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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2-25 08:00:07
피살 야권지도자 넴초프 추모 행진…"6천명 참가" 190224-0507 외신-008823:08 이란 "잠수함서 크루즈미사일 수중 발사 첫 성공" 190224-0511 외신-008923:34 英 해리 왕자 부부, 모로코 아틀라스산맥 학교 방문 190224-0512 외신-009023:38 트럼프 "김정은과 하노이 정상회담 위해 25일 일찍 출국"(종합) 190224-0513...
모스크바서 피살 야권지도자 넴초프 추모 행진…"6천명 참가" 2019-02-24 23:00:47
보리스 넴초프를 추모하는 거리행진이 2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시내에서 열렸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행진에는 야당 및 사회단체 대표, 사회 운동가, 인권 운동가 등을 포함한 넴초프 지지자 약 6천명이 참가했다고 모스크바 경찰이 밝혔다. 참가자들은 모스크바 시내 '스트라스노이 불바르'로부터...
푸틴 측근 국가근위대장, 야권 운동가 나발니에 '결투' 신청 2018-09-12 02:25:57
일리야 야신은 졸로토프가 저명한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 살해 사건의 배후로 의심받는 체첸 정부 수장 람잔 카디로프와 가깝다는 점을 지적하며 나발니를 가만두지 않겠다는 졸로토프의 공개적 협박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cj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자세' 트럼프 대신…푸틴과 맞짱 뜬 폭스뉴스 앵커 2018-07-17 16:03:13
독살 기도 사건, 러시아 야권 지도자였던 보리스 넴초프의 2015년 암살 사건 등을 언급하며 "푸틴 대통령의 정적들은 왜 그렇게 많이 공격을 받았는가"라고 물었다. 푸틴 대통령은 "우선 우리 모두가 많은 정치적 라이벌을 갖고 있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많은 정치적 라이벌이 있을 거로 생각한다"고 답변을 시작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2-26 08:00:06
3년 전 피살 야권 지도자 넴초프 추모 행진 180225-0640 외신-0083 23:59 인도, 핵탑재 가능 미사일 잇단 시험 발사…한 달여 새 6차례 180226-0002 외신-0001 00:07 러·독·불 3국 정상, 전화로 동구타 등 시리아 사태 논의(종합) 180226-0004 외신-0002 00:23 '거친 2단계' 경고한 트럼프…미북 탐색대화 겨냥한...
러 20여개 도시서 3년 전 피살 야권 지도자 넴초프 추모 행진 2018-02-25 23:54:03
피살 야권 지도자 넴초프 추모 행진 "모스크바 행진엔 4천500여 명 참가"…범인 5명 11~20년형 받고 복역 중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포함한 20여개 도시에서 25일(현지시간) 3년 전 피살된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를 추모하는 거리행진이 열렸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도로명 외교전' 대사관주소에 푸틴 정적 vs 북미 막다른 길 2018-02-14 09:26:34
거리명을 고(故) 보리스 넴초프로 변경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보리스 옐친 대통령 시절 제1부총리를 지낸 넴초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맞서 민주주의 운동을 벌인 유력 야권 지도자였다. 그는 2015년 2월 크렘린 궁 인근에서 총을 맞아 숨졌다. 워싱턴 D.C.가 이 같은 결정을 내렸을 당시 러시아...
러 체첸 당국 인권운동가 체포에 국제사회 석방 촉구 2018-01-11 17:32:04
공화국 수장 람잔 카디로프(41)는 각종 인권 침해로 미국의 제재 대상자 명단에 올라있다. 지난 2007년부터 10년 이상 체첸을 철권통치해 오고 있는 카디로프는 2014년 살해당한 러시아 유력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 피살 사건의 배후라는 의혹을 받은 것을 비롯해 다수의 인권탄압 문제로 비난을 받아왔다. cjyou@yna.co.kr...
주미 러 대사관 새 주소는 살해된 푸틴정적 이름 2018-01-11 15:17:39
숨졌다. 넴초프를 살해한 범인들은 모두 11∼2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넴초프의 유족들과 지지자들이 살해를 지시한 배후라고 지목한 친(親)크렘린계 인사이자 푸틴 대통령에 충성하는 체첸자치공화국 수장 람잔 카디로프에 대한 수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워싱턴 D.C.의 결정에 러시아 정치인들은 "비열한...
美 재무부, '인권탄압' 親푸틴계 체첸공화국 수장 제재 2017-12-21 03:21:58
2014년 살해당한 러시아 유력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 피살 사건의 배후라는 의혹을 받은 것을 비롯해 다수의 인권탄압 문제 등으로 지탄을 받아왔다. 이번 제재는 2012년 미국 의회에서 통과된 러시아인권법인 '마그니츠키법'에 따른 것으로, 연방정부 공보에 게재되는 21일부터 발표된다. 재무부는 이날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