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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8년전, 촌스러운 패션에 노안까지… “지금이 훨씬 낫네!” 2013-01-08 20:38:08
박성광은 “저건 25세 때, 대학로 시절”이란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은 눈을 부릅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머리를 가지런히 잘라 얼굴을 훤히 드러낸 그는 깊은 이마 주름과 팔자 주름으로 나이답지 않은 노안 외모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박성광은 반팔 티셔츠 위에...
박성광 8년 전 모습, 멋부렸어요 앳된 모습은 숨길 수 없어 2013-01-08 20:23:11
1월7일 개그맨 박성광은 자신의 트위터에 "저건 25세 때. 대학로 시절"이라며 박성광 8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성광은 짧은 머리로 한껏 멋을 부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머리를 일자로 만들어그런지 훨씬 앳된 모습이다. 이 사진은 박성광의 한 팬이 트위터를 통해 "성광이 오빠 젊은 시절. 아는 오빠...
김승연 한화 회장 구속집행 정지 2013-01-08 17:27:24
지병인 당뇨와 우울증이 심해졌고, 체중이 25㎏ 증가하며 폐기능이 떨어져 호흡곤란 증세를 겪어왔다. 산소호흡기에 의존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돼 7일 항소심 8차 공판에도 출석하지 못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집행정지 절차가 마무리된 후 병원 이동 등을 결정할 것”이라며 “건강 상태가 알려진 것보다 심각하다...
쌍용차 국정조사 논란…이유일 사장 격정 토로, "망하면 정치인이 책임지나…11만명 일자리 자꾸 쑤셔대지 마라" 2013-01-08 17:15:03
생산량 20만대를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쌍용차 평택공장은 연 25만대의 생산능력을 가졌지만 일감이 없어 지난해 12만여대를 만드는데 그쳤다.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ཏ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특집 2013년을 뛴다] 키워드로 보는 2013년 `삼성` 2013-01-08 17:14:40
기자 정리를 해볼까요? <기자> 지난해 연말 취임 25년째가 된 이건희 회장에 대한 기획 보도들이 참 많았습니다. 공과가 다 있지만 어쨌든 이 회장의 25년간 삼성은 정말 비약적인 성장했다는 사실에 누구도 이견을 달진 않습니다. 특히 최근 1~2년간 스마트폰과 모바일로 급격히 변한 IT 시장 트렌드를 속도감 있...
삼목강업, "서스펜션 부품社로 도약" 25일 코스닥상장 2013-01-08 17:14:15
고주파열처리와이어도 연내 양산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오는 25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인 삼목강업은 자동차용 서스펜션 스프링 제조기업이다. 2011년 매출 614억원과 영업이익 58억원을 올렸다. 총 공모 주식 수는 320만주며 공모 희망가는 주당 3500~3900원이다. 16~17일 일반공모 청약을 받을 계획이다. 상장주관사...
박완수 창원시장 '세계 市長 톱10' 2013-01-08 17:13:52
주고 있다.재단은 각국에서 추천한 910명의 시장 가운데 1차로 지난해 6월 25명을 선정했다. 이어 2차 심사에서 박 시장을 포함한 10명을 ‘톱 10 시장’으로 최종 결정했다.창원=강종효 기자 k123@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ཏ금 성행위' 돌발...
[2012 국가고객만족도] 영진전문대, 삼성 210명·LG 237명 입사…기업 맞춤형 교육 성과 2013-01-08 17:03:48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반 1기생으로 입사한 선배 25명은 장학금 1000만원을 모아 학교에 전달했고, sk하이닉스에 입사한 29명도 1200만원의 후배 사랑 장학금을 기탁했다.▶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ཏ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공무원 53명 파견, MB때보다 26% ↓ 2013-01-08 17:00:44
1~3급 국장급인 전문위원이 28명, 3~4급 실무위원이 25명이었다. 한 정부 관계자는 “17대 인수위에서는 정권 실세와 연이 닿는 공무원들을 미리부터 찍어 (인수위로) 보내는 사례가 적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부처마다 실무 능력 위주로 추천받은 인사들을 인수위가 그대로 선임했다”고 말했다.이호기 기자 hglee@hankyun...
中 언론 검열 반발 일파만파…친정부 학자도 "이건 아니다" 2013-01-08 16:56:47
이코노미스트는 분석했다.지난달 25일 중국의 민주화 개혁을 촉구한 공개서한의 초안을 쓴 사람은 장첸판(張千帆) 베이징대 법학과 교수다. 그는 중국 헌법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또 이 공개서한에 중국 법학의 태두로 불리는 장핑(江平) 정법대 종신교수가 서명했다. 그는 전국인민대표대회 법률위원회 부주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