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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건물 에너지 총사용량, 전년 대비 3.9% 증가 2025-07-30 06:00:01
면적당 에너지 사용량은 폭염과 열대야 등으로 냉방 수요가 크게 늘며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그러나 기준년(2018년) 대비로는 단위 면적당 에너지 사용량이 6.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및 '2050 탄소중립 달성' 목표의 기준 연도에 해당한다. 지역별로 전년...
"불가마가 따로 없네요"…지하철역 대합실 체감온도 40도 육박 2025-07-28 22:26:23
역사 모두 냉방시설이 없는 지상 역사다. 냉방이 되지 않는 지하 역사인 아현역과 한성대입구역도 각각 31도를 넘겼다. 냉방설비가 있는 서울역도 지난 24일 오후 3시 기준 30.2도를 기록했다. 23일 기준으론 옥수역 38.1도, 성수역 37.1도, 창동역 33.5도 등 다수 역사가 29도를 초과했다. 김 의원은 "지하는 밀폐된 구조...
산업현장 '폭염 비상'…냉방효과 높이니 생산성도 '쑥' 2025-07-28 18:04:21
고위험 업종은 냉방기기 설치가 필수적임에도,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비용이 부담되는 것이 현실. 하지만 이곳은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온열질환 예방설비 지원사업을 통해 이런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김효규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산업보건센터장 : 연초 온열질환 예방설비에 대해...
삼성물산 "건설 현장서 체감온도 31도부터 휴식" 2025-07-27 14:05:38
있는 휴게시설을 만들고, 냉방장치·음용수·포도당을 비치해 운영하고 있다. 모든 근로자가 쓸 수 있는 충분한 용량의 제빙기를 설치했다. 여성 근로자가 많은 현장에서는 별도의 여성 휴게시설도 설치한다. 휴게시설 접근이 어려운 경우에는 간이 휴게시설을 만들어 모든 근로자가 ‘도보 2분 거리’에서 쉴 수 있도록...
서울시, 폭염경보 발효에 비상근무 태세…"야외활동 자제" 2025-07-24 13:01:45
기상현황, 피해발생현황, 취약계층·취약시설 보호현황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대응 활동 관리 기능을 한다. 25개 자치구에서도 상황실 운영과 냉방·응급구호물품을 비축하는 등 폭염 피해 발생에 대비하며 서울시와 협업 체계를 유지한다. 서울안전누리 홈페이지에선 시민 행동요령과 실시간 재난속보, 무더위쉼터, 그늘막...
경기도, '폭염 긴급대책' 후속조치로 31개 시군에 보냉장구 지원 2025-07-22 10:42:07
26억 원을 추가 확보해 폭염 저감 시설 확충 등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도는 올해 △폭염 저감 시설 설치지원(도 재난관리기금 68억 원) △폭염 취약 분야 보호 대책(도 재해구호기금 20억 원) △폭염 대책비(특별교부세 14억9천만 원) 등 다양한 재원을 투입해 폭염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 보냉 장구 지원사업은 그...
BS한양, 혹서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특별대응기간 선포 2025-07-22 10:35:47
냉방시스템이 구비된 휴게시설 설치 △냉수 및 제빙기 설치 △에어조끼, 쿨스카프, 아이스팩 등 체온조절 용품 지급 △주변 온도를 낮추는 쿨링포그와 그늘막 설치 △폭염응급키트 비치 등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전례 없는 이른 폭염으로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근로자 건강과...
폭우 그치니 다시 '무더위'…서울시, 취약계층 등 돌봄 강화 2025-07-21 14:06:25
현황, 피해 발생 현황, 취약계층 및 취약시설 보호 현황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대응 활동 관리 기능을 한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7개 자치구에서도 상황실 운영과 냉방·응급구호 물품을 비축하는 등 폭염 피해 발생에 대비하며 서울시와 협업 체계를 유지한다. 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어르신, 거리노숙인...
"에어컨 없는 독방 인권침해"…尹 수감 후 인권위 진정 쏟아져 2025-07-17 16:40:39
시설 노후화에 따른 전력 문제로 추가 설치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구치소는 전반적인 과밀 수용 문제로 일반 수용자들도 냉방 여건이 열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은 재수감된 날부터 생활 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서울구치소에 항의성 민원을 쏟아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메신저...
폭염 이어 장마까지…‘날씨 전쟁’ 중인 전통시장 [이슈+] 2025-07-17 06:30:01
더딘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시설 개선뿐만 아니라 전통시장에 대한 정책적 지원제도도 더욱 활성화돼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류필선 소상공인연합회 전문위원은 “전통시장은 구조적으로 냉방이나 우천 대응 시설을 제대로 갖추기 어려운 곳이 많다”라며 “최근 들어 일부 시설 개선이 이뤄지고는 있지만 대형 쇼핑몰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