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백스윙 크기 줄이고 '몸통 스윙'… 나이·잦은 부상 흔적 '고스란히' 2017-12-04 18:26:48
하나다. 나상현 프로는 “허리와 상체의 회전을 줄이는 대신 힘을 헤드에 더 전달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만들어낸 동작으로 보인다”고 평했다.피니시도 황제의 과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는 평가다. 허리가 ‘역c자’처럼 휘지 않고 ‘i자’처럼 꼿꼿이 서 있는 형태다. 벨은 “이 역시...
PGA투어에선 드라이버는 쇼가 아니라 돈 2017-11-10 05:05:00
골프 나상현 해설위원은 "현대 골프의 핵심은 멀리, 똑바로 날리는 드라이버샷이다. 멀리, 똑바로 볼을 보내는 선수는 더 많은 버디 기회를 만들기 마련이다. 드라이버는 이제 쇼가 아니라 돈을 벌어들이는 결정적인 무기"라고 말했다. 나 위원은 또 "볼스트라이킹이 뛰어난 선수라면 그린에서 놓치는 퍼트가 대부분 버디...
'변칙 스윙' 스텐손, '퍼펙트 스윙' 최혜진…알고보면 닮은꼴? 2017-08-21 19:53:35
비거리 손해도 보지 않는다는 게 강점이다. 나상현 프로는 “스텐손처럼 아예 오른쪽 발에 체중을 실어 놓고 백스윙해보면 상체 회전과 타깃 방향으로의 체중 이동도 훨씬 쉽게 느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PGA에 '맞춤 클럽'이 대세…정확도 향상 겨냥 2017-03-29 04:05:00
정확도는 한결 나아졌다"고 말했다. 나상현 SBS 골프 해설위원은 "PGA투어 대회가 열리는 코스가 장타자를 견제하려고 페어웨이를 좁게 만드는 경향"이라면서 "어느 정도 장타력을 갖춘 선수라면 비거리에서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정확도를 높이는게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맞춤 클럽을 장만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근육 자랑하는 여자 프로 골프 선수들 2017-03-16 03:03:00
몸으로 실감했기 때문이다. 나상현 SBS 골프 해설위원은 "요즘은 비거리가 짧은 선수는 버티질 못한다. 비거리는 근력이 있어야 한다. 또 근력이 있어야 스윙이 덜 흐트러지고 부상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올해 유난히 선수들이 근육량 늘리기에 매달린 것은 대회 증가가 결정적인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전강후약 '롤러코스터' 탄 우즈…그래도 '발톱'은 살아있었다! 2016-12-02 17:55:13
적중률을 기록했다. 빼어나진 않았지만 무너진 것도 아닌 밋밋한 수준. 나상현 프로는 “달라진 환경 탓인지 아직 샷감이 완전하지 않아 보인다”며 “여러 개의 파를 세이브할 정도로 날카로워진 퍼트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궁합이 잘 안맞는 ‘동반자 징크스’가 작용했을...
아! 최경주, 1타 모자라…우승 문턱서 멈춘 '탱크' 2016-02-02 18:45:13
세 그루가 뿌리째 뽑혀 나뒹굴었다. 나상현 프로는 “바람의 영향을 피하기 위해 최경주는 스핀양을 최대한 죽여서 쳤다. 프로 22년차의 노련미가 돋보였다”고 평했다. 볼의 스핀양은 바람이 불수록 기하급수로 늘어난다. 훅 구질이나 슬라이스 구질은 2.5배까지 심해진다는 전문가들의 연구결과도 있다.홀컵...
'롱퍼터 달인들' 쇼트퍼터 적응 구슬땀 2016-01-18 18:33:24
좋은 성적을 냈다.나상현 프로는 “대부분 노장이라 장점이 많다고 생각하는 그립을 신중히 찾다 보니 다소 독특한 그립을 택한 듯하다”며 “효과 유무는 시간을 두고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