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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정거래위원회 ; 기획재정부 ; 법제처 등 2024-09-26 18:38:25
실 이연지▷법제지원국 자치법제지원과 전미영 ◈인사혁신처◎전보▷인재정보기획관실 인재정보담당관 최시영 ◈환경부◎승진▷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 황계영◎전보▷환경보건국장 박연재▷영산강유역환경청장 김영우◎승진▷녹색전환정책관 서영태 ◈매경미디어그룹▷매경닷컴 대표 겸 디지털담당 이사 김명수▷논설실장...
[천자칼럼] '목화마을' 문래동의 변신 2024-09-20 18:08:12
모두 이전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한다. 문래동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업 등으로 채워 스마트 산업밸리로 바꿀 계획이다. 전통산업 중심지에서 첨단 융복합 단지로 탈바꿈한 성수동과 가산동이 벤치마킹 사례다. 문래동의 미래 모습이 어떨지 기대된다. 정인설 논설위원 surisuri@hankyung.com
충격! 트럼프, 대통령보다 독재 야망 드러났다. 문제의 ‘프로젝트 2025’ 대해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09-12 07:39:33
분석해 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미 대선 2차 TV토론이 끝났는데요. 어떻게 보셨는지부터 말씀해 주시지요. - 美 대선 2차 TV토론, 해리스 후보의 승리로 평가 - 트럼프 후보, 1차 토론 때와 달리 평정심 잃어 - fact check 결과, 트럼프 후보 ‘거짓된...
[시사이슈 찬반토론] 왕도 없는 토론과 논술, 좀 더 잘할 수 있는 비법은? 2024-09-02 10:00:25
때로는 대안까지 제시해야 하는 대표적 논설문인 사설에서도 그렇다. 반대 입장에 대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분석이 전제가 될 때 깊이와 설득력이 더해진다. 셋째, 풍부한 어휘와 용어의 중요성이다. 가장 적확한 말을 선택해야 혼선이 없고 오해가 없다. 개념 언어를 많이 알수록 타인이 주장하는 논지를 오독하지 않게...
원·달러 환율, ‘8.19 쇼크’ 왜 발생? 韓 증시 양대 축, 수출과 외국인 자금 동반 붕괴?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08-20 07:27:16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미 증시는 특별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상승했죠? - 美 증시, 트럼프보다 해리스를 원하는 장세 - ‘트럼프 트레이드’ 가고 ‘해리스 트레이드’ 오고 - 반도체와 AI 등 빅테크 주가 회복…나스닥 급등 - 해리스, 각종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앞서 나가 -...
[천자칼럼] 기업인의 문학잡지 살리기 2024-08-01 17:30:02
이 회장이 사재를 내 설립한 출판사인 우정문고가 문학사상을 인수해 오는 10월부터 복간하기로 했다. 창간 후 정확히 52년 만의 제2 창간이다. 직원 자녀 1인당 1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통 큰 사회공헌으로 주목받았던 이 회장이 이번에는 우리 사회의 문화 퇴보를 막았다. 김정태 논설위원 inue@hankyung.com
"바이든, 81세 고령만 부각됐다"…'토론 폭망'에 언론도 외면 2024-06-29 16:51:04
경선에서 하차해야 한다' 제하의 사설을 실었다. 논설실 명의로 게재된 이 사설은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 토론을 통해 차기 임기를 수행할 충분한 능력이 있다는 점을 보여줘야 했으나 오히려 81세의 고령이란 점만 부각됐다고 짚었다. NYT는 "그는 연임 시 뭘 이뤄낼지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트럼프의 도발에...
'폭망' 토론 후폭풍…親바이든 언론도 등 돌렸다 2024-06-29 11:56:54
제하의 사설을 실었다. 논설실 명의로 게재된 이 사설은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 토론을 통해 차기 임기를 수행할 충분한 능력이 있다는 점을 보여줘야 했으나 오히려 81세의 고령이란 점만 부각됐다고 짚었다. NYT는 "그는 연임시 뭘 이뤄낼지 설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트럼프의 도발에 대응하는데도 어려움을 겪었다....
토론 폭망에 친바이든 언론도 등돌려…NYT "나라위해 물러나라" 2024-06-29 11:41:12
제하의 사설을 실었다. 논설실 명의로 게재된 이 사설은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 토론을 통해 차기 임기를 수행할 충분한 능력이 있다는 점을 보여줘야 했으나 오히려 81세의 고령이란 점만 부각됐다고 짚었다. NYT는 "그는 연임시 뭘 이뤄낼지 설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트럼프의 도발에 대응하는데도 어려움을 겪었다....
[천자칼럼] 보물선 인양 2024-05-28 18:21:15
펼쳐졌다. 고고학자들은 인양 과정에서 역사적 유물이 파괴될 수 있다고 우려하지만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 내 이 보물들을 끌어 올리고 싶은 모양이다. 누구의 소유가 됐든 이 유물들은 세계인의 보물이다. 염불보다 잿밥에 눈이 멀면 곤란하지 않을까. 김정태 논설위원 inu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