라왔다. 조나탄과 데얀은 19일 열린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경기에서 약속이나 한 듯 나란히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K리그 클래식 체제로 개편한 2013년...
울산, 강원 꺾고 최초 500승 달성…'조나탄 3골' 수원 4연승(종합) 2017-07-19 22:06:09
다졌다. 조나탄과 득점왕 경쟁을 벌이는 자일과 '도움왕' 김영욱이 선발에서 빠진 전남은 전후반 내내 수원에 끌려다니는 무기력한 모습 끝에 8경기 만에 패배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멈춰야 했다. 선제골은 전남의 몫이었다. 최근 골 감각이 좋은 전남 페체신이 전반 26분 안용우가 왼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조나탄 해트트릭' 수원, 전남 4-1로 잡고 파죽의 4연승 2017-07-19 21:28:47
김영욱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자일과 김영욱이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선발 출전하지 않으면 팀 대결만큼이나 주목받았던 이들의 맞대결은 싱겁게 끝났다. 이날 새벽 급체한 자일은 내내 벤치를 지켰고 타박상으로 컨디션을 조절 중이던 김영욱은 후반 교체 출전했으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mihye@yna....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7 15:00:05
2타수 무안타…타율 0.182 170717-0164 체육-0032 08:46 '내가 진짜 골잡이'…조나탄-자일 19일 시즌 첫 맞대결 170717-0181 체육-0033 09:00 트럼프 美대통령, 박성현에 기립박수…"아마추어 선수 인상적" 170717-0188 체육-0034 09:03 '역시 김연경'…그랑프리 여자배구서 한국의 공수 버팀목 170717-02...
'내가 진짜 골잡이'…조나탄-자일 19일 시즌 첫 맞대결 2017-07-17 08:46:30
첫 맞대결 조나탄-자일, 시즌 13골로 득점 공동선두 '자존심 싸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득점 1위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조나탄(수원)과 자일(전남)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골잡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수원과 전남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일동제약 ‘지큐랩’... 4중 코팅으로 장까지 살아서 장까지 가는 프로바이오틱스 2017-07-16 22:54:05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자일로올리고당, 프락토올리고당과 같은 프리바이오틱스를 첨가해 장 속에서 유익균들이 더 잘 서식하도록 했다. 일동제약은 지큐랩 브랜드를 사용자에 맞게 더욱 세분화한 신제품을 최근 내놓았다. 노년층에 적합하도록 비피더스균을 더욱 강화한 ‘지큐랩 비피도 플러스’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6 08:00:06
[표] 최근 10년간 윔블던 테니스 여자단식 우승자 170716-0019 체육-0001 05:00 득점왕 경쟁 조나탄-자일-양동현 뜨거운 '3파전' 170716-0020 체육-0002 05:00 이승엽의 마지막 후반기…이제는 '작별의 레이스' 170716-0021 체육-0003 05:00 빙속 막내 김민선·김민지 "'제2의 이상화' 호칭만으로...
득점왕 경쟁 조나탄-자일-양동현 뜨거운 '3파전' 2017-07-16 05:00:00
2골 폭발 자일도 대구전서 시즌 13호골…10골 데얀도 후보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의 득점왕을 차지하기 위한 토종-용병 공격수 3명의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득점 부문 선두를 질주하던 토종 스트라이커 양동현(포항)의 부진을 틈타 외국인 공격수 조나탄(수원)과 자일(전남)이 거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