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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물가' 도쿄 지하철 어린이 요금, 서울보다 싸졌다 [정영효의 인사이드재팬] 2022-05-16 09:56:44
인구 감소에 대한 대응을 서두르고 있다. 게이오전철은 어른과 어린이가 신주쿠에서 다카오산 구간 승차권을 세트로 구입하면 500엔으로 320엔 할인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도큐전철은 노선 주변에 65세 이상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60세 이상 승객을 대상으로 한 달간 2000엔에 무제한으로 전철을 탈 수 있는...
"한국인은 어찌 그렇게 다들 우수한가요"…일본 女회장 '감탄'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2-01-24 07:40:23
게이오대학 경영학과, 게이코 회장은 다마미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둘 다 게임과는 전혀 인연이 없던 사람들이다. 게이코 회장이 요이치 사장의 서른살 생일선물로 마련한 컴퓨터가 두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운 요이치 사장은 1981년 세계 최초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개발하며...
유니클로의 추락…日 최고 부자도 바꿨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2-01-03 07:02:29
1조원을 넘겼다. 반면 게이오전철, 오다큐전철 등은 코로나19 이후 출퇴근 이용자가 줄면서 시총이 30~40%씩 감소했다. 다이세이건설, 가지마 등 건설 대기업과 미쓰비시자동차, 샤프 등 대형 제조업체가 지고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레이저테크, 시스템 통합(SI) 기업 오빅, 온라인 자재 사무용품 전문회사모노타로 등...
문과 남편·미대 아내 일냈다…'게임업계 전설' 누군가 보니[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1-12-12 08:20:01
요이치 사장은 일본의 사학 명문인 게이오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한 문과생이다. 학창시절에는 공부보다 밴드 활동에 더 열심이었다. 아내인 게이코 회장은 다마미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한 여성이다.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하다. 게이코 회장은 일본 최고 부자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과 40년지기 절친이기도 하다. 손...
[표] 제2차 기시다 내각 각료 명단 2021-11-10 15:07:12
│ │││선/게이오대/나가사│ │ │││키현 지사/기시다 │ ├───────────────┼────────┼──┼─────────┤ │하기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경제산업상 │58 │중의원6선/메이지/ │ │ │││문부과학상/호소다 │ ├───────────────┼...
일본서 전동차 방화 '묻지마' 모방범죄 잇따라 2021-11-08 16:19:47
도쿄 게이오센(京王線)에서 최근 발생한 전동차 방화 사건을 보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지난달 31일 운행 중이던 게이오센 전동차에선 영화 '배트맨'에 나오는 '조커' 복장을 한 핫토리 교타(服部恭太·24)가 흉기를 휘두르고 불을 질러 17명이 다쳤다. 핫토리는 "많은 사람을 죽여 사형당하고 싶었다"는...
"장난인 줄 알았는데"…日 도쿄 지하철서 `조커` 분장 칼부림 2021-11-01 13:15:47
시작했다. 범인은 전철 안에 기름을 뿌린 뒤 불을 질렀고, 승객들이 사라지자 전철 차량 좌석에 다리를 꼬고 앉아 담배를 피웠다. NHK가 보도한 영상을 보면 전철이 게이오센(京王線) 고쿠료(國領)역에 긴급 정차하자 승객들이 문이 열리기 전에 창문으로 급히 탈출하기도 했다.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된 범인은 "6~7월...
조커 복장 도쿄 전철 무차별 공격…승객들 "핼러윈 장난인 줄" 2021-11-01 11:52:52
앉아 담배를 피웠다. NHK가 보도한 영상을 보면 전철이 게이오센(京王線) 고쿠료(國領)역에 긴급 정차하자 승객들이 문이 열리기 전에 창문으로 급히 탈출하기도 했다.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된 범인은 "6~7월 정도부터 사형당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다"며 "사람을 죽여 사형당하고 싶었다"고 진술했다. hojun@yna.co.kr...
日 지하철 '조커', 핼러윈 분장인 줄 알았는데 칼부림 '아수라장' 2021-11-01 07:38:06
주행 중이던 게이오센 전철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7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중 60대 남성 한 명은 의식불명 상태다. 용의자는 흉기를 휘두른 것 외에도 객차 안에 휘발유로 추정되는 액체를 뿌리고 불을 붙였다. 이로 인해 객차 내 큰 화염이 일었으며 시트 일부가 타버렸다. 불은 현장에...
도쿄 전철서 20대 칼부림·방화 사건…"15명 부상" 2021-10-31 21:57:25
중이던 게이오센 전철에서 20대 남성이 칼을 휘둘러 승객을 다치게 됐다. 이 남성은 또한 기름으로 추정되는 액체를 뿌리며 차량 내에서 불을 질러 승객들이 대피해야 했다. NHK가 보도한 영상을 보면 전철이 고쿠료역에 긴급 정차하자 승객들이 문이 열리기 전에 창문으로 급히 탈출하기도 했다. 남성이 염산을 뿌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