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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자들이 조용히 사들이는 곳 [집코노미TV] 2022-05-25 11:00:03
지금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예전에 박원순 시장께서 용산 마스터 플랜을 만들다가 부동산 이제 투기 바람이 불면서 용산 땅값이 많이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제 일단 보류를 했었고요. 그러다가 이제 돌아가셨고 또 시장이 바뀌고 뭐 이러면서 지금 현재로서는 이제 답보 상태인데. 지금 오세훈 시장도 그렇고 또...
권인숙, 서지현 사표 소식에 "허망하고 개탄스럽다" 2022-05-17 16:56:59
좀 그만 괴롭혀라" 등의 발언으로 목소리를 냈지만,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당시에는 입을 닫아 '선택적 분노'라는 일각의 비난에 직면하기도 했다. 서 검사는 박원순 전 시장 관련한 입장을 묻는 말에 '공황장애'를 호소하며 페이스북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는 성추행과 인사 불이익을 당했다며...
최강욱 '짤짤이' 논란, 공격은 박지현에게?…반성 없는 민주 [설기자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2-05-06 18:21:21
때문이다. 민주당은 2020년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사건 때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으로 부르며 성폭력 사실 자체를 부인하다 큰 비판을 받았다. 당 안팎에서는 이번 사건을 두고 거짓말과 강성 지지층의 '무조건적 감싸기'로 화를 키우는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해자로 모는...
[천자 칼럼] 美 인권보고서 2022-04-14 17:31:03
중요한 사회문제였다고 하면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 사례를 들었다. 이른바 진보정권이라고 하면서 북한 인권결의안 공동 제안국에는 3년 연속(올해로 4년째) 불참하고, 여권 인사들의 인권 침해에 대해선 ‘내로남불’로 일관한 문재인 정부를 바라보는 워싱턴의 시각이 그대로 투영됐다는 해석이다....
美 인권보고서, 한국의 언론중재법 개정·대장동 사건도 거론 2022-04-13 03:02:08
이 법이 자유롭게 활동할 언론의 능력을 더욱 제약할 것이라면서 반대했다"고 적었다. 보고서는 정부와 공인이 명예훼손법을 사용해 공공의 토론을 제약하고 사인과 언론의 표현을 괴롭히고 검열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방한 전단을 배포한 혐의로 고발당했다가 취하된 사건,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검찰의...
[임현우의 Fin토크] 제로페이와 핀테크 2022-04-11 17:20:21
개인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선거였다는 것이다. 전자금융법 개정을 비롯해 규제 현안이 많은 핀테크업계로선 그의 대관(對官) 역량에도 기대를 걸고 있었다. '官製' 오명 못 벗은 제로페이제로페이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그간의 이용 실적이 공개돼 있다. 137만8501개 가맹점에서 3조5092억4500만원어치 결제가...
가입 문턱 낮춰 대상 확대…청년 자립 돕는 서울 '희망두배 통장' 2022-04-06 15:15:20
걸쳐 50개 사업 계획을 추진한다. 서울시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시절인 2016년 수립한 ‘2020 서울형 청년보장(7136억원)’ 사업보다 8.8배 큰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다. 오 시장은 “청년이 꿈을 잃은 사회는 미래가 없다”며 “불공정과 불평등을 온몸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2030 청년세대가 희망을 가질...
인수위, '권력형 성범죄 방지법 입법'에 법무부 제동 2022-04-04 12:45:54
4일 법무부가 이른바 '박원순·오거돈 방지법'이라 불리는 권력형 성범죄 은폐 방지 관련 3법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해당 3법은 윤석열 당선인의 공약 사항으로 입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차승훈 인수위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보호·감독자에 의하여 가해지는 권력형 성범죄 사건의...
"서울시 위원회, 1년간 회의 한번도 안해"…칼 빼든 오세훈 2022-04-01 14:31:26
물론 효율적인 조직 운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비효율적인 위원회를 정비하고 운영을 개선할 것"며 "연내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시절 급격히 많아진 서울시 산하 위원회를 순차 정리하는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서울시 산하 위원회는 2011년 103개에서...
"시민 불편" vs "혐오 조장"…불붙은 '장애인 시위' 논란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2-03-29 07:00:02
"박원순 시정에서 장애인 이동권을 위해 했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단 이유로 오세훈 시장이 들어선 뒤에 지속해서 시위하는 것은 의아하다"고 했는데요. 이 주장은 사실이 아닐뿐더러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문제가 있습니다. 당 대표로서 오 시장이 약속을 지키도록 촉구하는 게 맞지 '왜 엉뚱한 사람에게 따지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