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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 中단둥 "이전과 다른 변이"…北 유입 의심하나 2022-05-28 12:17:57
누적 감염자 37명을 기록했다. 이달 초부터 바이산시 창바이현과 투먼, 지안 등 그동안 잠잠했던 지린성 내륙의 북한 접경지역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자 북한과의 연관성이 제기된 바 있다. 현지 지방 정부들은 변경 경계와 방역 통제를 강화했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북한 접경 中 도시들 코로나 확산…대북 경계감 2022-05-24 15:47:07
지난 13일 첫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 바이산시 창바이현에서 총 63명이 감염됐다. 인근 린장시에서도 19일 이후 3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투먼은 지난 14일 이후 12명, 지안에서도 23일 2명의 감염자가 나왔다. 이들 지역은 모두 지린성의 변방이자 북한과 접한 곳이다. 창바이는 강 폭 200m인 압록강을...
北에서 유입됐나…혜산 접경 中창바이현 감염자 급증 2022-05-19 11:43:40
지린성 위생건강관리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바이산시 창바이현에서 전날 15명(무증상 감염자 14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했다. 지난 13일 첫 감염자가 나온 이래 5일 만에 누적 감염자가 36명으로 늘었다. 감염자는 대부분 압록강 변인 창바이전과 마루거우전에서 나왔다. 창바이현은 지난 13일 현 전체를 봉쇄하고 매일 전...
中, 北접경 호시무역구 조성 속도…"대북 교역 내륙 확대" 2022-05-07 13:19:04
바이산, 바이산 해관(세관)을 잇따라 개설하기도 했다. 호시무역은 중국의 접경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접경선을 드나들며 일정 규모 이하의 상품을 무관세로 거래하는 교역이다. 2010년 개정된 중국의 '변경주민 호시무역 관리방법'에 따르면 북중 접경선 반경 20㎞ 이내 주민은 8천위안(약 151만원) 이하 교역의...
중국 야생 백두산 호랑이 하루 8.9㎞ 이동 2022-01-18 16:33:47
바이산<長白山>)에 방목하고 이동 경로를 관찰했다. 생후 7개월 된 이 호랑이는 정상적인 먹이 활동을 하는 등 건강 상태가 양호했고, 민가에 접근하지 않는 등 야생 생활에 잘 적응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구센터는 "완다산 1호의 이동 경로와 서식지를 관찰하면 야생 호랑이의 생태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해외 언론이 주목한 베트남 최고의 리조트는 [코참데일리] 2022-01-04 13:21:47
빌라가 있으며, 프라이빗한 여행이 가능하다. 푸옌에 위치한 자니에르 호텔 바이산호(Zannier Hotels Bai San Ho)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로맨틱한 호텔 중 1위를 차지했다. 2020년 문을 연 호텔은 소수 민족과 인근 어촌에서 영감을 받아 베트남 스타일의 빌라로 건축됐다. 미국 잡지 트래블앤레저(Travel+Leisur...
중국 고속철도 백두산까지 운행 개시…창춘서 2시간 소요 2021-12-24 17:22:48
당국은 선양∼창바이산 구간 하루 왕복 5회의 열차를 운행하고, 내년 1월 전국 철도 운행 조정에 맞춰 최대 왕복 14회로 늘릴 계획이다. 철도 당국은 "가오티에 개통으로 동북3성은 물론 베이징 등 중국 전역의 창바이산 접근성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백두산 인근 中광산 환경파괴 심각…"317만㎡ 맨땅 드러나" 2021-09-30 14:21:08
백두산 소재지인 지린성 바이산(白山)시 당국이 광산업체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퉁화(通化) 강철그룹 산하 반스(板石)광업이 소유한 5개 광산구역에서 문제가 두드러졌다는 것이다. 보호감독조에 따르면 5개 광산구역에는 노천 광갱 13곳과 대형 폐석 퇴적장 12곳이 있으며 맨땅이 드러난...
빚 350조원 부동산업체 '헝다' 파산 위기…中경제 파장 촉각(종합) 2021-09-15 18:55:13
이 생수의 수원지가 백두산의 중국명인 '창바이산'(長白山)으로 표시돼 있어 당시 한국에서 논란이 일었다. 헝다는 생수 외에도 식용유, 분유까지 생산한다. 또 테마파크, 관광, 헬스케어 등으로도 사업을 확대했다.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 리창안 교수는 "헝다는 신에너지, 스포츠, 금융, 등 핵심 사업과 관련...
빚 350조원 부동산업체 '헝다' 파산 위기…中경제 파장 촉각 2021-09-15 15:41:52
이 생수의 수원지가 백두산의 중국명인 '창바이산'(長白山)으로 표시돼 있어 당시 한국에서 논란이 일었다. 헝다는 생수 외에도 식용유, 분유까지 생산한다. 또 테마파크, 관광, 헬스케어 등으로도 사업을 확대했다.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 리창안 교수는 "헝다는 신에너지, 스포츠, 금융, 등 핵심 사업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