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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시 日 10개현 수산물 즉시 수입금지"(종합) 2023-07-12 19:06:24
총서(세관)는 지난 7일 소셜미디어 위챗을 통해 "중국 세관은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 식품이 중국으로 수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수입 식품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본 후쿠시마현 등 10개 현 식품의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첨부된 증명서류를 엄격히 심사하고 감독을 강화하고 전수 검사를 엄격히 시행하며,...
홍콩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시 日10개 현 수산물 즉시 수입금지" 2023-07-12 18:22:58
해관총서(세관)는 지난 7일 현지 소셜미디어 위챗을 통해 "중국 세관은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 식품이 중국으로 수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수입 식품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일본 후쿠시마현 등 10개 현 식품의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첨부된 증명서류를 엄격히 심사하고 감독을 강화하고 전수 검사를 엄격히...
"중국, 아세안 회의서 오염수 방류 반대 의장성명 추진"<교도> 2023-07-10 17:56:14
해관총서(세관)는 7일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일본의 핵 오염수 배출 문제는 세계적인 우려의 초점이 됐으며 중국 소비자들은 일본으로부터의 수입 식품 안전을 우려하고 있다"며 "중국 세관은 고도의 경계심을 유지한 채 적시에 일체의 필요한 조치를 취해 중국 소비자 식탁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美 수입금지 직격탄 中 신장 "면화 재배면적 줄여라" 2023-07-10 10:48:58
활용한 제품도 수입 금지 대상으로 규정했다. 중국 해관총서(세관)에 따르면 지난 2월 신장산 제품의 대미 수출액은 49만7천440달러(약 6억5천만원)로 전년 동월보다 90%가량 급감했고, 한때 신장 지역의 대미 최대 수출 품목이었던 의류는 수출 목록에서 사라졌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지난 3월 보도했...
중국 6월 물가, 디플레 국면 유지될까…수출 회복도 관심 [중국증시 주간전망] 2023-07-09 12:53:52
인민은행이 월간 신규 대출 현황을 내놓는다. 이어 해관총서(관세청)이 13일 수출입 현황을 발표한다. 기업의 공장 출하 가격 등 도매가격을 뜻하는 생산자물가지수(PPI)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 지난 5월 -4.6%로 7년여 만의 최저치를 나타냈다. 장바구니 물가인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도 0.2%에 그쳤다. 6월...
'방역 완화' 北, 5월 마스크 수입 78% 급감…7개월 만에 최소 2023-07-09 08:00:01
총서(세관)의 대북한 교역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북한의 대중국 마스크 수입은 2만8천746달러(약 3천800만원)로 전월보다 78% 감소했다. 이는 작년 8월 이후 중국에서 수입한 마스크 규모로는 7개월 만에 최저였다. 마스크 수입이 가장 많았던 작년 10월 38만5천887달러(약 5억300만원)와 비교하면 무려 93% 급감한...
중국, 日오염수 방류시 일본산 식품 수입제한 강화 시사 2023-07-07 15:49:01
해관총서는 "중국 세관은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 식품이 중국으로 수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수입 식품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일본 후쿠시마현 등 10개 현 식품의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관총서는 또 "첨부된 증명서류를 엄격히 심사하고 감독을 강화하고 전수 검사를 엄격히 시행하고, 방사성 물질에 대한 검사...
中관영지, 광물수출 통제 힘 싣기…"이익 해치면 대가 치를 것" 2023-07-06 10:17:41
비난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세관)는 지난 3일 수출통제법, 대외무역법, 세관법 등 규정에 따라 갈륨과 게르마늄 관련 품목들에 대해 허가 없이 수출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출 허가제를 채택한 만큼 전면적으로 수출을 통제할 가능성보다는 중국 입장에서 우호적인...
中 전 고위관료 "광물 통제는 시작…중국 압박하면 대응도 확대"(종합) 2023-07-05 16:58:56
앞서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세관)는 지난 3일 수출통제법, 대외무역법, 세관법 등 규정에 입각해 갈륨과 게르마늄 관련 품목들에 대해 허가 없이 수출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웨이 전 부부장 발언에 대한 외신의 질문이 나오자 '추가 조치'에 대한 언급은 피한...
中 전 고위관료 "광물 통제는 시작…중국 압박하면 대응도 확대" 2023-07-05 11:46:36
고안된 강경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세관)는 지난 3일 수출통제법, 대외무역법, 세관법 등 규정에 입각해 갈륨과 게르마늄 관련 품목들에 대해 허가 없이 수출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