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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뇌사 아닌 암환자에 세계 최초 돼지 간 이식…정상 기능" 2024-05-29 15:40:50
200㎖의 담즙을 분비하고 있다"며 "이는 이식된 돼지 간의 동맥과 정맥 내 피가 완전히 정상적으로 돌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전자가 편집된 돼지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이종 간 장기이식은 이식용 장기 부족 문제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높여준다. 그러나 최근 몇년간의 이식 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대웅펫, '반려동물용 우루사' 출시 2024-05-27 10:07:36
있다. UDCA는 담즙 분비를 촉진해 간에 쌓인 노폐물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 작용을 활성화하는 성분으로, 우루사의 주성분이기도 하다. UDCA정은 반려동물이 쉽게 씹어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러운 형태로 제작됐다고 회사는 전했다. 반려동물의 체중 ㎏당 10∼15㎎씩 하루 1∼2회 경구 투여하면 된다. 대웅펫 이효준 대표는...
대웅제약 "우루사 주성분, 위암 환자 담석 형성 예방효과" 2024-05-24 09:36:10
운동성을 개선하고 담즙 내 콜레스테롤 포화도를 낮춰 담석 형성을 막아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4일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024 소화기질환 주간'(DDW) 행사에서 이상협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위절제술을...
한미약품 "MASH 치료 후보 임상 2상 지속 권고 받아" 2024-05-08 10:42:22
특발성 폐섬유증(IPF), 원발 담즙성 담관염(PBC), 원발 경화성 담관염(PSC)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도 지정한 바 있다. 한미약품은 현재 섬유증을 동반하고 생검으로 확인된 MASH 환자들을 대상으로 위약 대비 치료 유효성, 안전성, 내약성 등을 확인하기 위한 글로벌 임상 2b상을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한미약품 “MASH 치료제 글로벌 임상 2상 순항 중” 2024-05-08 10:22:17
특발성 폐섬유증(IPF), 원발 담즙성 담관염(PBC), 원발 경화성 담관염(PSC)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도 지정했다. 한미약품은 현재 섬유증을 동반하고 생검으로 확인된 MASH 환자들을 대상으로 위약 대비 치료 유효성, 안전성, 내약성 등을 확인하기 위한 글로벌 임상 2b상을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말...
참을 수 없는 고통 '가려움증'…6주 이상 지속되면 질환 의심 2024-02-14 16:04:09
전신 질환은 만성 신장질환, 만성 간질환, 담즙 정체, 당뇨병, 갑상샘 기능 항진 또는 저하증, 고형암, 백혈병, 림프종, 진성적혈구증가증, 빈혈, 후천성면역결핍증 등 다양하다. 더불어 신경학적 원인인 다발성 경화증과 상완요골 가려움증, 이상감각등신경통, 대상포진 후 가려움, 강박반응성 장애를 비롯한 다양한 정...
길리어드, 시마베이 43억 달러에 인수 2024-02-13 10:48:32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제의 임상 3상 시험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오는 8월까지 시마베이의 셀라델파의 승인 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 길리어드는 "셀라델파가 기존 간 치료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마베이의 인수는 올해 1분기에는 완료될 예정이다. 오현아 기자...
2월 13일 美증시 특징주 [글로벌 시황&이슈] 2024-02-13 08:57:51
사이머 베이는 간 질환의 한 종류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제 ‘셀라델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이머 베이는 피인수 소식에 주가가 25% 가까이 급등하고 있고요. 길리어드는 현재 0.81% 오르고 있습니다. ((조비 에비에이션)) 전기 항공기로 에어택시 꿈에 다가서고 있는 조비 에비에이션은 내년부터 6년간,...
"따뜻한 손길이 최고의 행운"…암 극복 의사의 '사회 처방전' 2024-01-26 18:42:44
느꼈다. 담관낭종이었다.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십이지장까지 옮기는 담관에 문제가 생긴 병이다. 수술받았지만 이듬해 또 담관 폐쇄로 수술받았다. 시간이 흘러 지긋지긋한 병에서 벗어나나 싶었는데, 2003년 마흔을 앞두고 대장암 3기를 진단받았다. “암에 걸렸다 살아나기까지, 아슬아슬한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에...
'세계 최초' 기술력 뽐낸 K바이오 2023-12-08 18:10:16
담즙을 원활하게 흐르게 해주는 스텐트다. 기존 피막형 담관 스텐트에 1.8㎜의 구멍을 일자로 뚫었다. 기존 제품보다 담즙 배출이 쉽고 병변부가 잘 고정되는 장점이 있다. 이사야마 히로유키 일본 준텐도대병원 교수는 “피막형 제품으로 시술했을 때 약 30%에서 스텐트가 이동하는 문제가 있었다”며 “멀티홀 스텐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