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들 마약 직접 신고한 남경필 "한국도 좀비거리 생길 수도" 경고 2025-07-17 08:35:37
더 심각한 마약으로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장남이 마약 중독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가정사도 전했다. 그는 2018년 정계 은퇴 후 마약 치유에 전념하고 있으며 “아들을 살리기 위해 신고했고, 마약 때문에 죽어가는 청년들이 너무 많아 이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계 복귀에 대해선 “전혀 생각이 없다”며 선을...
롯데 사장들, 1박2일 전략회의…위기극복·수익강화 논의할 듯 2025-07-16 06:15:01
사장단회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장남 신유열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등 80여 명이 모인다. 신 실장은 지난 2023년부터 VCM에 참석해왔다. 롯데 VCM은 매년 상반기(1월)와 하반기(7월) 두 차례 열린다. 상반기 VCM은 전년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당해 경영 목표를 공유한다...
李대통령, 퍼스트도그 공개…말티푸 '바비' 2025-07-14 18:39:06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사회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고, 서로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동물복지 선진국 대한민국을 그려본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바비는 장남 동호씨 내외가 키워온 말티푸로, 최근에 한남동 관저에서 이 대통령...
"결국은 사람"…도요타 회장이 6년 만에 레이스에 도전한 이유 2025-07-14 15:19:50
디딘 바 있다. 그의 장남인 도요다 다이스케도 출전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모리조는 GR야리스를 타고 약 25㎞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15바퀴 돌았다고 한다. '사람의 성장과 단련이 더 좋은 차를 만든다"...몸소 증명한 도요다 회장도요타가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에 복귀한 데는 이유가 있다. 도요다 회장...
[단독] 김정관 후보자 장남, 0.5%만 받은 '고교 중퇴' 군 면제…자료는 '거부' 2025-07-14 14:14:04
후보자 장남의 경우 3년 이상 '장기 대기'로 인한 군 면제(전시근로역)를 받았는데,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 중 소수만이 이같은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야권에서는 군 면제 관련 '꼼수'나 특혜가 없었음을 증명하려면 김 후보자가 관련 자료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14일 나경원...
오빠가 유류분 안 줘서 경매로 배당받았는데…양도소득세 '날벼락'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07-14 06:30:04
제1115조). 따라서 아버지가 장남에게 부동산을 증여한 경우 원래는 그 부동산 자체가 유류분 반환의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원물 대신 가액을 받는다면 유류분 권리자인 동생에게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원물반환이 원칙이라서 유류분 권리자는 원래 부동산의 지분을 받아야 했는데, 지분 대신 가액을 받게...
이중근 162억, 김범수 150억…비상장사 배당잔치 벌인 재벌들 2025-07-13 06:03:00
비상장사인 광영토건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장남 이성훈 부영 부사장에게 각각 162억7천여만원과 31억6천여만원씩 도합 194억4천만여원의 배당을 실시했다. 광영토건의 당기순이익은 배당한 금액보다 50억원 가까이 적은 147억원가량이었다. 하림그룹의 비상장 계열사인 닭고기 가공업체 올품도 자사 지분 100%를 ...
'로비 경영'으로 얼룩진 韓 '1호 건설사'…삼부토건의 겉과 속 [특검 블랙리스트] 2025-07-12 14:30:02
급성장 배경에는 창업자 고(故) 조정구 회장과 장남 조남욱 전 회장이 대를 이어 펼친 ‘로비 경영’이 있었다는 게 업계 안팎의 평가. 기업 회장으로는 이례적인 정·관 출신 이력에서 비롯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창업자 조정구 회장은 1936년부터 경기도청 건축 관련 공무원으로 근무한 뒤 1948년 삼부토건을 설립했다....
허영인 SPC 회장, 글로벌 생산허브 구축…"세계시장 공략" 2025-07-12 09:00:00
소개했다. 이어 허영인 회장의 장남, 허진수 SPC그룹 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전하며 한국의 제과 브랜드들이 아시아 특유의 재료와 맛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허진수 사장은 인터뷰 말미에 "우리가 이익만 추구했다면 한국에 머물렀을 것"이라며, "전 세계의 빵...
최태원 장남 이어 최재원 장남도 SK 퇴사…하버드MBA 간다 2025-07-11 10:16:42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의 장남 최성근씨가 최근 SK에서 글로벌 사업 실무 경험을 마치고 진학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성근씨는 최근 SK이노베이션 E&S의 북미 투자법인 패스키(Passkey)를 떠나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MBA) 진학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1991년생인 성근씨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