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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식품 김만식 회장, 사퇴하면 그만? `폭행논란` 운전기사 증언 들어보니 `경악` 2015-12-24 10:17:38
서둘러 자택으로 돌아갔다가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였다.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은 B씨에게 수시로 욕설을 내뱉었다. B씨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는 김 회장이 운전 중인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싸가지 없는 새끼…문 올려라, 춥다"고 말한 내용 등이 담겼다. B씨는 지난달 말 회사로부터 `회장 지시가 있어...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은 누구? "개자식아" 운전기사 구둣발로 낭심 걷어차 `갑질 논란` 2015-12-24 10:04:57
"개자식아" 운전기사 구둣발로 낭심 걷어차 `갑질 논란` 몽고식품 회장이 운전기사를 상습 폭행하고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9월부터 몽고식품 김만식(76) 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한 B씨는 김 회장으로부터 특별한 이유 없이 자주 정강이와 허벅지를 발로 걷어차이고 주먹으로 맞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당했다고...
몽고식품 회장 슈퍼갑질, 누리꾼 뿔났다…홈피서버 마비+불매운동 2015-12-24 09:51:53
받고 서둘러 자택으로 돌아갔다가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이기도 했으며,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지만 아랫배 통증이 계속된 탓에 일주일간 집에서 쉬어야만 했다고 폭로했다. 특히 A씨는 몽고식품 김 회장이 상습적으로 인격모독을 했다며 “개자식아”, “X발놈”, “싸가지 없는 새끼..문 올려라, 춥다” 등 욕설이 담긴...
몽고식품 회장, 상습 폭행 논란.. 운전기사 "나는 인간이 아니었다" 충격 2015-12-24 09:16:31
받고 서둘러 자택으로 돌아갔다가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이기도 했으며,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B씨는 아랫배 통증이 계속된 탓에 일주일간 집에서 쉬어야만 했다. 김 회장은 B씨에게 수시로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B씨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는 김 회장이 운전 중인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싸가지 없는...
몽고식품 회장, 운전기사 수시로 때리며 "개자식아·X발놈" 욕설 2015-12-24 07:36:31
회장의 자택으로 돌아갔다가 구둣발로 낭심을 걷어차이기도 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B씨는 아랫배 통증이 계속된 탓에 일주일간 집에서 쉬어야만 했다. 김 회장은 B씨에게 수시로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B씨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는 김 회장이 운전 중인 B씨에게 "개자식아", "X발놈", "싸가지 없는 새끼…문...
건강한 임신을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2015-12-04 20:00:00
이루어져 허벅지로부터 고환과 낭심을 분리해 사타구니 습진 등 피부 질환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고환과 낭심을 단단하게 고정해 주기 때문에 움직임이 많은 활동에도 불편함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천연 텐셀 소재로 만들어져 위생적이고 통기성도 뛰어난데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진이 직접 뽑은 명장면 '베스트 4' 2015-04-27 15:34:39
낭심사건'지난달 10일 6회 엔딩을 장식하며 세간의 화제가 된 유준상-장현성의 누마루 낭심사건이 베스트 1.아들 인상(이준 분)을 잡기 위해 누마루를 뛰어 넘으려는 정호(유준상 분)와 “감히 내 사위를...”을 외치며 이를 저지하려는 형식(장현성 분)이 난간에 다리사이가 끼이면서 수난을 당하는 장면....
'풍들소' 유준상, 풍문 대저택 전격공개 2015-04-04 03:31:00
분)을 잡아채기 위해 누마루 난간을 걸터 넘으려다 벌어진 전대미문의 ‘낭심사건’의 전말을 화이트보드에 그림까지 그려가며 낱낱이 밝혀 모두 ‘빵’ 터지게 만들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
100억대 슈퍼개미, 과거 집행유예 기간에도 벌금형 전력이?.."상습범이네" 2014-12-17 06:48:27
또 지구대로 연행되고서 경찰관의 낭심을 발로 차고 욕설을 퍼붓는 등 30분가량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경찰관 얼굴에 물을 뿌리고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 죽이라면 당장에라도 죽일 수...
100억대 슈퍼개미, 선고 공판 당일 … 람보르기니 몰고 1년 6개월을 선고 2014-12-17 01:05:18
경찰관의 낭심을 걷어차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함께 조사 중이다. 복씨는 과거 19세에 3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20대에, 100억 원을 벌어들여 일명 ‘슈퍼개미’로 유명세를 탄 자산가. 그는 경찰관들에게 “내가 100억 원 중 10억만 쓰면 너희들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