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홈플러스, 매장에 임차료 연체…롯데·DL 등 건설사 '초비상' 2025-03-27 15:22:47
풀이된다. 원칙적으로 매장 임차료는 공익채권으로 분류돼 기업회생 절차와 관계없이 지급해야 하지만, 홈플러스 측이 이를 회생담보채권으로 주장하면 후순위로 밀려 협상을 통해 임차료를 삭감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다음 달 초부터 임차료에 대해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건설업계...
"현금 확보 총력전"…세일 끝나고 또 세일 돌입 2025-03-26 12:30:38
홈플러스는 이날 오전 기준 상거래채권(납품대금·정산금 등) 지급액이 전날 572억원을 포함해 5천458억원이라고 전했다. 이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발생한 상거래 채권과 회생개시 전 20일 이내 발생한 '공익 채권', 회생개시 이후 발생한 상거래 채권 지급액이 모두 더해진 수치다. 홈플러스는 지난 4일...
같은 듯 다른 티메프와 홈플러스 [태평양의 미래금융] 2025-03-26 11:57:05
회생절차개시 이후 발생하는 각종 채권들은 모두 공익채권(共益債權)에 해당한다. 공익채권은 회생채권, 회생담보권에 우선하며, 회생절차개시 이후에도 정상적으로 변제된다. 회생절차개시 이후 공급한 물품, 제공한 용역에 대한 대가는 공익채권에 해당할 것이며, 회생절차 중에도 이를 변제하는 데에는 법률상 제약이...
홈플러스, 내일부터 3차 홈플런 행사한다…현금확보 총력 2025-03-26 11:51:19
홈플러스는 이날 오전 기준 상거래채권(납품대금·정산금 등) 지급액이 전날 572억원을 포함해 5천458억원이라고 전했다. 이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발생한 상거래 채권과 회생개시 전 20일 이내 발생한 '공익 채권', 회생개시 이후 발생한 상거래 채권 지급액이 모두 더해진 수치다. 홈플러스는 지난 4일...
홈플러스 "유동화채권 4600억 전액 갚겠다" 2025-03-21 18:06:32
가능하기 때문이다. 회생법상 상거래채권은 임직원 임금, 임대료와 함께 공익 채권으로 분류돼 다른 채권 대비 우선 변제권이 주어진다. 홈플러스가 변제 계획을 밝힘에 따라 이 채권에 투자한 투자자의 숨통이 트였다. 홈플러스 ABSTB 가운데 개인투자자의 구매액은 1777억원이다. 증권사들은 연 5~6% 고금리를 내세워 이...
파산 기로에 선 위니아…서울PE "재계약 할 것" 2025-03-19 16:18:58
서울 PE는 위니아의 공익 채권 중 미지급 임금과 협력사 채권의 8%를 현금으로, 나머지 92%를 위니아의 주식으로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인수 계약에 나섰다. 하지만 일부 채권단에서 이 제안에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계약은 해지됐다. 서울PE는 1차 계약금 약 43억 5000만원을 납입한 상태로 계약을 해지한 상태다. 서울...
MBK 김병주 얼마나 내놓나…업계 "홈플 정상화에 최소 1조원" 2025-03-16 17:12:13
2월까지 발생한 상거래 채권과 회생개시 전 20일 이내 발생한 '공익 채권', 회생개시 이후 발생하는 상거래 채권에 대한 자금을 동시다발적으로 집행하고 있어 자금 경색 현상은 언제든지 빚어질 수 있다. 서울회생법원이 자금을 집행하라고 승인한 작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물품·용역대금(3천457억원)과 올해...
홈플러스 담은 리츠·펀드 투자심리 악화…주가 하락에 처분 잇따라 2025-03-16 06:15:01
기업회생 신청으로 임대료 매출채권 수취에 불확실성이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공시했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임대료를 우선변제대상인 공익채권으로 분류하겠다는 문서를 펀드 대주단에 발송했으나, 운용사들은 일단 임대료 납부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 운용사 관계자는 "홈플러스...
회생중인 위니아, 서울PE와 M&A 계약 불발 2025-03-14 17:28:37
제시한 공익채권 변제율을 두고 채권단이 협의하지 못하게 되면서 계약이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서울PE는 미지급 임금과 협력사 채권에 대해 현금 변제 8%, 나머지는 주식 변제로 처리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채권단 중 약 30%는 이 조건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서울PE는 "다시 협의가 된다면...
법정관리 '벼랑 끝 전술' 통할까…홈플러스 운명 움켜진 채권단 [도마 위 MBK②] 2025-03-14 09:57:34
회수하고 남은 자금은 상사채권과 금융채권을 변제하는 데 사용된다. 홈플러스 임직원의 임금과 퇴직금 등도 공익채권으로 우선 변제 대상이다. 이 다음 상환전환우선주(RCPS) 투자자의 몫까지 정산하고 나서야 주주인 MBK의 차례가 돌아온다. IB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평가액은 5조원에 달하더라도 실제로는 이런 매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