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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에도 ‘S대 라인’ 있다… 공대 99학번이 ‘넘버3’ [백수전의 '테슬람이 간다'] 2023-03-18 07:00:03
잭 커크혼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이어 사내 서열 3위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바글리노가 머스크에게 받은 임무는 ‘배터리 자체 개발’입니다. 테슬라는 초창기부터 배터리 업체에 무시당하는 등 많은 설움을 겪었습니다. ‘슈퍼 을’ 2차전지 기업들은 이름도 모르는 전기차 스타트업에 화재 위험성 등을 이유로 물량을...
백악관 부활절 행사 앞두고…동물단체, '달걀 구하기' 운동 2023-03-14 15:57:12
커크는 편지에 "수년간 사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이나 나무 달걀, 아니면 색칠한 돌이나 달걀모양 공으로 진짜 달걀을 대체해달라"고 적었다. 이어 "(그렇게 한다면) 윤리, 환경, 또는 건강상의 이유로 달걀을 소비하지 않는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어린이, 그리고 닭들에게 특별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활절 달걀...
"공장 이상무!"…새벽3시 회장에게 문자 보낸 직원의 최후 [백수전의 '테슬람이 간다'] 2023-03-11 07:00:05
잭 커크혼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앉았습니다. 이들이 테슬라 내 서열 2, 3위임을 보여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머스크는 테슬라의 멕시코 신공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기가 멕시코 건설은 톰 주가 총지휘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행사가 끝난 후 한 트위터 사용자와 인터뷰에서 “기가멕시코 건설 기간을 기가상하이의...
테슬라 "생산 비용 절반으로"…'전기차 가격 전쟁' 시작 [GO WEST] 2023-03-02 19:13:28
주로 머스크가 주도하고 바그리노 수석부사장과 커크혼 CFO가 무대에 오르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모든 부서의 책임자들이 나와 설명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전기차나 배터리, 자율주행 관련 부문은 해당 부서장들이 발표했고, 머스크가 나선 부분은 오프닝인 '지속 가능한 에너지의 미래'와 AI 기반 로봇이었는데요....
머스크 "생산비 절반 줄일 것"…신차 연기에 시장 '싸늘' 2023-03-02 17:31:07
커크혼 테슬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제조 방식의 혁신을 통해 생산 비용을 기존 대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테슬라는 효율적인 생산을 통한 가격 인하를 약속했다. 머스크는 “테슬라에 대한 수요를 억제해온 요인은 비싼 가격”이라며 “가격을 낮추면 수요가 폭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차량...
테슬라 "생산비용 50% 줄인 플랫폼 멕시코 공장에 도입" 2023-03-02 14:07:25
잭 커크혼 테슬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제조 방식의 혁신을 통해 생산 비용을 기존 대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효율적인 생산을 통한 가격인하를 약속했다. 머스크는 "테슬라에 대한 수요를 제약했던 것은 비싼 가격"이라며 "가격을 낮추면 수요가 엄청나게 폭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차를...
'반값 테슬라' 질문 회피한 머스크…테슬라 시간외 5%대 급락 2023-03-02 13:49:50
주가가 빠르게 급락했다. 재커리 커크혼 테슬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테슬라의 비용 절감 조치와 차세대 모델의 운영 비용 절감 계획을 공개했다. 그러나 커크혼 CFO는 ‘투자자의 날’ 프레젠테이션에서 흔히 발표하는 장기 재무 목표는 공개하지 않았다. 테슬라의 전기차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의 출시 예정일은...
"자율주행 효과 과장됐다"…테슬라 주주들 머스크에 또 집단소송 2023-02-28 13:41:09
테슬라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재커리 커크혼과 그의 전임자 디팍 아우쟈도 피고인이다. 테슬라에 대한 이같은 소송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9월 테슬라의 소비자인 브릭스 매츠코가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테슬라가 FSD에 대해 허위 광고를 했다는 혐의로 테슬라와 머스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2016년...
50㎝에 울고 웃었다…커크, 8년 만에 우승 2023-02-27 18:54:31
우승컵을 크리스 커크(37·미국·사진)가 안았다. 커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를 적어냈다. 동타를 기록한 에릭 콜(34·미국)과 연장전에 들어간 그는 18번홀(파5)에서 열린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낚아채...
남아공 전력난에 일부 지역 단수까지…'설상가상' 2023-02-07 00:53:04
통신이 보도했다. 노스-웨스트대학의 드월드 반 니커크 아프리카재난연구센터장은 "엘니뇨의 복귀로 남아공은 향후 수년간 심각한 가뭄을 겪을 수 있다"며 "에너지와 인프라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문제는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