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채리나-박용근 러브스토리로 재조명 받고 있는 '강남칼부림 사건' 2017-01-12 09:16:13
전 부인이자 배우 공형진의 처제인 강 모씨가 괴한의 칼에 찔려 사망하고, 박용근은 채리나 등을 보호하다 복부 등을 부상을 당했다. 당시 범인 제갈모(39)씨는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었다는 이유로 이들에게 과도를 휘둘러 김성수씨의 전 부인을 살해하고 박용근 등 3명을 다치게 했다. 제갈모 씨는 살인 및 살인미수...
'공조' 현빈 "고공점프·격투·추격전…아찔한 액션 보여줄게요" 2017-01-11 18:42:04
형사 유해진과의 호흡은 웃음을 자아낸다. 유해진의 처제(소녀시대 윤아)에게 애정 공세도 받는다.“윤아가 생각보다 편하게 연기해 주더군요. 남한의 행복하고 부러운 가정은 철영에게는 슬픔마저 느껴질 정도로 이질적인 상황이죠. 그런 심리 상태로 연기했어요.”현빈은 작품을 선택할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
유해진 "왜 연기 오래해도 '연기도사'가 안될까 고민" 2017-01-11 18:34:09
형사이면서도 아내와 딸, 그리고 백수인 처제까지 먹여 살리는 인간미 넘치는 남한 형사 강진태 역을 맡았다. "남북한 공조 수사라는 소재 자체도 흥미가 있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라는 점에서 끌린 것 같아요. 영화에서 제가 배에 칼을 맞는 장면이 있는데, 나중에 보니 현빈도 같은 부분에 총을 맞더라고요. 아픈 곳이...
유해진·현빈 주연 '공조', '투캅스' 못지 않은 콤비물 2017-01-11 07:33:30
처제이자 장영남 여동생 박민영으로 분했다. 그는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이라 출연하게 됐다”며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아이라 마음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빈은 “남과 북의 문제를 떠나 작품 자체가 재밌었으면 좋겠다”라며 “2시간 동안 근심을 내려놓고...
현빈의 액션·유해진의 애드립 공조 빛났다… 영화 '공조' 2017-01-10 18:34:08
유해진의 억척 아내로 나오는 장영남, 처제로 출연한 소녀시대 임윤아(윤아)의 능청스러운 연기도 볼만하다. 특히 이 영화로 첫 스크린에 도전한 윤아는 잘생긴 북한 형사 림철령을 향한 연심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웃음의 한축을 담당한다. '공조'는 상업영화로서 구색은 갖췄지만,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남한과...
‘공조’ 유해진 ‘럭키’의 성공, 아직까지도 얼떨떨하다 2016-12-16 20:43:08
이어 임윤아는 “백수 처제 캐릭터는 처음이라 재밌었고, 좋은 선배, 감독님과 함께 해서 현장 분위기도 좋았다. 첫 영화인데, 너무 영화라는 첫 단추를 잘 만든 것 같아서 기분 좋게 촬영했다”고 소녀시대 멤버에서 영화배우 임윤아로 거듭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조직 리더...
"최순실, 김영재 의원서 1주일에 한 번 꼴로 프로포폴 맞아" 2016-12-16 16:09:49
실장은 김영재 원장의 처제로, 김 원장의 부인인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컬 대표의 여동생이다. 김영재의원 진료기록부에 최보정의 생년월일로 적혀 있는 1956년 2월 2일은 최씨의 출생연도 1956년과 박 대통령의 생월일인 2월 2일을 합쳐서 만들어낸 것으로 보이며, 이 때문에 환자의 정체가 최씨인지 박 대통령인지에...
직장인의 고민…연말정산 준비하기 2016-12-11 14:36:43
합산해 300만원이다.형제자매, 처남, 처제, 시동생 등의 대학 등록금도 공제할 수 있다. 나이에 상관없이 소득 금액이 100만원 이하면 취학, 질병, 기타 형편상 주소가 달라도 가능하다. 소득이 있지만 같이 사는 부모나 형제자매가 지출한 의료비도 공제받을 수 있다. 맞벌이 부부의 의료비는 아무나 공제받을 수 있다....
유해진표 코믹 연기, '럭키' 이어 '공조'서도 통할까 2016-12-06 08:25:41
딸, 백수인 처제까지 부양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이자 소탈한 남한형사 강진태로 분해 생애 처음으로 형사 연기에 도전했다.북한형사와 한 팀이 되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수사를 방해하라는 특별한 임무를 받은 강진태 역의 유해진은 특유의 친근하고 능청스러운 매력을 십분 살린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극에...
‘이아바’ 김희원, 샘솟는 아이디어 “머리가 지끈지끈 해" 2016-11-01 17:41:26
처제를 자신의 사무실에 심어 감시를 하는 아내의 행동이 왠지 싸하고 불길하다. 그러나 윤기의 수비도 만만치 않다. “일하는 남자의 발 냄새는 지독하기 마련”이라며 신선한 발 냄새를 유지하기 위해 발에 랩을 칭칭 싸매고 샤워를 하는가 하면 몰래카메라, 도청장치를 수시로 수색하는 치밀함까지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