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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 열린 스리랑카..국내 기업 `관심` 2013-03-18 14:03:01
지사장 "앞으로는 정부에서 발주하는 차관 사업이나 조그만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저희가 직접 투자하는 플랜트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자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정유공장, 발전소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스리랑카 정부도 물류, 화학, 섬유 등 경제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산업에 외국기업들의 투자를 독려하고 있어,...
<금융당국 '윤리개혁' 예고…"DTI 완화는 약탈대출">(종합) 2013-03-17 17:20:00
제1차관으로서 주도적으로 추진했으며 세수 감소도 300억원에 불과해 중산층 재산형성과 기관투자 육성에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체계 개편 `운용의 미' 살리겠다" 금융계의 관심사 중 하나인 금융감독체계 개편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원론적인 견지를 내놓았다. 그러나 이날 여야가...
[朴 정부 국정운영 4대 원칙] 총리실 "100일 안에 성과 내라" 채찍 2013-03-17 17:02:30
부처 차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차관회의에서 “앞으로 총리실이 중심이 돼 국정과제 추진 상황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정과제는 정부 출범 초기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취임 100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최대한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리실은 지난 11일 박근혜 대통령...
[朴 정부 국정운영 4대 원칙] "민원인이 관공서 여러 곳 돌아다니는 일 없도록" 2013-03-17 17:01:36
차관 토론으로 본 朴 대통령의 국정 키워드(1) 국민중심 행정 - "민원인이 관공서 여러 곳 돌아다니는 일 없도록" (2) 부처간 칸막이 제거 - 협업 시너지 내면 인사 인센티브 주기로 (3) 국정 피드백 시스템 - 현장불만 계속 챙겨라 (4) 공직기강 확립 - 한 명이라도 부패하면 정부 전체 신뢰 떨어져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사설] 관료들에게 관료개혁 맡긴 朴대통령의 실험 2013-03-17 16:59:31
장·차관 국정토론회는 그런 점에서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새 정부 운영의 구체적 틀을 제시하고 논의하는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정부 운영 원칙으로 △국민 중심 △부처 간 칸막이 철폐 △현장 중심 △공직기강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 이 중 가장 강조한 것은 국민 중심이라는 대원칙이었다. 행정의 최종 소비자인...
[朴 정부 국정운영 4대 원칙] "부처간 협업 시너지 내면 인센티브" 2013-03-17 16:59:04
차관들부터 솔선수범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한 뒤 7분 만에 퇴장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유민봉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장·차관들은 각 부처 공무원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가 날 경우 인사 고과에 반영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박근혜 정부 초대 내각·청와대 112명 신상명세…서울 출신 최다…TK·고대 '뚝' 2013-03-17 16:50:51
약진.’ 박근혜 정부를 이끌어갈 초대 내각(차관급 이상) 및 청와대 구성원(비서관급 이상) 112명의 신상명세는 이렇게 요약된다. 여기에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국회 통과 지연으로 아직 인선 발표가 안 난 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해양수산부 차관 등은 빠졌다. 5년 전 이명박 정부 초기(2008년 3월8일 기준)에...
"신제윤, 1년반 동안 관용차량 주유비 2000만원 결제"…사적 유용 '의혹' 2013-03-17 15:31:28
"신 후보자가 기획재정부 차관 시절에 해외출장 중이었던 기간에도 주유비의 결제가 이뤄지고 있었던 점을 보면 관용차량의 주유비를 통한 사적 유용 의혹은 더욱 분명해진다"고 판단했다.민 인원은 "신 후보자가 기재부 차관 시절이었던 2012년 3월 6일~ 2012년 3월 22일 기간 동안에 ‘제53차 idb연차 총회’ 참석을...
박근혜 대통령, "부처 이기주의로 국정과제 추진 지연되선 안될 것" 2013-03-17 08:53:06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새 정부 첫 '장차관 국정토론회'에서 "여기 참석한 장차관은 물론 공무원 모두가 국정 철학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표류와 관련, "각 부처 일이 늦춰지거나 현안을 챙기지 못하면 국민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 이라며...
<용산개발 정부 역할론에 국토부 '곤혹'> 2013-03-17 07:31:06
여형구 신임 2차관은 15일 기자들과 만나 "용산 문제는 원칙적으로 정부가 직접 개입하지는 못하고 예의주시하는 중"이라며 "서부 이촌동 문제는 서울시가해결해야 하고 개발방식 변경 등은 코레일과 주주들이 결정해야 하는 문제"라고 설명했다. 국토부의 또 다른 관계자도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의한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