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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이하드 4.0'을 떠오르게 한 미국 송유관 해킹 [여기는 논설실] 2021-05-12 09:36:17
커지겠죠. 국가보안의 최전선도 사이버공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는 그렇게 됐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방력을 가늠할 때도 첨단 무기만큼이나, 실력있는 사이버 전사들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는지가 점점 중요해질 듯 합니다. 우리는 충분히 대비를 하고 있을까요. 박성완 논설위원
[천자 칼럼] 기본소득 vs 안심소득 2021-05-02 17:29:39
걷어서 주겠다는 것이어서 재원 논란이 불가피하다. 사회적 약자와 빈곤층을 도와야 한다는 원칙은 이념을 떠나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방법론에선 하늘과 땅 차이다. ‘정치적 필요’가 아니라 ‘사회적 필요’를 충족할 현실적인 정책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 박성완 논설위원
[박성완 칼럼] 동학개미 vs 코인개미 2021-04-26 18:04:30
작년 4월, 동학개미 운동이 불붙기 시작했다. 코로나 충격으로 코스피지수가 전달 1400대까지 급락하자 개인들이 주식시장에 대거 뛰어들었다. 외국인 매도물량을 받아내며 주가를 밀어올렸다. 삼성전자로 시작해 LG화학 네이버 등 우량주를 대거 사들였다. 들불처럼 일어났다 꺼지나 싶었지만, 1년 넘게 이어졌다. 그렇게...
[천자 칼럼] '글로벌 신인류' 2030세대 2021-04-19 17:57:55
헤지펀드를 궁지에 몰아넣은 미국 ‘게임스톱 사태’도 달라진 2030의 행동 방식이다. 2030은 머지않은 미래에 사회 주류가 될 것이다. 정치·사회적 규범도 그에 맞춰 변할 수밖에 없다. 2030이란 신인류가 자신들의 앞날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길을 터줘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박성완 논설위원 psw@hankyung.com
[천자 칼럼] 20년 애증의 '천스닥' 2021-04-13 17:50:58
2010년만 해도 상장폐지가 75곳에 달했지만, 최근엔 연 10~30여 개 수준이다. 코스닥이 ‘천스닥’으로 회복하기까지 20년간 나스닥은 250% 뛰었다. 나스닥이 ‘만스닥’으로 점프한 것은 애플 아마존 등 혁신기업들의 힘이다. ‘천스닥’을 이끌어갈 더 많은 스타가 등장하길 기대한다. 박성완 논설위원 psw@hankyung.com
미국의 6%대 성장전망과 '골디락스' [여기는 논설실] 2021-04-09 09:30:02
당분간은 시장이 인플레이션과 금리상승에 대한 의구심과 불안을 제기하면 Fed가 적극 진정시키는 방식으로 '밀당'이 이뤄질듯 합니다. 시장의 의구심 쪽으로 무게중심이 쏠리면 글로벌 자본시장, 특히 신흥국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하겠죠. 한국도 예외는 아닐 듯 합니다. 박성완 논설위원 psw@hankyung.com
[박성완 칼럼] 'E'와 'G'사이에 놓인 'S'의 무게 2021-04-05 17:45:27
미국 조지아주는 얼마 전 우편투표법을 개정했다. 절차를 까다롭게 만드는 법을 통과시켰다. 다수인 공화당이 주도했다. 지난 대통령 선거와 상원의원 선거에서 조지아주는 민주당이 이겼는데, 공화당은 패배 원인을 우편투표로 보고 법을 바꿨다. 미국 내에선 민주당 지지 성향의 저소득층과 유색인종 투표권을 제한하는...
[천자 칼럼]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유세' 2021-03-31 17:53:55
시위조차 ‘드러눕기’ 이모티콘을 활용한다. BTS의 신곡 발표가 가상과 현실이 결합한 공간(메타버스)에서 이뤄지는 현실이다. 선거에서도 이젠 모바일기기가 광장이요, 역 앞이다. 조만간 유권자 아바타들이 가상공간에서 후보 아바타를 만나 연설을 듣고 투표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 박성완 논설위원 psw@hankyung.com
[인사] 한국경제신문 ; 한국광물자원공사 2021-03-28 18:11:52
논설위원(부국장) 박성완▷〃 논설위원(부장) 박수진▷광고국 신문광고 부국장 전우형▷편집국 영상정보부 선임기자(부국장대우) 김병언▷〃 정책·국제부문장 겸 경제부장 박준동▷〃 산업부문장 겸 산업부장 이심기▷〃 마켓부문장 겸 금융부장 장진모▷〃 영상부문장 겸 디지털라이브부장 조성근▷〃 건설부동산부장...
취준생 돕고, 코로나 괴물 물리치고…서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20-12-17 19:46:08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시상을 맡은 서울시의 김우영 정무부시장, 박진영 시민소통기획관, 유재명 시민소통담당관이 온라인으로 수상자를 발표했다. 한국경제신문의 김정호 사장, 박성완 편집국 부국장도 함께 시상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수상자와 가족 400여 명은 온라인 방송에 접속해 영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