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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이솜·'미지의 서울' 류경수, 어제의 라이벌서 오늘의 동료로 2025-06-19 15:12:43
바꾸는 경우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성별의 구분을 두지 않는 젠더 프리 캐스팅의 한 방식으로 알려졌다. 이솜과 류경수는 특유의 자신감과 자유로운 성격으로 실험에 참여하는 '트리스탄(Tristan)' 역에 더블 캐스팅됐다. 공교롭게도 이솜은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류경수는 tvN 주말드라마 '미지...
베테랑과 신예 무용수가 그려낸 비극적 사랑 2025-06-18 17:18:46
골고루 볼 좋은 기회다. 객원 무용수로 캐스팅된 발레리나 김지영은 국립발레단에서 활약한 수석무용수다. 그는 2019년 국립발레단을 떠나면서 지젤로 고별 무대를 한 경험이 있다. 김지영의 상대역으로는 현재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동 중인 이재우가 나선다. 두 사람은 국립발레단에서 여러 번 호흡을 맞춘 사이다....
'재일교포 3세' 日 록스타, 한국 드라마 출연하나…"논의 중" [공식] 2025-06-18 14:01:43
되는 법' 출연 제안을 했다"며 "다만 아직 캐스팅이 확정된 건 아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드라마다. 모두가 꿈꾸는 건물주가 됐지만, 실상은 빚에 허덕이다 납치극에...
'작년 오스카 후보' 셀린 송 감독 신작도 호평…"매혹적인 작품" 2025-06-17 06:13:35
소개하면서 "예고편만 보면 스타들을 잘 캐스팅한 로맨틱코미디로 보이지만, 이 영화는 로맨틱코미디 장르를 뛰어넘는 매우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또 "사랑과 돈, 그리고 둘 사이의 불가피한 연결고리를 날카롭게 탐구한 작품으로, 송 감독은 로맨틱코미디를 다시 만든 것이 아니라 영리하게 그 장르...
[단독] 오연서·최진혁 '아기가 생겼어요' 출연…'웹찢' 커플 예고 2025-06-16 15:37:04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긍정적으로 출연의 논의 중인 가운데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개인적인 이유로 비혼을 선택한 여성과 결혼을 포기했던 남성에게 뜻밖의 '아기'가 생기면서 벌어지는 속도위반 로맨스를 그린 작품. 결혼을 둘러싼 세대별, 젠더별 딜레마를 그리면서 웹툰까지...
"소수의 남자 배우들만"…"'살롱드홈즈' 워로맨스가 주목받아야 하는 이유 [종합] 2025-06-16 15:08:39
남자 배우들에게 작품이 몰리고, 그들이 캐스팅이 안 되니 제작 편수가 줄고, 그래서 더 어려움이 있다"며 "여자 드라마가 나오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살롱드홈즈'도 작년에 촬영이 끝난 작품이 인제야 세상에 나오게 됐다"며 "워맨스 드라마가 많이 나오기 위해선 많은...
이시영, 이혼 후 첫 공식석상…"'살롱드홈즈' 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 2025-06-16 14:43:24
광선 주공 명탐정 공미리 역에 캐스팅됐다. 공미리는 수준 높은 추리력과 끈질긴 정신력으로 상대방이 지쳐 포기할 때까지 버티는 악바리다.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으로 사건을 해결해간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고깃집을 운영하는 요식업 대가 조모 씨와 1년여의 열애 끝에 임신 소식을 알리고 결혼에 골인한...
'누적 조회수 8억뷰' 웹드라마 신화 '짧은대본', 캐스팅보트 업무 협약 2025-06-16 09:14:54
캐스팅보트는 기존에 활동 중인 배우는 물론, 배우 지망생, 모델지망생, 아역, 시니어, 매니지먼트사, 제작사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플랫폼이다. 업계 최고의 캐스팅디렉터들이 이름을 걸고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의 오디션 정보뿐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 현실적이고...
'광장' 소지섭 "'아직 괜찮네' 소리 듣고 싶었다" [인터뷰+] 2025-06-13 14:47:36
제작 전부터 웹툰 팬들 사이에서 기준 역 가상 캐스팅 1순위로 거론돼왔다. "대본을 받고 감독님과 얘기했던 가장 큰 부분은, 웬만하면 우리가 늘 봐왔던 조폭 이미지로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거였어요. 담배를 너무 피우거나 욕을 많이 하는 그런 것은 최대한 배제하려 했어요. 제가 '광장'에서 바랐던 것은,...
'광장' 웹툰 팬덤 비판 쏟아지자…소지섭 "원작 훼손 의도 無" (인터뷰) 2025-06-12 17:37:10
제작 전부터 웹툰 팬들 사이에서 기준 역 가상 캐스팅 1순위로 거론돼왔다. 소지섭은 "처음엔 웹툰이 있는 줄 모르고 시나리오를 받았다"며 "나중에 가상 캐스팅 1순위였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원작과 드라마에 대해 "둘 다 너무 좋다"면서도 "조심스럽다. 다만 원작보다 시리즈에서 더 직진하는 에너지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