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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둥지` 박준금, 동생 전노민-지수원 연애 알고 "미쳤냐" 고함 2014-08-04 20:50:17
듯 배찬식을 향해 "너 미쳤냐. 이 집안이랑 엮이지 말라니까 왜 자꾸 엮이냐. 너까지 왜 그러냐"고 소리쳤다. 정진숙이 말을 하려 하면 배추자는 "내일 사직서 낼거니 수락해달라. 그리고 오늘 일은 없던 걸로 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배찬식이 "나 절대 못 헤어진다"고 선언하자 배추자는 "미쳤냐. 제정신이냐....
`뻐꾸기둥지` 이화영, 술 마시며 "이제 시작이야, 피바람이 불거야" 2014-07-30 09:02:08
"다 정리했다니?"라며 짜증스럽다는 듯 되물었다. 배찬식은 "너 그 사장 다 정리했다고 하던데 아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화영은 "정리하다니. 이제 시작인데"라고 싸늘히 바라봤다. 이화영의 그 모습에 배찬식과 배추자는 당황했다. 이화영은 "엄마. 나 대리모야. 그렇지? 나 대리모라고. 아무리 그레이스리다, 라싸 ...
`뻐꾸기둥지` 이채영, 母 박준금에 "장서희가 오빠랑 동거했던 여자" 2014-07-23 21:20:44
딸 백연희야"라고 설명했다. 옆에서 배찬식(전노민)은 "그 사모님이 소라 엄마라고?"라며 물었다. 이화영은 "지 딸도 못알아보면서 진우가 자기 아들? 진우는 내 아들이야. 내가 낳았어"라고 소리쳤다. 배추자는 그 말에 쓰러져 미친듯이 울었다. 이어 이화영에게 다가와 "진짜야? 그 사모님이 그 여자야? 우리 동현이랑...
`뻐꾸기둥지` 지수원-전노민, "우리 무너지자" 격렬한 키스 `재회` 2014-07-22 22:05:33
배찬식(전노민)과 이별 후 몸이 좋지 않았다. 배찬식은 그녀가 걱정되어 "아프지 말라. 아프면 내 마음이 더 아프다"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그녀가 퇴근하려 할 때, 어둠속에서 누군가 그녀의 손을 잡았다. 배찬식은 "아프다고 해서 그냥 두고 갈 수가 없었다. 내가 데려다주겠다"고 이끌었다. 정진숙은 화를 내려 했지만...
`뻐꾸기둥지` 지수원, 이별의 슬픔에 술 퍼먹고…`외박` 2014-07-16 21:53:11
정진숙은 코를 골거나 자세를 바꿔 배찬식을 당황하게 했다. 배찬식은 그녀가 자는 걸 확인한 뒤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 날, 곽희자(서권순)는 정진숙이 외박한 사실에 기겁했다. 전화도 받지 않아 안절부절했다. 그러자 정유미(김민좌)는 "드디어 고모도 사람답게 사는 거다. 그동안 찔러도 피 한방울 안 나올 거 처럼...
`뻐꾸기둥지` 전노민, 정체 밝히자 지수원 폭풍 눈물 "우린 여기까지" 2014-07-16 09:16:54
기가 막혀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후 배찬식은 정진숙에게 사직서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정진숙은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한 말을 할 수 있냐. 고시 패스 두 번이나 했다는 사람 맞냐. 내일 당장 예약 손님도 받아야 한다. 셰프로서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리고 우리 사이는 여기까지"라고 말한...
`뻐꾸기둥지` 서권순, 돈 찢어 던진 이채영 뺨 때리고 "대리모 주제에" 2014-07-15 21:06:46
빈껍데기다. 알겠냐"고 멸시했다. 이때 보다못한 배찬식(전노민)이 들어와 "그만하라. 이화영이 왜 빈껍데기냐. 화영이가 여기서 이렇게 뺨 맞고 있을만큼 잘못한 거 없다"고 소리쳤다. 그 모습에 정진숙은 "우리 화영이?"라며 기막혀 했다. 이화영은 배찬식을 향해 "삼촌이 뭔데 나서. 삼촌은 아무 상관없잖아. 제발 그...
`뻐꾸기둥지` 전노민-지수원, 본격적인 연애 시작 `비극커플 한 쌍 더` 2014-07-15 09:00:09
진심이예요?"라고 물었다. 배찬식은 "네. 진심이다"라고 대답하자 정진숙은 "그럼 내가 OK할 줄 알았냐. 도대체 날 뭘로본거냐"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해댔다. 배찬식은 "내가 루저라서 그래요? 감히 골드미스 사장님을 좋아해서? 주제도 모르고? 나도 하나 물어봅시다. 길가다 우연히 명품을 발견했죠. 시도때도 없이...
`뻐꾸기둥지` 전노민-지수원 제대로 썸탔다, "키스는 그저…" 2014-07-11 23:02:17
언급했다. 그러자 배찬식은 "그게 뭐 어떻다고 그러냐. 다 큰 사람들이 그 감정에 책임을 져야 하냐. 점장님은 찐한 키스가 하고 싶었고 나도 내 할 도리를 했다. 우린 어차피 갑 을 관계니 이렇게 지내자"고 무뚝뚝하게 선을 그었다. 그 모습에 정진숙은 기막혀하다가 화가 나 다시 자기 사무실로 들어갔다. 속이 상한...
`뻐꾸기둥지` 이채영, 황동주 앞 "언니" 부르는 전민서에 `당황` 2014-07-11 21:11:56
소라(전민서)를 데리고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배찬식(전노민)은 이공희가 누나를 초대했다는 말에 "당신이 왜 초대하냐. 초대해도 내가 초대하는 거다"며 기막혀 했다. 배추자와 딸 소라, 그리고 배추자의 직장 동료까지 식사를 하고 있을때 배찬식은 전전긍긍했다. 혹시라도 점장인 정진숙(지수원)이나 이화영(이채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