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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동부 홍수 참사…"100명 이상 사망" 2025-05-11 18:03:06
밤사이 내린 폭우로 촉발된 홍수가 동부 남키부주 탕가니카 호수 연안의 카사바 마을을 휩쓸었다. 폭우로 카사바 강의 둑이 무너졌고 급류에 휩쓸리며 약 150채의 가옥이 무너졌다. 현지 관리는 "급류로 최소 104명이 숨졌다"며 "희생자들은 대부분 어린이와 노인들"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지역 주민은 AFP통신에 10일까지...
민주콩고·르완다, 美에 평화협정 초안 제출 2025-05-06 18:55:07
대규모 공세로 동부 최대 도시인 북키부주 주도 고마를 장악한 데 이어 2월에는 동부 제2의 도시인 남키부주 주도 부카부도 점령했다. 민주콩고와 미국, 유엔 등은 르완다가 광물이 풍부한 민주콩고 동부의 상당 부분을 장악한 M23을 지원한다고 비난하지만 르완다는 이를 부인한다. 민주콩고 정부와 유엔 등에 따르면 이...
민주콩고, 前대통령 면책특권 해제 추진 2025-05-02 16:54:32
평화 구축 노력을 돕겠다며 반군이 장악한 북키부주 주도 고마로 돌아왔다. 그가 이끄는 재건민주국민당(PPRD) 사무차장 페르디난드 캄베레는 AP통신에 "법무장관의 면책특권 해제 추진은 전 대통령에 대한 끊임없는 박해"라고 주장했다. 구리와 콜탄, 코발트, 리튬 등 전략 광물이 풍부한 민주콩고 동부에서는 투치족 반군...
WHO "민주콩고서 탄저병 발병…1명 사망" 2025-05-01 23:22:46
부주에서 16건의 의심 사례와 1건의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고 덧붙였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탄저병은 인간과 동물이 모두 걸릴 수 있는 전염성 질환으로 치명률이 5∼20%에 달한다. 피부 가려움증에서 검은 피부 궤양으로 발전하는 피부 탄저병이 감염자의 흔한 증상이다. 식중독과 유사한 초기 증상을 보이며 복통과...
민주콩고 동부 반군지역 고립 정부군 철수 시작 2025-04-30 17:25:48
북키부주 주도 고마를 장악한 데 이어 2월에는 동부 제2의 도시인 남키부주 주도 부카부도 점령했다. 민주콩고 정부와 유엔 등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고마 지역에서만 3천명이 숨지는 등 민간인을 포함해 약 7천명이 사망했고 약 100만명의 피란민이 발생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르완다군 "민주콩고서 철수 남아프리카 파병군 호위" 2025-04-29 23:54:30
부주 주도 고마에 이어 제2의 도시인 남키부주 주도 부카부를 점령하자 지난달 13일 특별정상회의를 열어 파병군 임무를 종료하고 단계적 철수를 지시했다. 구리와 콜탄, 코발트, 리튬 등 전략 광물이 풍부한 민주콩고 동부에서는 M23을 비롯한 100여개 무장단체의 준동으로 정세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콩고 정부와...
민주콩고·르완다 내달 2일까지 평화협정 초안 합의 2025-04-28 18:55:45
대규모 공세로 동부 최대 도시인 북키부주 주도 고마를 장악한 데 이어 2월에는 동부 제2의 도시인 남키부주 주도 부카부도 점령했다. 민주콩고와 미국, 유엔 등은 르완다가 광물이 풍부한 민주콩고 동부의 상당 부분을 장악한 M23을 지원한다고 비난하지만 르완다는 이를 부인한다. 민주콩고 정부와 유엔 등에 따르면 이...
10명 숨진 광산 붕괴 사고…"기후변화 탓" 2025-04-25 20:05:22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남키부주 부지사는 전날 늦게 카바레 지역의 루히히 광산이 붕괴했다며 이같이 전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라고 밝혔다. 르완다와 국경을 접한 남키부주 동쪽 지역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와 산사태가 종종 발생한다. 2023년에는 칼레헤 지역에서 홍수로 최소 400명이 숨졌다. 사고가 난...
민주콩고 동부서 광산 붕괴로 최소 10명 사망 2025-04-25 18:40:08
1월 북키부주 주도 고마를 장악한 데 이어 2월 남키부주 주도 부카부도 점령하면서 더욱 격화했다. 민주콩고 정부와 유엔 등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고마 지역에서만 3천명이 숨지는 등 민간인을 포함해 약 7천명이 사망했고 약 100만명의 피란민이 발생했다. 르완다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M23은 금, 콜탄, 코발트 등...
민주콩고 정부·반군 "휴전 노력…적대행위 종식 재확인" 2025-04-24 17:58:38
북키부주 주도 고마를 장악한 데 이어 2월에는 동부 제2의 도시인 남키부주 주도 부카부도 점령했다. 민주콩고 정부와 유엔 등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고마 지역에서만 3천명이 숨지는 등 민간인을 포함해 약 7천명이 사망했고 약 100만명의 피란민이 발생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