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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방통위원장에 최성준 부장판사 발탁…방송통신정책 '법과 원칙'이 새 코드 2014-03-14 20:44:07
‘원조 친박(친박근혜)’ 인사인 만큼 연임될 것이란 예측이 있었으나 1년도 안 돼 교체돼 사실상 ‘경질’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청와대와 여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2월 이 위원장의 연임안을 박 대통령에게 처음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박 대통령이 재가를 미루자 홍보수석실과...
[한경+] 북녘에 100만 포대 비료 보내기 행사가 취소된 사연 2014-03-14 15:29:58
발언을 두고 정치계에서는 “아무리 친박 진영의 핵심 인물이었다지만 국제 정세를 고려해서 결정해야할 일을 포부만 가지고 추진하려고 한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un의 대북제제와 5.24조치로 북한에 대한 지원이 가로막힌 상태에서 비료를 지원하겠다니 우려스러울 수 밖에요. 얼어붙은 남북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것도...
[한경+] '친박인명사전'의 함정 2014-03-11 15:05:57
정치부 기자) 민병두 민주당 의원이 11일 ‘공공기관 친박 인명사전 1집’을 펴냈습니다. 민 의원실이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알리오)에 등록된 295개 기관에서 지난해 이후 선임된 전체 임원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기관장 45명 △감사 15명 △이사 57명을 포함한 114명(중복 제외·직위로는 117개)의 명단...
수출입銀 노조, 이덕훈 행장 출근 저지 2014-03-10 11:24:18
이 행장은 지난 7일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친박 인사'라는 지적에 "저는대통령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답해 구설에 오르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스스로 낙하산 인사라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여 어이없다"면서"강력하게 항의했더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통령을 사랑한다는 취지였다면서 사과하더라"...
[한경데스크] CEO들의 씁쓸한 '사죄행렬' 2014-03-09 20:40:43
한 친박(親朴)계 인사는 “kt 회장 선임을 지켜보면 재밌는 게 나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새 회장이 낙점됐을 때 “전문성 있는 자리에 정치권 낙하산은 없다는 것을 알리는 시그널”이라고 했다. 이 인사의 장담대로 소문이 난무했던 포스코 회장 자리엔 전문성을 인정받은 내부 인사가 발탁됐고, 금융권을 장악해온...
수출입은행장에 이덕훈…21년만에 非모피아(종합2보) 2014-03-06 11:59:38
서강대 동문으로 금융권의 대표적인 친박인사로 알려졌다. 서강바른금융인포럼, 서강금융인회(서금회) 등에서 활동하는 서강대 금융인맥의 핵심인사다. 홍기택 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도 서강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경제관료가 아닌 경제학 교수 출신이다. 이로써 역대로 모피아가 거의 독식해왔던 두...
수출입銀 노조 "낙하산 은행장 반대" 2014-03-06 10:48:51
전달받고 취임식을 열 예정이다. 수출입은행장은 기재부 장관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이 행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서강대 동문으로 금융권의 대표적인 친박(親朴) 인사로 알려졌다. 서강바른금융인포럼, 서강금융인회(서금회) 등에서 활동하는 서강대금융인맥의 핵심인사다. clap@yna.co.kr(끝)<저 작...
수출입은행장, '非 모피아 출신' 이덕훈 전 우리은행장 임명 2014-03-06 09:55:58
동문으로 금융권의 대표적인 친박인사로 알려졌다. 서강바른금융인포럼, 서강금융인회(서금회) 등에서 활동하는 서강대 금융인맥의 핵심인사다.한편 홍기택 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도 서강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 경제관료가 아닌 경제학 교수 출신이다.이로써 역대로 모피아가 거의 독식해왔던 두 국책은행장...
수출입은행장에 이덕훈씨…21년만에 非모피아 출신(종합) 2014-03-06 09:39:24
대통령과는 서강대 동문으로 금융권의 대표적인 친박인사로 알려졌다. 서강바른금융인포럼, 서강금융인회(서금회) 등에서 활동하는 서강대 금융인맥의 핵심인사다. 한편 홍기택 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도 서강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경제관료가 아닌 경제학 교수 출신이다. 이로써 역대로 모피아가...
[한경+] 황우여 윤상현 '친박(親朴) 2인방의 '차도살인(借刀殺人), 최후에 웃는 자는? 2014-03-04 19:02:56
친박(親朴)핵심이자 당대표와 원내수석 부대표의 중책을 맡은 황 대표와 윤 의원은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모양새다.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 황 대표 등에 대한 차출 요구는 잦아들고 있다. 한편으로 대타를 내세우고 “시장 출마엔 3선급이 적당하다”는 일관된 주장을 펼쳐 자신에 대한 차출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