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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SNS·TV 물들인 '친러' 콘텐츠…푸틴 지지 정서 확산 2023-04-14 16:51:21
피보바로우 세네갈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러시아 제작 미디어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건 사실"이라며 세네갈의 고위 각료들이 우크라이나가 왜 러시아를 공격했는지 묻는가 하면, 현지 기자들은 스푸트니크의 기사를 들이밀며 따지는 일도 있다고 설명했다. NYT는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 거주하는 80대 남성이...
여름캠프 갔다가 생이별…'러 납치설' 우크라 아이들 일부 귀환 2023-04-09 07:59:11
보바-벨로바 대통령실 아동인권 담당 위원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러시아는 ICC의 사법 관할권을 인정하지 않고 영장이 무효라고 주장하며 납치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리보바-벨로바 위원은 이번 주 초 자신의 위원회는 군사작전이 벌어지는 지역에서 어린이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행동했다며...
반전그림으로 아빠와 생이별한 러 13세 소녀, 엄마에게로 2023-04-07 08:00:27
마리야 리보바-벨로바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마리야 모스칼료바(13·마샤)의 엄마 올가 시치히나가 아이를 보육원에서 집으로 데려갔다고 밝혔다. 리보바-벨로바는 7년여간 아빠와만 생활해왔던 마샤는 처음엔 엄마와 살기를 거부했다가 최근 전화 통화에서 직접 엄마와 함께 살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러, 안보리서 '우크라 아동 납치' 부인…서방과 실랑이 2023-04-06 16:43:24
리보바-벨로바가 화상으로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앞서 제기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어린이 납치설을 부인하면서 이들 중 강제로 입양된 어린이는 한명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돌발 의제에 서방 이사국은 강력 반발했다. 러시아가 4월 한달간 안보리 의장국이라는 점을 악용해 이날 회의에서 자국에 유리한 입장을...
'우크라 아동 납치' 러 안보리 해명 브리핑에…서방국 보이콧 2023-04-05 16:31:30
리보바-벨로바 대표가 분쟁 지역인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어린이들 상황과 이들을 위험에서 구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들에 대해 객관적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보바-벨로바 대표는 지난달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우크라이나 어린이 납치 및 강제 이송 책임을 물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 ICC '푸틴 아동납치 혐의' 제기에 "근거 불분명한 거짓" 반발 2023-04-04 19:55:01
리보바-벨로바 러시아 대통령실 아동인권 담당 위원도 모스크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ICC의 혐의 제기가 거짓이라고 말했다. 리보바-벨로바 위원은 "러시아는 지난해 2월부터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에서 73만 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500만 명이 넘는 피란민을 받아들였다"며 "그러나 이들 어린이가 친족과 떨어져 위탁...
러 아동인권위 "ICC 제기 아동납치 혐의, 근거 불분명한 거짓" 2023-04-04 18:31:27
리보바-벨로바 러시아 대통령실 아동인권 담당 위원도 모스크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ICC의 혐의 제기가 거짓이라고 말했다. 리보바-벨로바 위원은 "러시아는 지난해 2월부터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에서 73만 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500만 명이 넘는 피란민을 받아들였다"며 "그러나 이들 어린이가 친족과 떨어져 위탁...
러, 푸틴 체포영장 발부한 ICC에 형사소송 '맞불' 2023-03-20 21:38:03
리보바-벨로바 러시아 대통령실 아동인권 담당 위원도 같은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국가원수급으로 ICC의 체포영장이 발부된 것은 수단의 오마르 알 바시르 전 대통령,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다만, 러시아는 2016년 ICC에서 탈퇴했으며, ICC 비가입국 시민은 ICC의 사법 처리...
"우크라 아동 강제 이주시킨 푸틴 체포하라" 2023-03-19 15:13:02
리보바벨로바 러시아 대통령실 아동인권담당 위원에 대해서도 푸틴 대통령과 동일한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이번 수사를 총괄하는 카림 칸 ICC 검사장은 “최소 수백 명의 우크라이나 아동이 보육원과 아동보호시설에서 납치돼 러시아에 강제로 이주됐으며, 이 중 다수는 러시아 가정에 입양됐다”고 말했다. 이어...
ICC체포영장 적시된 푸틴 범죄 '현재진행형'…"대놓고 납치" 2023-03-19 09:32:23
보바-벨로바도 대규모 이주 체계를 만들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밝혀왔을 뿐 아니라, 영장 공개 직후 "이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세계형사사법국 수장으로 일했던 스티븐 랩 전 대사는 "그들은 대놓고 범죄를 저질렀고 자부심을 드러내기까지 했다"고 NYT에 설명했다. 유엔난민기구는 러시아가 1936~1952년 소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