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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우정·희망'…광주·대구시립합창단 교류음악회 2019-02-28 11:44:02
또 멘델스존(F. Mendelssohn)의 '나를 판단하소서, 주님(Richte mich, Gott)', 브람스의 '오 주여, 천국문을 활짝 열어주소서(O Heiland reiß die Himmel auf'Op.74)', 김미선의 '칠복이가 사랑한 그녀'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선보인다. 특히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진도 상여소리 중...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김수환 추기경 10주기 추모미사 2019-02-16 17:16:44
밝혀 줄 것"이라며 "동정마리아와 주님께서 이 땅의 지속적인 평화와 확고부동한 화해의 여정에 함께 해 주시며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것으로 갚아주시고 이끌어주시길 빈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대독한 추모사를 통해 김 추기경을 기렸다. 문 대통령은 "독재정권 탄압 속에서...
교황, 베네수 정국혼란에 "고통서 국민 구하는 모든 노력 지지" 2019-01-25 05:43:08
사회 문제를 토의하는 축제의 장이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155개국에서 약 20만 명의 청년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폐막일인 27일까지 인구 400만명 중 89%가 가톨릭 신자인 파나마에 머물며 강론과 연설을...
교황, 새해 첫 해외방문지 파나마로…난민·빈곤문제 화두될 듯 2019-01-23 06:00:00
문제를 토의하는 축제의 장이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155개국에서 약 20만 명의 청년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폐막일인 27일까지 파나마에 머물며 강론과 연설을 하고, 청년들과 밤샘 기도도 할 예정이다....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22~27일 파나마서 개최 2019-01-15 16:47:44
밝혔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미사, 교리교육, 고해성사, 밤샘기도 등이 진행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3~27일 파나마를 방문해 강론과 연설을 하고 청년들과 밤샘기도도 할 예정이다. 파나마대교구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는...
원로학자의 몽골 선교 이야기…'은퇴 후 쿼바디스' 2019-01-03 17:12:53
이후 주님의 뒤를 따라 인내하며 천천히 살아가는 '기다림의 가치'를 깨달았다고 한다. 은퇴 이후 노년 시기를 맞아 마음이 허탈하거나 어지러운 독자들, 선교 사역에 뜻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듯한 책이다. 다비다 펴냄. 192쪽. 1만2천원.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평화·상생·화합·나눔···종교 지도자들 신년사 발표 2019-01-01 17:51:15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주님이 보여주신 희생과 섬김의 낮은 자세로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이웃의 상처를 보듬고, 압제 당하는 약자들의 고통에 귀 기울여야 한다”며 “남과 북이 하나가 됨으로써 하루 속히 평화통일을 이루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염 추기경 "평화 이루려면 공존 지혜와 슬기 찾아야" 2018-12-27 14:28:22
말했다. 이밖에 염 추기경은 "평화의 주님, 우리 한반도에 평화의 열매를 주소서. 평화의 모후님, 한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라는 기도로 신년메시지를 마무리했다. 염 추기경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다음 달 1일 정오 명동대성당에서 제52차 세계평화의날 미사를 주례한다. 이날은 가톨릭교회에서 기리는...
"어려운 이웃 돌보며 상생하자"…종교계 신년사 2018-12-26 16:01:50
"무엇보다 주님이 보여주신 희생과 섬김의 낮은 자세로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이웃의 상처를 보듬고 압제당하는 약자들의 고통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아가 남과 북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 안에서 하나가 됨으로써 하루속히 자유 평화 통일을 이루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를"…전국서 성탄 미사·예배(종합) 2018-12-25 16:15:58
이어 "특별히 갈라진 북녘 형제들에게도 주님의 성탄이 새로운 희망과 빛이 되어 어렵고 힘든 마음속에 큰 위로와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염 추기경은 "진정한 평화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기도로써 청해야만 확실히 얻을 수 있는 하느님의 선물"이라며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