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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韓日 다양한 분야 협력할 최적의 파트너" 2025-08-23 19:42:36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수시로 방문하고 대화하는 정상 간 셔틀외교가 한일 외교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한국 대통령이 취임 후 양자 회담 방문지로 일본을 찾은 건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이후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경제 분야에서 수소, 인공지능 등 미래 산업에서 시너지 발휘할 수 있는...
뒤숭숭한 잭슨홀 "금리인하 문 열렸지만…9월 약속은 아냐" [Fed워치] 2025-08-23 02:56:00
산장에서 진행되는 행사답게 평소 격식을 중시하는 중앙은행 인사들도 한결 편안한 옷차림으로 나타나 참석자들과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익숙한 풍경이다. 그러나 올해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올해로 4년째 취재차 잭슨홀 심포지엄을 왔다는 마켓워치 기자는 "예년보다 대체로 차분하고 약간은 무거운 분위기 같다"며...
전투복 벗고 올블랙 '정장' 입은 젤렌스키…격식차리며 180도 달라진 분위기에 '화기애애' [HK영상] 2025-08-19 10:57:52
영상=로이터 / 편집=윤신애PD 미국-우크라이나 정상회담 전투복 벗고 올블랙 정장 장착해 나타난 '젤렌스키'에 분위기도 180도 바뀌어 18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서 열린 미국-우크라이나 정상회담. ‘최악의 외교 참사’라고 불릴 정도로 무례함과 비난이 난무했던 지난 2월 ‘정상회담’에선...
[특파원 시선] 열흘도 안 남은 李대통령-트럼프 백악관 대좌 2025-08-17 07:07:00
대화에 익숙하고 심지어 즐기고 있지만, 격식과 의전을 중요시하는 회담을 주로 경험해온 외국 정상들은 낯설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가장 큰 피해를 본 이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28일 백악관을 찾은 젤렌스키 대통령을 상대로 "우리가 없으면 당신에게는 아무 카드도...
10여일 앞 한미정상회담…'트럼프식 리얼리티 TV쇼' 대비 관건 2025-08-13 00:39:48
주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의중에 따라 진행되고, '격식 파괴'도 심심치 않게 이뤄지기 때문이다. 결국 '돌발 상황'을 피하고, 최대한 내실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참모들은 양 극단의 백악관 정상회담 사례들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고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jhcho@yna.co.kr...
라벤더의 보랏빛 향기 가득… 남프랑스의 '낭만 여행지' 알프 드 오트 프로방스 2025-08-11 18:45:19
격식보다는 따뜻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지향하는 것이 특징.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는 어렵지 않고 소박하다. 거리에서 마주칠 수 있는 벽돌을 그릇으로 활용한 디스플레이마저도. 좀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쿠킹 클래스에 참가하면 된다. 셰프와 함께 직접 허브를 수확하는 농장 견학부터 시작한다. 호텔 뒤편에...
[블루밍런치] 김용일 "블록체인은 준(準)산업혁명" 2025-08-11 13:08:26
본 인터뷰는 특정 식당이나 브랜드로부터 지원이나 금전적 대가를 받지 않았으며, 상업적 의도 없이 진행됐습니다. '블루밍런치' 코너는 인터뷰이가 선호하는 단골 식당에서 격식 없는 분위기 속 자유로운 인터뷰를 담는 것을 취지로 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imazine] 동서양의 교차로 튀르키예 ④ 튀르키예의 파인 다이닝 2025-08-07 08:00:09
대중적이고 격식 없는 음식으로 여겨지지만, 보스포루스 해협 앞에 자리한 '올리가르크 이스탄불'(Oligark Istanbul)의 알리 오카크바시 레스토랑에서는 고급 요리로 재해석된다. 탁 트인 전망과 DJ 음악, 세련된 공간 속에서 맛보는 양갈비 케밥은 그야말로 전통과 현대의 만남이다. 케밥 하나에 정성을 다한...
‘한국의 벅셔해서웨이’ 만든다… 투자자 사로잡은 혁신 리더십 2025-08-04 06:00:29
실적만이 아니다. 불필요한 격식과 권위를 벗고 직원들이 필요한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조직 문화까지 뿌리째 바꿨다. 대면 결재 최소화, 회의 시간 30분 내로 단축, 문서 작성 80% 축소 등의 지침이 대표적이다. 업무 효율성은 높이되,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 기회를 늘리고 주도적으로 업무하는 것을 강조했다. 직원...
사무실에서 이게 가능하다고…이미 '대세' 2025-07-30 07:09:14
수 있다고 한다. 무더위에 격식을 차린 양복과 넥타이는 집중력을 떨어뜨리기에 업무 효율에도 가벼운 옷차림이 더 좋다. 일본은 2005년부터 정부 주도로 쿨비즈 정책을 시작했다. 옷을 가볍게 입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전력 절감 효과를 거뒀다. 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국가는 기후가 워낙 더워 반소매와 폴로셔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