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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G, 경기북부 균형발전 ‘핵심축’ 되나 2025-10-27 17:06:48
토론회는 김용태(포천·가평), 김병주(남양주을), 이재강(의정부을), 임오경(광명갑)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포천시가 주관했다. 지자체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 180여 명이 참석해 GTX-G 추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 발표에 나선 추상호 홍익대 교수는 “경기북부의 교통 사각지대는 수도권 불균형을 고착화하는...
국감서 농협·홈플러스 윈윈 방안 부상…회생 불씨 이어가나 2025-10-26 13:39:22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홈플러스 대표를 향해 대주주인 MBK가 홈플러스의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있다며 질타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도심권 점유율이 낮은 농협하나로마트와 전국 120개 도심에 대형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홈플러스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내놓는다. 농협의...
"초롱이를 왜 구해왔나"…식지 않는 '캄보디아 문신男' 논란 [이슈+] 2025-10-25 08:24:09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 감금된 한국인들이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주도로 국내에 송환된 가운데, '문신'을 놓고 때아닌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바로 김 최고위원이 "구출했다"고 밝히며 공개한 사진 속 인물에 전신 모자이크가 된 이유가 온몸을 뒤덮은 문신 때문이었기 때문이다. 야권에서는 단순한...
홈플러스 대표 "매각 노력하고 있지만 난항…우선협상대상자 없어" 2025-10-24 16:09:39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면담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유력한 협상자와 협상한다'는 김 회장의 말을 전했다"고 하자 김 대표는 "우선협상대상자가 있다고 말한 적 없다. 제한적인 매수 후보자와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답했다. "11월 10일까지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바로 청산 절차로...
국방MICE연구원·국회 국방위, ‘AI산업 발전 세미나’ 개최 2025-10-24 14:21:42
서울 공군호텔에서 김병주, 유용원, 김성원 국회의원실과 '한국형 AI산업 발전 국제 세미나를 공동 주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 AI 기술의 신뢰성 확보와 방산 분야에서의 AI 활용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국형 AI산업 발전을 위해 각각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할 예정이다....
지창배 펀드자금 횡령 '유죄'에…영풍 고려아연 장외 '난타전' 2025-10-23 11:11:49
사항이고, 영풍의 논리대로라면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MBK 펀드들에 출자한 LP들이 몰랐을 리가 없다는 주장과 같다"고 반박했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블라인드펀드라 하더라도 단일 LP(투자자)로 구성된 펀드는 GP(운용사)로부터 상세한 투자 보고를 받아 자금 흐름의 이상...
"'초롱이' 구출쇼 한심"…이준석, 눈물 흘린 김병주 '직격' 2025-10-23 10:01:15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직격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캄보디아 사태에 대한 정당 간의 해결 방법 제시가 필요한 상황이다. 해외에서 우리 국민이 납치·폭행·감금당해 목숨을 잃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수천 명이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우리나라 국민뿐 아니라...
4성 장군 김병주에 강성 최민희까지 '왈칵'…국회는 '눈물바다' 2025-10-21 19:22:01
김병주 민주당 최고위원도 눈물을 쏟았다.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민주당 재외국민안전대책단장 자격으로 캄보디아를 찾았던 김 최고위원은 지난 18일 "캄보디아에 감금됐던 청년 3명을 마침내 고국의 품으로 데려온다. 첩보 영화를 찍는 심정으로 구출 작전을 펼쳤다"고 알렸다. 이튿날 기자간담회에서도 "마치 첩보 영화를...
'뒷돈' 받는 캄보디아 경찰…단속정보 '줄줄' 새는데 공조될까 2025-10-21 14:06:28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최고위원 요청으로 현지 경찰이 한국인 3명을 구출할 때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 캄보디아 경찰이 수도 프놈펜에 있는 범죄 단지를 급습할 당시 최소 수백명이 머물던 범죄 단지에 고작 한국인 3명만 남아 있었다. 이들은 구출된 이후 김 위원과 면담에서 "3명씩 쓰는...
병무청 "비상계엄 당시 예비군 동원 관련 지시 없었다" 2025-10-20 13:40:57
같다"라는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저희들이 준비했거나 검토했던 사안은 없었다"라고 답했다. 최종효 병무청 입영동원국장도 "추가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라면서도 "당시 예비군 동원과 관련한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우리 군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시 경계태세 2급을 발령했다. 김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