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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친중·친북 배제한 日의 일관된 대미 외교 빛났다 2025-02-09 18:01:39
미국은 전후 일본을 ‘아시아의 반공기지’로 부흥시켰다. 이후 일본은 정권이 바뀌어도 경제와 안보에서 미국과의 밀착도를 늦추지 않고 오히려 친미 노선을 강화해왔다. 좌파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자주 외교’ ‘미·중 균형외교’ 등을 앞세워 미국과 거리를 둬온 한국의 들쑥날쑥 외교 노선과 대조적이다. 트럼프...
용혜인 "사령관씩이나 돼서"…軍출신 "제복 장군 모욕해서야" 2025-02-07 15:57:14
"오래전 전방에서 근무했지만 기본적으로 반공, 애국심, 상명하복이 없는 군인은 병사 전우 부하의 목숨을 잃게 하고 더 나아가 가족 국민들의 목숨도 잃게 한다"면서 "참다운 군인들의 희생과 봉사가 없다면 나라를 빼앗기고 지배당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용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수도방위사령관씩이나...
北 "괴뢰한국은 미국의 반공전초기지" 맹비난 2025-02-02 07:33:12
깔려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반공을 변함없는 국시로 삼고 있는 가장 반동적인 국가적실체인 미국에 의해 괴뢰한국이 철저한 반공전초기지로 전락된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하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명백히 가르쳐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통신은 "날이 갈수록 더욱...
日언론 "한일관계 불확실성 매우 커져…한국 정치권, 대화로 수습해야" 2025-01-16 10:27:26
"한국 정치는 당분간 보수·반공산 세력과 진보 세력이 모든 분야에서 타협하지 않고 경합하는 장면이 이어질 것"이라며 한국에서 역대 대통령들이 구속됐던 배경에는 이념적 완결성을 중시하는 정치 문화가 있다고 아사히에 밝혔다. 日 주요 언론 사설 보니일본 주요 언론은 이날 사설을 통해 한국 정치권에 필요한 것은...
日언론 "한일관계 전례없이 불확실…韓정치권, 대화로 수습해야" 2025-01-16 09:32:24
정치 문화가 있다면서 "한국 정치는 당분간 보수·반공산 세력과 진보 세력이 모든 분야에서 타협하지 않고 경합하는 장면이 이어질 것"이라고 아사히에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일본 주요 언론은 이날 사설에서 한국 정치권에 필요한 것은 '냉정한 논의'와 '대화'라고 조언했다. 요미우리는 사설에서 윤...
모잠비크 샤푸 대통령 야권 반발 속 취임 2025-01-15 22:33:56
성향의 프렐리모와 반공·우익 성향의 최대 야당 레나모 간 갈등으로 1977년부터 내전을 치른 모잠비크는 1992년 내전 종식 이후에도 여야 갈등 구도가 지속되며 정세 불안을 겪고 있다. 천연가스 등 자원이 풍부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가로 평가되지만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약 608달러에 불과할 정도로 세계에서...
백골단 vs 카톡 검열…'역풍'을 대하는 與野의 자세 [정치 인사이드] 2025-01-14 19:04:01
불리며 윤석열 대통령 관저 사수 집회를 벌이는 반공청년단의 국회 소통과 기자회견을 주선했다 비판받았습니다. 전 의원은 '카톡으로 허위 정보를 퍼 나르면 일반인이라 하더라도 단호하게 내란선전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혀 '카톡 계엄령이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습니다. 김 의원과 전 의원 모두...
"윤석열 대통령 만세"…2차 체포영장 발부에 尹 지지자 대집결 [현장+] 2025-01-11 19:00:17
‘반공청년단’의 공식적 단체활동은 없었다. 그러나 백골단의 상징으로 알려진 하얀 헬멧과 경광봉을 든 쓴 60대 노인, 정장을 갖춰 입은 20대 남성이 빨간 경광봉을 들고 시위대 중간에서 인파를 관리했다. 백골단은 1985년 창설된 서울시 경찰국 산하 사복 기동대다.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던 당시 시민들을...
與 "김민전 '백골단 회견' 사과…2030 열정은 폄훼 않길" 2025-01-10 17:02:23
의원은 어제 반공청년단의 국회 기자회견을 주선했으나, 논란이 되자 신속히 사과했다"며 "정확한 정보와 배경을 파악하지 못한 채 우리 당 의원이 기자회견을 주선한 것에 대해 당 차원에서도 사과드린다"고 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그러나 이번 논란으로 2030의 의지와 열정이 폄훼되지 않길 바란다. 엄중한 상황이지만...
이준석 "난 양두구육으로 징계하더니 백골단은 왜 안 하나" 2025-01-10 13:20:44
관저 사수 집회를 벌이고 있는 반공청년단의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주선했다. 하지만 백골단이라는 이름은 1980년대 민주화 시위 당시 폭력 진압하던 사복 경찰을 일컫는 말일뿐더러, 공권력 집행을 방해하겠다는 의도로 활동하는 단체를 국회에 데려온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야당을 중심으로 빗발쳤다. 민주당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