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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비자금' 미국·인도네시아 법인도 연루 2013-06-16 18:05:50
계상하는 방법으로 600여억원을 횡령한 혐의와 일본의 차명 계열사를 이용해 도쿄의 빌딩 두 채를 사들이는 등 350여억원의 배임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 女가수, 남편 외도현장 급습 후…충격 고백 ▶ 송대관 이태원 집 '경매行'…아내 때문에? ▶ 소녀시대 수영,...
관세청·금감원에 외환 공동검사권…'재산은닉 차단' 2013-06-16 12:00:51
차명계좌에 예치해 해외부동산 취득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사례가 적발된 바 있다. 국세청·관세청·금감원 등 관계기관과 외환거래 정보 공유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하반기에 시행하기로 했다. 1999년 외국환거래법 시행 이후 외환거래가 자유화되면서 대외거래가 증가하는과정에서 이를 악용한 해외...
검찰, 이재현 CJ회장 510억 탈세 확인 2013-06-14 09:44:04
회장이 국내에서 차명계좌 등을 통한 주식거래로 230억원의 세금을 포탈하는 등 국내외 비자금을 활용해 모두 510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이 회장이 cj제일제당의 회삿돈 600여억원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도 포착했다. 이밖에 검찰은 이 회장이...
<뉴스타파 6차 명단 4명…무슨 의혹받나>(종합) 2013-06-13 21:41:03
증여, 횡령 등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는 차명 주주를 내세워 실소유주가 누구인지 감추는 수법도 썼다. ◇ 건실한 기업을 부도까지…SSCP 오정현 대표이사 뉴스타파가 이날 밝힌 가장 눈에 띄는 사례는 코스닥 상장기업 SSCP의 오정현대표이사다. SSCP는 전자제품 코팅소재·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국내...
조세피난처 6차명단..중견 기업 사주 포함 2013-06-13 21:20:39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 함께 한국인 조세피난처 페이퍼컴퍼니 설립자들을 공동 취재하고 있는 인터넷 매체 뉴스타파가 13일 6차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6차 명단에는 국내 건실한 중견 기업 사주들까지 `유령회사`를 통해 자금을 역외로 빼돌린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뉴스타파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성권...
임병석 C&그룹 회장 5년刑 확정 2013-06-13 17:10:33
229억여원을 횡령한 혐의 등을 받았다. ▶ 檢 'cj 차명계좌' 2~3명 소환 통보▶ '원전 기술' 빼돌린 책임자 구속▶ 고리原電 뇌물수수 직원에 징역 8년▶ 4대강 설계업체 추가 압수수색…입찰담합 의혹▶ 이국철 sls 회장 2년6월刑 확정[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이국철 SLS 회장 2년6월刑 확정 2013-06-13 17:10:09
징역 2년6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檢 'cj 차명계좌' 2~3명 소환 통보▶ '원전 기술' 빼돌린 책임자 구속▶ 고리原電 뇌물수수 직원에 징역 8년▶ 조용기 순복음교회 목사 불구속 기소▶ 4대강 설계업체 추가 압수수색…입찰담합 의혹[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고리原電 뇌물수수 직원에 징역 8년 2013-06-13 17:05:38
차명계좌' 2~3명 소환 통보▶ '원전 기술' 빼돌린 책임자 구속▶ 조용기 순복음교회 목사 불구속 기소▶ lig손보, 152억원 돌려받는다…"이천 창고火災, 보험사 책임 없어"▶ 4대강 설계업체 추가 압수수색…입찰담합 의혹[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기아차, 뛰어난 상품성 합리적 가격 ‘더 뉴 K5’ 출시 2013-06-13 10:36:05
K5의 차명을 이어받고, 더욱 역동적이고 날렵해진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실내 디자인, 고객 선호 사양의 기본 적용을 통한 상품성 강화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기아차는 ‘더 뉴 K5’가 최근 경기 침체로 급속하게 위축되고 있는 중형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 뉴...
'박근혜 테마株' 내세워 110억원 꿀꺽 2013-06-12 17:21:54
12일 밝혔다. 인수자금을 빌려주고 이들의 차명 계좌 주식을 대신 팔아준 사채업자 임모씨(53)도 구속 기소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들이 보유한 8억6000여만원 상당의 주식 95만주와 매각이 일정 기간 금지된 보호예수 주식 30억~40억원어치(200만주)를 압류해 범죄 수익을 환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검찰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