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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가 '형제의 난' 고발 사건, 특수부가 수사 2015-05-12 10:17:16
최근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에 재배당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부는 정치인·대기업 비리 수사를 전담하는 부서다.조 전 부사장은 고발장에서 노틸러스효성 등 3개 계열사 지분을 가진 조 사장과 해당 계열사 대표들이 수익과 무관한 거래에 투자하거나 고가로 주식을 사들이는 방식 등으로...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뇌물수수 등 혐의 구속 2015-05-08 06:46:45
구속됐다.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8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와 뇌물수수 등 혐의로 박 전 수석을 구속 수감했다.서울중앙지법 조윤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의 소명이 있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검찰이 청구한 영장을 발부했다.검찰에 따르면 박 전 수석은 청와대...
검찰, 박범훈 전 청와대 수석 사전 구속영장 청구 2015-05-05 01:21:46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검사 배종혁)는 4일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67)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와 업무상 횡령, 배임, 사기, 뇌물수수, 사립학교법 위반 등 여섯 가지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 전 수석은 청와대 재직 당시인 2011~2012년 본교와 안성캠퍼스...
'특혜 외압' 박범훈 전 수석, 19시간 조사받고 귀가 2015-05-01 09:15:45
귀가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박 전 수석을 피의자로 소환해 밤샘조사를 벌였다.박 전 수석은 조사를 마치고 나온 뒤 '청와대 시절 교육부에 압력을 넣은 사실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런 건 나중에 검찰에서 바로 밝혀질 것"이라고 답하고서 승용차에 올라탔다.검찰은...
'중앙대 비리' 박범훈 전 수석, 직권남용 등 혐의 영장 방침 2015-04-30 15:41:14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30일 박 전 수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박 전 수석은혐의를 대부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검찰은 직권남용과 횡령·배임·뇌물수수·사립학교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박 전...
검찰,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소환 조사 2015-04-30 15:37:22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30일 박 전 수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이날 오전 9시40분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출두한 박 전 수석은 중앙대에 특혜를 주기 위해 교육부에 외압을 행사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조사 전에 말씀드릴 게 없고...
검찰 '중앙대 특혜' 박범훈 전 수석 30일 소환 2015-04-29 20:54:13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검사 배종혁)는 30일 오전 10시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67)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고 29일 밝혔다.박 전 수석은 청와대에 있던 2011~2012년 중앙대 본교와 안성캠퍼스 통합, 교지 단일화, 적십자간호대 인수 등 중앙대의 역점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달라며 교육부에 압력을...
검찰, 박용성 전 이사장 직접 조사하기로.."소환시기 검토중" 2015-04-22 07:20:27
왔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검사 배종혁)는 박 전 수석의 외압 의혹이 불거진 중앙대 관련 현안에서 박 이사장이 모든 실무를 위임받았던 사실을 확인하고 박 이사장을 소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박 전 수석이 중앙대에 베푼 각종 특혜가 단순한 애교심 차원은 아니라고 보고 박 이사장 및 중앙대 ...
檢, 박용성 이사장 조사 방침…소환 시기 검토중 2015-04-21 19:04:01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중앙대 캠퍼스 통합과 적십자간호대 인수 등 박 전 수석의 외압 의혹이 제기된 학교 정책에 박 이사장이 전권을 행사한 것으로 판단했다.검찰은 중앙대 이사회 회의록 분석과 이태희 재단 상임이사 등 참고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렇게 결론짓고 조만간 박 이사장을...
檢, '박범훈 외압 의혹' 청와대 전 비서관 조사 2015-04-09 14:30:10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8일 오후 이모(61) 전 청와대 교육비서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이 전 비서관은 중앙대가 2011∼2012년 서울 본교-안성캠퍼스 통합, 적십자간호대 인수 등을 추진할 당시 교육과학기술부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했다.그는 중앙대 총장을 지낸 박범훈 전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