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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시간] 표류 시신 1구 추가 발견 `사망자 50명으로 늘어…` 2014-04-20 13:09:16
전체 탑승자 476명 가운데 174명이 구조됐고,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 수는 252명이다. 세월호 실시간 표류 시신 추가 소식에 누리꾼들은 "세월호 실시간 표류 시신 추가 발견 소식 총 50명 사망자 늘었네 마음이 너무 안좋다" "세월호 실시간 속보 표류 시신 추가 발견 이제 사망 소식밖에 없는건가" "세월호...
[세월호 실시간] 생존자는 어디에…사망자 총 49명으로 늘어 2014-04-20 10:55:45
49명으로 늘었으며,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는 253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오늘 세월호 부근 해역에 560여명의 잠수사를 투입해 실종자들을 집중적으로 수색한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선체 내 진입 통로가 열린 만큼 잠수사 563명을 사고 현장에 투입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 함정 204척과 항공기 34대를...
[세월호 실시간] 사망자 총 49명으로 늘어…잠수사 560여명 투입 수색 2014-04-20 10:38:46
49명으로 늘었으며,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는 253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오늘 세월호 부근 해역에 560여명의 잠수사를 투입해 실종자들을 집중적으로 수색한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선체 내 진입 통로가 열린 만큼 잠수사 563명을 사고 현장에 투입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 함정 204척과 항공기 34대를...
[세월호 실시간] 생존자 구조 진전사항 없어…사망자 총 49명으로 늘어 2014-04-20 10:17:30
수습했다.잠수사들은 19일 오후 5시쯤 유리창을 깨는데 성공해 시신 3구를 인양, 안산 단원고 남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사망자들은 오늘 새벽 팽목항에 도착해 병원에 안치됐다.20일 추가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이번 사고 사망자는 모두 49명으로 늘었으며,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는 253명으로 파악되고 있다.한경닷컴 뉴스팀...
세월호 해외, 아스날 메르테자커 "기적을 빕니다"…맨유도 애도 2014-04-19 17:49:11
빕니다' 고마워요", "함께 기적을 빕니다 물결에 동참합시다", "세계가 함께 기적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19일 오후 5시 30분 기준 전체 승객 476명 중 구조 174명, 사망 30명이며, 272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세월호 실시간 속보` 문자 누르지 마세요! 스미싱 `주의` 2014-04-19 09:38:58
트위터 등 SNS에는 "실종자 가족들이 생사를 몰라 애태우고 국민들도 애통해하는 상황에서 장난을 치거나 심지어 사기까지 치려 하는 `인면수심`들을 엄히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관계자는 "관련 피해신고가 접수되는 즉시 수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단원고 교감 `생존자증후군` 자살 충격·"혼자 살기에는 벅찼다" 2014-04-19 06:10:16
미안하다. 200명의 생사를 알 수 없는데 혼자 살기에는 힘에 벅차다"며 "내 몸뚱이를 불살라 침몰 지역에 뿌려 달라. 시신을 찾지 못하는 녀석들과 함께 저승에서도 선생을 할까"라고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단원고 교감의 자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단원고 교감 혼자 살아 미안 아 너무 안타깝다", "단원고 교감 편히...
숨진 단원고 교감 지갑속 유서에는··"시신 못찾은 아이들 저승에서도.." 2014-04-19 00:38:36
미안하다. 200명의 생사를 알 수 없는데 혼자 살기에는 힘에 벅차다"며 "내 몸뚱이를 불살라 침몰 지역에 뿌려 달라. 시신을 찾지 못하는 녀석들과 함께 저승에서도 선생을 할까"라고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단원고 교감의 자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단원고 교감 혼자 살아 미안 아 너무 안타깝다", "단원고 교감 편히...
[세월호 침몰] 단원고 탁구부, 시상식 올라 '울컥'…'눈물의 우승컵' 2014-04-18 22:20:57
명의 생사가 불투명한 가운데 단원고 탁구부가 '눈물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단원고 탁구부는 지난 17일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울산 대송고에 3대 1로 승리하며 우승했다.탁구부 선수 가운데 대회로 인해 수학여행에 불참한 2학년 학생...
[세월호 침몰] 단원고 교감 유서 "화장해 침몰 지역 뿌려달라"…'비통' 2014-04-18 21:56:11
유서에는 "200명의 생사를 알 수 없는데 혼자 살기에는 힘에 벅차다. 나에게 모든 책임을 지워달라. 내가 수학여행을 추진했다"며 "내 몸뚱이를 불살라 침몰 지역에 뿌려달라. 시신을 찾지 못하는 녀석들과 함께 저승에서도 선생을 할까"라고 적혀있어 국민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다.이번 단원고 수학여행에 인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