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악어에 엄마 끌려가자 필사적으로 몸 던져 구해낸 아들 2025-07-18 11:56:15
본 아들이 결사적으로 덤벼 어머니의 목숨을 구한 사연이 알려졌다. 최근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다모구에서 산토시 라니라는 이름의 여성은 벼 모종을 씻기 위해 논에서 몸을 구부리고 있었다. 이때 악어가 갑자기 튀어나와 그를 공격했고 배수관으로 끌고 가려고 했다. 산토시는 소리를...
안철수 "尹 사라지니 이젠 '친전한길계' 만들려고 하나" 2025-07-16 15:36:32
윤 전 대통령을 결사 옹호했던 친윤석열계 의원들도 얼굴을 비췄다. 현장에서는 "지난겨울 같이 고생하셨던 분들을 다시 뵈니 반갑다"는 인사말도 오갔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창하며 윤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부상한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도 이 행사 연단에 올라 "국민의힘은 두 가지를 잃었고, 마지막...
김용태, 지도부 '윤어게인' 행사 참석에 "할 말을 잃었다" 2025-07-16 09:49:27
윤 전 대통령을 결사 옹호했던 친윤석열계 의원들도 얼굴을 비췄다. 현장에서는 "지난겨울 같이 고생하셨던 분들을 다시 뵈니 반갑다"는 인사말도 오갔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창하며 윤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부상한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도 이 행사 연단에 올라 "국민의힘은 두 가지를 잃었고, 마지막...
"정신 못 차리고 또 '윤어게인'?"…국힘 지도부에 쏟아진 비난 [정치 인사이드] 2025-07-15 17:04:48
윤 전 대통령을 결사 옹호했던 친윤석열계 의원들도 얼굴을 비췄다. 현장에서는 "지난겨울 같이 고생하셨던 분들을 다시 뵈니 반갑다"는 인사말도 오갔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창하며 윤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부상한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도 이 행사 연단에 올라 "국민의힘은 두 가지를 잃었고, 마지막...
[커버스토리] "약자보호" vs "경제부담"…'뜨거운 감자' 알바 임금 2025-07-07 10:01:01
‘결사의 자유’, ‘강제노동 금지’, ‘아동노동 금지’, 그리고 ‘차별 금지’ 등 4대 원칙과 8개 세부 협약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세계 각국은 저마다 사정이 있어 이를 비준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강제노동 금지 가운데 ‘정치적 견해나 파업 참여 등을 이유로 한 징역형 노역 금지’(제105호)를...
"청문회서 배추라도 흔들었어야" 장예찬, 국힘 전략 부재 지적 2025-06-27 18:18:01
"결사옹위하는 민주당에 보수 진영에서 염증을 느끼더라도 '국민의힘 왜 이렇게 못하지?' '왜 이렇게 답답하지?' '왜 이렇게 무기력하지'라는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평가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김 후보자가 정책 관련해서 국가채무비율 완전히 틀리지 않았나. 1, 2% 틀린 게 아니라 (20%...
'전주·완주 통합' 반발…도지사 방문 현장 아수라장 2025-06-25 14:42:30
통합 결사 반대' 등 피켓이 세워졌고, 동선 바로 옆에서는 완주군의원 10명이 항의성 삭발 후 김 도지사 규탄 발언을 이어갔다. 김 도지사는 유희태 군수의 안내로 군청 중회의실로 들어가 비공개로 업무보고를 받았다. 유 군수는 군(郡) 인구 10만명 돌파를 설명하면서 완주군의 시(市) 승격, 수소 산업 발전,...
與 "김민석 의혹, 대부분 해소" vs 野 "말뿐이고 자료 없어" 2025-06-25 11:25:35
김 후보자를 결사옹위하기에 급급한 민주당은 이마저도 거부했다"고 꼬집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도 전날 청문회가 끝난 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의 소명은 '유리한 퍼즐 조각'만 보여주기"라고 비판했다. 그는 "아들 유학비를 김 후보자가 송금하지 않은 자료는 내면서,...
김민석 청문회 시작…국힘 "증인제로 최초" 與 "여당 책임 아냐" 2025-06-24 11:14:41
인원 5명을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김 후보자를 결사옹위하기에 급급한 민주당은 이마저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렇게 노골적으로 청문회에 불성실하게 임하면서 국회를 우습게 아는 인사청문 대상자는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없었다"며 "국회를 패싱하면서 친여 성향 유튜브에 나가서 '개딸' 지지...
군 간부, 尹 재판서 "포고령 1호, 연습보다 길이 짧고 포괄적" 2025-06-23 15:32:07
1호에는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밖에 언론을 통제하고 미복귀 전공의를 처단하며 파업·집회 등을 금지한다는 내용도 있다. 포고령은 김 전 장관이 1980년 전두환 정권과 2017년 박근혜 정부에서 작성된 문건을 검토해 초안을 작성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