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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생글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01-03 16:30:26
19세기 유럽을 중심으로 개인의 자유와 법치, 시장경제라는 근대정신이 뿌리를 내려가는 때에 조선은 성리학에 매몰돼 빈곤에서 벗어날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갑오경장의 해에 생글 독자 여러분은 어떤 변화와 혁신의 결심을 가지고 계신지요? 습관의 변화, 관습의 변화는 생각보다 아주 어렵습니다. 마음 먹은 변화가...
[사설] 이념도 철학도 원칙도 없는 새누리당 지난 1년 2013-12-31 21:25:17
재를 뿌린 꼴이다. 원칙을 훼손하고 법치를 회피하는 것을 정치라고 부를 수는 없다. 확고한 이념과 철학을 토대로 가치를 생산하는 정치라야 국민도 편안해지는 것이다. 그저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식의 싸구려 협상을 정치라고 주장할 작정이라면 집권당 자격이 없다. 정치가 가치를 잃으면 국민은 어디로 가나.
경남은행인수위, 금융당국 BS금융지주 특혜 ‘의혹’ 제기 2013-12-30 18:41:54
문제 되지는 않는 일’이라는 것은 법치국가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로 특혜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최충경 공동위원장은 “입찰을 진행함에 있어 공자위와 공자위 매각관계자는 경은사랑컨소시엄에 위해를 가하기 위해 불공정하게 입찰과정에 개입해 국가가 시행하는 공개경쟁입찰의 생명인 공정성을 심각...
[다산 칼럼] 의회 권력의 제한이 필요한 이유 2013-12-29 21:02:48
특혜, 차별입법 등을 막아낼 유서 깊은 법치의 도입은 물론이요 예산관련 정책 결정과정을 견제할 적자예산 제한 규칙 등이 자유와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정치제도다. 그런 의회의 ‘권력제한’을 목표로 하는 정치제도의 개혁을 통해서 민주정치를 개선할 경우에만 ‘수의 정치’를 극복하고 평화적 정권교...
안철수, 영화 '변호인' 보고 한다는 말이... 2013-12-26 15:01:08
한 영화 '변호인'을 관람하고 소감을 남겼다. 안 의원은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동료들과 함께 '변호인'을 보았다"는 글로 감상평을 시작했다.그는 "마지막 장면의 여운을 느끼면서, 법치란 법준수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공권력의 남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글을...
경찰청장 "철도노조 지도부, 조기 검거하겠다" 역량집중 주문 2013-12-26 14:32:53
바로잡아야 한다"며 "모든 생활 주변에서 건강하고 성숙한 법치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개인투자 이제 쉬워진다" 급등주 검색기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 인기...
[사설] 상임위마다 수백건씩! 法을 이렇게 찍어내도 되나 2013-12-23 21:32:17
법을 찍어내는 기계 신세로 전락했다. 이익집단치고 입법 로비를 안 하는 곳이 없다. 의원들은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른 채 법안을 실어나른다. 최근 들어 위헌 법률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이것이 대한민국 입법의 현주소다. 법치의 정신은 사라지고 모든 것이 싸구려 정치로 환원되는 기이한...
[다산 칼럼] 미제스의 경제계산논쟁과 공기업 개혁 2013-12-19 21:34:08
않고서는, 무소불위의 공기업 노조를 법치로 순치시키지 않고서는 공기업 개혁은 공염불이다. 공기업 개혁은 그동안 ‘시시포스의 바위’였다. 하지만 시장 외연을 넓혀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단계적 민영화 등을 포함시키지 못할 이유는 없다. 시장을 거스르는 체제는 지속가능하지...
[다산 칼럼] 남과 북, 거꾸로 가는 시계 2013-12-17 21:32:15
인권과 민주주의, 법치를 최고의 가치로 세워 지켜 나가야 하는지를 그보다 더 극적으로 깨닫게 해 준 적은 없었다. 상세한 것은 알려지지 않아 알 수 없지만, 조선중앙통신의 보도 내용만 가지고도 인류의 보편적인 문명징표를 이루는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조차 주어지지 않은 포악한 생명...
[단독] 황윤성 동부지검장 전격 사의…이번주 검사장급 인사 단행 2013-12-16 14:46:43
‘사직 인사’를 올렸다. 그는 “나라의 법치 주의에 기여하기 위해 검사직에 입문한 하에 어느새 23년이 흘렀다. 더 이상 검찰의 결정에 참여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지금이 떠날 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역량 있는 인재들이 많으니 (검찰의 일을) 무난히 헤쳐가리라 생각한다. 그동안 베풀어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