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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원하는 KT, 담원 넘어야 롤드컵이 보인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2-08-18 10:06:54
패자는 3위와 4위 간 대결의 승자와 다시 한번 최종전을 펼친다. 최종 순위가 높은 팀에게는 총 2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셈이다. 담원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라운드에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젠지, T1, 리브 샌박, KT, DRX를 상대로 모두 패했다. 젠지와의 대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정규리그 마지막...
'OK 거리' 쩔쩔매던 잴러토리스, 퍼터로 '쩐의 전쟁' 첫 승 2022-08-15 16:59:07
30명만 출전하는 최종전(투어 챔피언십) 진출 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임성재는 2차전인 BMW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4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노린다. 이번 대회부터 PGA투어 정식 회원 자격을 얻은 김주형(20)은 9언더파 271타 공동 13위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페덱스컵 랭킹에서도 25위로 상승해...
날아오른 K브러더스…'쩐의 전쟁' 페덱스컵 거머쥘까 2022-08-12 17:09:53
2차전엔 1차전 성적을 합산한 순위에 따른 상위 70명, 최종전에는 1, 2차전 성적을 합산한 순위에 따른 상위 30명만 출전할 수 있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다 우승자는 2번씩 우승한 타이거 우즈(47·미국)와 로리 매킬로이(33·북아일랜드)다. 2007년부터 시작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한국 선수들은 유독 약했다. 투...
"모래폭풍 피해라"...담원, KT, DRX의 '여름 고지전'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2-08-10 07:00:02
대결의 승리 팀과 다시 한번 승부를 겨룬다. 최종전에서 이긴 팀이 마지막 티켓을 받는 방식이다. 포인트가 높은 두 팀은 선발전에서 2번의 기회를 얻게 된다. 담원과 KT, DRX 모두 롤드컵 진출이라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마무리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플레이오프는 물론 선발전에서도 리브 샌박을 포함해...
김주형, 우즈도 넘었다…스피스 이어 'PGA 최연소 우승' 역대 2위 2022-08-08 17:28:27
플레이오프 대회에 나갈 자격도 따냈다. 이 대회 우승으로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모아 페덱스컵 순위 34위에 올랐다. 1차전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2차전 BMW 챔피언십까지 출전을 확정했다. 두 번의 플레이오프 대회에서 순위를 더 끌어올리면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까지 나갈 수 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전인지 맞상대' 부하이 캐디도 KB 모자를? 2022-08-08 17:25:56
투어 메이저대회 AIG여자오픈 최종전에서는 팽팽했던 승부만큼이나 국내 골프팬의 관심을 끈 장면이 있었다. 우승자 애슐리 부하이(33·남아공)의 캐디 탄야 패터슨(호주)이 한국 기업인 KB금융그룹의 모자를 쓰고 필드를 누빈 것. 부하이의 남편인 데이비드도 KB금융그룹의 모자를 쓴 채 아내의 우승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외국 선수 캐디와 남편까지 KB금융 모자 쓴 까닭은? 2022-08-08 16:57:41
투어 메이저대회 AIG여자오픈 최종전에서는 팽팽했던 승부만큼이나 국내 골프팬의 관심을 끈 장면이 있었다. 우승자 애슐리 부하이(33·남아공)의 캐디 탄야 패터슨(호주)이 국내 기업인 KB금융그룹의 모자를 쓰고 필드를 누빈 것. 공교롭게도 경쟁상대였던 전인지(28)의 후원사와 같은 회사다. 여기에 부하이의 남편인...
울창한 자연림이 감싼 3개의 연못…얕보면 다치는 '장미의 가시 홀' 2022-08-04 17:27:41
11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LG시그니처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이곳에서 열린다. 코스는 티클라우드CC, 파인리즈CC 등을 설계한 이재충 설계가의 작품이다. 그는 2번홀에 대해 “하늘이 내린 홀”이라며 “인공적인 개입을 최소화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했다. 자연 그대로 이미 완벽한 터였다는 얘기...
임성재 "선수는 명예…PGA투어 전념할 것" 2022-08-03 09:53:49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임성재는 "페덱스컵 랭킹 10위 안의 성적으로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국 선수 처음으로 3시즌 연속 상금 400만 달러 돌파에 성공했다. 그는 이번 결과에 따라 한국 선수의 PGA 투어 단일 최다 상금인 443만4691 달러(2011년 최경주)를 넘어설 수 있다. 임성재가 10만26...
"앞으로 미컬슨과 말하지도, 골프치지도 않을 것" 커플스, '손절' 선언 2022-07-01 11:32:33
선수들에게 계속 줄 수 있다고 믿기 어렵다"며 "3년 이상 갈 수 있겠느냐"고 의구심을 나타냈다. LIV 시리즈는 올해 10월까지 7개 대회마다 총상금 2500만 달러씩 내걸었고, 최종전인 10월 말 대회에는 8000만 달러짜리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6월 영국 런던 인근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쓴 샬 슈워츨(남아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