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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외출 20분만에...아파트 화재로 어린 자매 '참변' 2025-07-03 07:18:05
불은 35분여 만에 진화됐다. 집 내부는 대부분 불에 탔고, 2천800여만원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다. 거실과 베란다 앞부분에 심하게 그을린 자국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로 2007년 3월에 준공됐으며 스프링클러는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동 화재...
尹, 특검 소환 공개 출석…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2025-06-28 10:31:50
5분여 뒤인 오전 9시 54분쯤 서울중앙지검 서문을 통과해 서울고검 청사 앞 지상 주차장에 왔다. 이후 차량에서 내린 윤 전 대통령은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가지 않은 이유, 진술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모두 답을 하지 않고 곧장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 25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출근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부산 '자매 참변' 안타까워" 2025-06-26 16:23:28
4분여간의 첫 출근길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여성가족부의 확대 개편 방향성 등과 관련한 직접적인 메시지를 언급하지는 않았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가 성평등가족부 확대인데 방향이나 내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출입기자단의 질문에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철학의 결과와 방향과 함께...
마라도나 재판 담당 판사, 배우처럼 다큐 찍더니… 2025-06-25 07:03:41
1분여 분량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뒤늦게 확인됐다. 영상 속 마킨타시 판사는 법원 내부로 보이는 건물을 배우처럼 이동하면서 사무실 책상 너머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마치 배우처럼 그를 클로즈업하며 극적 연출을 한 장면도 있었다. 중간중간 마라도나 사망 사건과 관련한 콘텐츠도 빠르게 편집돼 지나갔다. 여기에...
'마라도나재판' 진행하며 배우처럼 다큐찍은 판사, 탄핵 前 사직 2025-06-25 03:36:54
1분여 분량의 티저 영상에는 마킨타시 판사가 법원 내부로 보이는 건물을 이동하거나 사무실 책상 너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배우처럼 그를 클로즈업하며 극적 연출을 한 장면도 있다. 촬영팀은 "마킨타시 판사로부터 허락받았다"면서 검찰이나 피해자 측 동의 없이 공판 방청석에서 심리 상황을...
김형우 대표 "지폐·동전 사라지는 돈의 미래, 우리에겐 기회죠" 2025-06-23 18:12:52
2분여 만에 실물 카드를 받을 수 있다. 고객 민원의 절반 이상이 ‘카드 언제 배송되나요’였다는 점에 착안한 서비스다. 관련 기술은 특허로 등록했다. 김 대표는 “카드 즉시 발급 기술을 개발해 상용화하기까지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혼자 여행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앱에서 여행...
리모델링하다가 '화들짝'…아파트에 화재 발생한 이유가 2025-06-20 20:02:39
14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는 집기류와 내부 절반가량을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13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도시가스 배관을 절단하던 중 배관에 남아있는 가스에 불꽃이 튀며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책임 여부 등을...
이시바에 '태극기 앞 상석' 내준 李대통령 "더 긴밀히 협력하자" 2025-06-18 17:42:38
분여 후 이시바 총리가 들어왔다. 이 대통령은 상석인 오른쪽 자리를 비워두고 왼쪽에 서서 이시바 총리를 기다렸다. 한국이 이번 회담의 호스트임에도 이 대통령이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에 선 데 대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시바 총리를 배려한 차원”이라고 했다. 양국은 번갈아 가며 호스트를 맡는다. 약 30분간의 회담...
피아노로 찍어 본 조성진이란 예술가의 좌표 2025-06-16 17:08:06
40분여 이어지는 이 곡에서는 조성진의 거칠어진 숨소리도 함께 들을 수 있었다. 1부에서 야외까지 이뤄졌던 관객의 원경은 이 곡의 2악장에서 '달'을 연상케 하며 화룡점정을 이뤘다. 2악장은 슈테르나우의 시 을 토대로 하며, 달그림자 속에 포옹하는 남녀의 모습을 형상화했다고 전해진다. 거칠고 도약이 심한...
서민재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려"…전 남친 재차 저격 2025-06-16 09:02:52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A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A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 측이 법적 대응에 나서자 서민재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고 밝히며 "지난날의 잘못 평생 반성하며 내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