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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기 출장' 외치는 박병호 "올해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2018-12-07 09:37:46
부진했다. 그러나 5차전 9회초에 동점 투런포를 치며 한국야구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은 연출했다. 박병호는 "그 홈런이라도 치지 못했다면 고개조차 들 수 없었을 것"이라며 "플레이오프에서 너무 부진했던 것도 아쉽다"고 털어놨다. 아쉬움을 털어내지 못한 박병호는 곧 개인 훈련에 돌입한다. 그는 "이번 겨울에 잘...
단기전 고정관념 무너뜨린 SK '홈런의 위력' 2018-11-13 16:24:30
차지했다. SK는 1차전에서 한동민과 박정권이 나란히 투런포를 터뜨렸고, 3차전에서는 로맥이 멀티포, 이재원이 쐐기포를 기록하며 역시 승리를 거뒀다. 3승 2패로 앞선 6차전에서도 홈런이 SK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SK는 3-4로 끌려가던 9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최정의 극적인 동점 솔로포로 승부를 연장으...
[ 사진 송고 LIST ] 2018-11-13 10:00:02
11/12 19:57 서울 한종찬 '우승이 보인다' 11/12 20:00 서울 김주성 강승호 투런포 '쾅!' 11/12 20:03 서울 홍해인 무실점 호투 펼치는 메릴 켈리 11/12 20:06 서울 김주성 '오늘 끝내자' 11/12 20:08 서울 홍해인 SK 응원단, 우승을 위하여 11/12 20:10 서울 한상균 두산의...
'가을 무대' 주인공은 SK…7개월간 독주한 두산은 마지막에 눈물 2018-11-13 09:43:37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특히 9회초 박병호가 동점 투런포를 쏘아 올리는 모습은 2018년 가을 무대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로 남았다. ◇ 하위권 팀들의 비애…롯데·NC·kt 감독 교체 = 상위권 팀들이 가을 잔치를 즐기는 동안, 하위권 팀들은 내년 봄을 준비했다. 일단 3개 구단에서 사령탑을 바꿨다. 시즌...
SK, 두산 꺾고 8년 만의 KS 우승…'13회 결승포' 한동민 MVP(종합2보) 2018-11-13 00:14:23
첫 안타를 뽑자 강승호가 좌월 투런포를 쏴 3-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영하의 초구인 시속 140㎞ 슬라이더가 가운데로 몰리자 강승호가 그대로 받아쳐 비거리 115m의 아치를 그렸다. SK는 4회 무사 1루, 5회 무사 2루에서 더 달아나지 못했으나 켈리 덕에 계속 앞서갈 수 있었다. 하지만 6회 들어 켈리의 구위가 크게...
'한동민 13회 결승포' SK, 두산 꺾고 8년 만의 KS 우승(종합) 2018-11-12 23:55:44
첫 안타를 뽑자 강승호가 좌월 투런포를 쏴 3-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영하의 초구인 시속 140㎞ 슬라이더가 가운데로 몰리자 강승호가 그대로 받아쳐 비거리 115m의 아치를 그렸다. SK는 4회 무사 1루, 5회 무사 2루에서 더 달아나지 못했으나 켈리 덕에 계속 앞서갈 수 있었다. 하지만 6회 들어 켈리의 구위가 크게...
'홈런+불펜'…SK '역대급 뒤집기'로 왕조시대 재개척 2018-11-12 23:49:26
SK는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4회 강승호의 투런포로 기선을 제압하고 9회초 투아웃 후 최정의 극적인 좌월 솔로 아치로 패배 직전에서 기사회생했다. 이어 4-4로 팽팽히 맞선 연장 13회 한동민의 우월 홈런으로 결승점을 뽑는 등 강렬한 홈런으로 가을을 지배했다. KBO리그 2년 차인 캐나다 출신 거포 제이미 로맥과...
SK 이재원 "발 통증 줄어…오늘은 전력 질주" 2018-11-12 17:30:17
투수진을 이끌어 두산 타선을 봉쇄했고, 타석에서도 KS 3차전 투런 홈런을 치는 등 19타수 5안타 1홈런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일단 이재원은 "나는 포수 수비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KS 마지막 공을 받는 순간'도 아직은 떠올리지 않으려고 한다. 이재원은 "만약 오늘 우리가 크게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9회말...
'거꾸로 가는' 두산…홈런은 정수빈·정진호, 양의지는 멀티도루 2018-11-12 11:27:36
정수빈은 4차전 0-1로 끌려가던 8회초 천금 같은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고, 정진호는 5차전 3회초 선제 솔로아치를 그렸다. 하지만 두산의 장타 부재가 심각하다는 사실은 현재 팀 장타율이 0.335로 팀 출루율(0.355)과 같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산의 정규시즌 팀 출루율은 0.376였고, 팀 장타율은 0.486으로...
야나기타, 4타수 4안타 4타점…日 대표팀, MLB 올스타에 2연승 2018-11-10 22:48:43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일본 대표팀은 5회초 4안타를 몰아치며 4점을 추가해 승기를 굳혔다. MLB 올스타는 5회말 후안 소토의 솔로포로 추격을 시작하고, 8회 J.T. 리얼무토의 3점포로 힘을 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두 팀은 11일 도쿄돔에서 3차전을 치른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